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미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9권 입니다. 역시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등장인물들이 많아지는 데.. 이번편은 특히 작은 발톱 수달 이야기가 너무 귀여워요. 포세이돈의 신하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귀염귀염해서 재밌었어요. 그리고 포기하지말라고 도와주는 콜레트와 해골들 그리고 츤데레 처럼 아닌척 도와주는 하데스까지의 스토리 힐링되면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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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9권입니다 작은발톱이 드디어 모두와 함께 배우고 익힌것을 보여주기 위해 면접을 보러 떠나네요 툴툴대면서도 다 같이 작은발톱을 위해 많은걸 전수해주려 한 해골선배들과 응원하며 도움을 준주인공들을 보면서 외려 명부에서의 이 모습이 더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이제 뭔가 서서히 변화가 오려는 모양이군요 이미 마음은 자각했었지만 또 어떻게 풀어나가느냐는 다른 문제니까요 빨리 이어지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이어지고 나면 끝을 향해 갈테니 그것도 아쉽네요 하지만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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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님은 이미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죠. 그것도 5권에서 ㅎㅎㅎㅎ ㅎ ㅎ 제가 이래서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를 참 좋아합니다. 작가님 최고!!! 다만 이제 문제는, 콜레트와 하데스가 인간과 신이라는 점입니다. 저도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지 너무 궁금해서 만화책이 발매될때마다 꼬박꼬박 챙겨서 보고 있습니다. 둘이 잘 끝났으면 좋겠고, 기왕이면 2세까지 낳고 알콩달콩하는 걸 꼭 보고 싶네요. 작가님이 그려주시지 않으면 전 울지도... 하지만 아직 하데스는 콜레트에게 남자로서 다가가기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콜레트는 인간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죽고, 그렇게 될 경우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하데스의 존재조차 잊어버리게 될 거거든요. 하데스는 그 점을 굉장히 두려워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정말 슬픈 일이긴 해요. 그렇게 사랑했는데 기억하질 못한다니... 물론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만화 자체가 밝고 포근한 이야기들을 주제로 하니 그렇게 피폐하게 끌어갈 거라는 생각은 안 하지만요. 정발 속도가 빨라요. 그래서 만족합니다. 서울문화사껀 만화책 종이 질이 좀 더 선명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판형도 일본 원서에 비해 커서 맘에 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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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9 입소문으로 흥행한 만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품절 됐다가 다시 재판 되었을 때 구매해서 보던 것이 벌써 9권 일본에는 13권까지 나왔다고 하더군요 왠지 인기를 끄니 만화가 조금씩 템포가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하데스와 콜레트도 썸만타던 사이에서 조금 변화가 오는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9권에서도 작은발톱의 이야기가 8권에 이어서 나옵니다. 작은발톱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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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특징을 잘 살려서 캐릭터 설정한 것이 재치있고 재미있네요. 헤르메스의 천계통신이라든가 천계통신 내에 실려있는 아폴론의 점괘. 신들의 칼럼 등등. 주인공 커플이야기 외에도 캐릭터들이 다양하고 개성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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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9권이 나오고 거기다 선착순으로 볼펜도 주신다기에 고민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여기 나오는 마스코트 캐릭터들은 정말 하나같이 다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내용도 슬슬 진행이 되기시작하면서 더더욱 기대되기 시작합니다 대체 이들은 언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이어질때까지 계속 구매할예정입니다 ㅎㅎ 이 책을 보고 나서 해골들이 귀여워보여서 큰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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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하데스가 너무 잘생겨서 질렀다.. 진짜 완전한 치유물 인듯. 그림체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콜레트가 늙어 죽었을 때 하데스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고 걱정된다.. 콜레트도 불로불사가 됐으면 좋겠다. 의술의 여신? 같은거? 라도 됐으면.. 아니면 해골이 처럼 명부에서 일하던지..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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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9 ]
여주인공 : 콜레트 (인간, 산골 마을의 약사) 남주인공 : 하데스 (신, 명부의 왕)
작은 산골 마을에서 병자들을 돌보는 약사 소녀 콜레트와 최고위 신들 중에 한 명이자 명부를 다스리는 왕 하데스의 따스한 힐링물 + 알콩달콩 로맨스물!
우물을 통해 지상과 명부를 오가며, 명부의 약사이자 명왕 하데스의 전속 약사가 된 콜레트.
이번 권에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신하가 되기 위해 열심히 수련한 수달 "작은 발톱"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음.
명부의 유능한 신하들인 해골들의 엄격한 가르침을 받아 (콜레트, 하데스의 도움과 응원은 덤!) 드디어 포세이돈의 신하가 되기 위한 시험을 차근차근 치른 작은 발톱! 그 결과는 스포일러이므로~ 쉿!!!
그리고 드디어 콜레트와 하데스가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는데... 워커홀릭에 무미건조한 그 하데스가 콜레트로 인해 변했다는 것이 ㅎㅎㅎ
+ 이제부터 콜레트와 하데스 사이에 달달한 기운이 감도는 건가요! (아쉽게 성공 못했지만...) 다음 이야기가 무척 기대가 됨!!! ^ /// ^
++ 이번 부록 때문에 만화책이 말려서 와서... 조금 속상하지만...ㅠㅜ 그래도 이번 권에 수록된 내용 때문에 그리고 부록이 작은 발톱이 그려진 볼펜이라서 참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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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9권입니다. 처음에는 사람들 반응때문에 궁금해서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원래 순정쪽은 잘 안보는 편이긴 한데 이작품이 품절상태였다가 재판이 들어간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재밌나 하는 의문이 들었었거든요. 일단 내용은 약사인 콜레트가 자신의 일에 염증을 느끼던 찰나에 우물에 빠져 명계로 들어가게 되면서 그곳의 왕인 하데스와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알고보니 그리스 로마신화의 세계관이라서 더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야기야 콜레트와 하데스의 로맨스겠지만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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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9권 리뷰입니다. 10권 리뷰는 썼는데 9권 리뷰를 안썼더라구요; 정말 요즘 대부분의 책은 이북으로 구매해서 종이책 잘 안사는데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는 소장가치 충분한 순정만화 같아요! 재탕해도 재미있고... 캐릭터도 각자 개성있고 매력있어서 아직 누구 하나도 미워하는 캐릭터가 없는 것 같아요. 이번권도 역시 힐링하면서 잘 읽었었고 선착순 특전 증정 했던 명부 프렌즈 볼펜 ㅠㅠ 진짜 넘 귀엽고 예쁩니다. 심지어 잘나와요 ㅋㅋㅋ 잘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