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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하츠 에서 미소를 짓는다는 경우는 딱 두가지 입니다.하나는 어떠한 등장인물이 죽기전에 진리를 알았을때고 다른하나는 슬플때 입니다. 원래 판도라 하츠에는 기쁠때 웃는 사람들도 더러 등장하지만 너무 슬픔이 몰려와서 울지 못해 웃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물론 이 경우 원래 울어야 정상이라서 웃는 사람도 정신이 말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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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제목이 판도라 하츠 인것은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판도라의 상자에서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도라의 상자에는 희망을 제외하면 모두 인간에게 영향을 주는 질병들이 들어있었습니다. 판도라 하츠에서는 연이은 슬픔.광기.분노.눈물 등이 있습니다.하나 같이 별로 마음에 드는 감정은 아니에요 |
|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6권'은 간만의 자유행동을 가진 모습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오즈 등 일행이 기운이 없자 셰릴이 걱정해서 호위와 감시없이 하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휴가를 준 것이었습니다. 전개가 흥미로워요. |
| 판도라 하츠 16권 역시 매력적인 스토리에 지루하지 않은 전개로 다 읽고 재탕을 하는 작품이 될것 같아요~ ! 전개가 흥미진진하고 마음에 들어요.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Jun Mochizuki 작가님의 작품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만의 개성있는 작화와 독특한 세계관의 조화가 잘 어울려요.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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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16권입니다. 그렇게 믿다보면 결국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 해도 진실인줄 믿게 되어버리는. 그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그 존재가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알게되니. 그들의 선택이 어쩔 수 없었다해도 다 이해가 가네요. |
| 판도라 하츠 16권을 읽고 쓰는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판도라 하츠는 쫌쫌따리로 쿠폰 줄 때마다 잘 모았었는데 진짜 그냥 정가 박치기 했어도 안 아까울 만큼 스토리도 좋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요. 서사가 점차 복잡해지고 있는데 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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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걷는 듯해도 결국 닿고자 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고통 속에서 피어난 소중한 감정들이 잔잔히 퍼져 나가, 가슴 한구석에 따스함과 쓸쓸함을 함께 남겼습니다. 정말 너무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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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즈랑 길버트 케미 폭발하는 권ㅋㅋ 감정선 겁나 꼬이고 미친 전개가 계속되네요!! 작가님 스토리 뽑는 거 보면 그저 경이로움. 진짜 이 만화 안 보면 후회합니다. 계속 눈물샘 자극 중…ㅠ 진짜 존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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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특히 캐릭터 감정 변화가 많이 보여서 인상적이었어요. 오즈도 길버트도 서로에게 서툴지만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서 밤새 읽었어요. 정말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