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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도 놀이꾼부 방에서 있었던 과거의 일들을 주관적으로 회상하는 형태의 구성이 되어 있다 즉, 선입견이나 오해를 교묘히 이용하고 작품만의 독특한 웃음과 코미디를 어른들을 위해 냉소적인 웃음으로 제공해 준다 코미디 아이디어 노트 같은 작품 |
| 이 리뷰는 길찾기 출판사에서 펴내고 아르셀 번역가가 번역한 스즈카와 린 작가의 만화, <즐겁게 놀아보세> 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캐릭터도 매력이 있고 개그의 템포도 나쁘지 않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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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장담하는 숨겨진 명작만화입니다. 명작의 기준이 여러의미가 있겠지만은 이 만화는 그냥 웃깁니다. 다른 분들의 여러 댓글들을 읽어보니 저와같은 생각을 많은 분들이 하시는거 같네요. 똑같은 생각입니다. 왜 정발이 이렇게 안나오는지요. 일본에서는 이미 15권 완결까지 나와있는데 아직 절반도 안나온게 너무 아쉽습니다. 빨리 나와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책의 판형이 길어서 처음에는 뭔가 낯설고 그랬는데 아무튼 너무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우울한 요즘 이 만화때문에 오랜만에 원없이 웃어보네요. 무조건 추천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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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와 린 작가님의 장편 개그 만화 즐겁게 놀아보세 5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여장남자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암시하는 아오조라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이 캐릭터가 아주 가끔가다 등장하는데 그럴때마다 메인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남자에 대해 긴장하는 카스미캐릭터와 붙을때마다 즐거워집니다. 이런 에피소드를 더 보고싶은데 언제또나올지 모르겠네요.. 하나코의 의미를 알것같은 과도한 히스테릭이 나올때마다 제 웃음을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이번권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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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세 5권. 이 만화의 단점은 무엇일까. 바로 후속권이 안 나온다는 점이다. 2019년...에 5권을 마지막으로 다음 권이 안나오고 있다. 설마 그렇게 안팔렸나? 작가의 개그 센스에 최향만 맞는다면 정말 하루 종일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만화인데 정말 아쉬울 뿐이다. 과연 언젠가 6권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용을 잊기 전에 빨리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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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와 린 작가의 즐겁게 놀아보세(아소비 아소바세) 시리즈 제 5권 리뷰입니다. 부회장의 화장술(변장술)을 지키기위한 필사의 노력이 무척 웃겼던 권입니다. 귀여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썸남이라도 희생해버릴 수 밖에 없어!! 라는 필사적인 이야기인데 놀연캐릭터들이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어나가서 ㅋㅋ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 것인지 두근거림반 폭소반으로 읽었습니다. 예전에 괴짜가족보던 감성이 이 작품에서 살아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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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제발 출판사님 제발 뭐하세요.. 6,7,8권 주세요.. 나 진짜 이 만화 너무 내취향이라고ㅠ 귀엽다고!!! 5권 다 초판으로 사서 존나 뿌듯해..?(??????)? 개인적으로 표지는 3,5권 표지가 너무 귀여워 이거 판매량도 나빠보이지않는데 제발 6,7,8권 플리즈..... 표지가 사기라는 말에 위축받지마세요.. 존잼이라고요.. 애들 다 너무귀엽다고 그냥 다 귀여워 그냥 귀엽다는 감상평 밖에는 할말이 더 없어.. 그냥 귀여워어어엌!!!!!!!!!!!!!!!! 아 근데 점점 초판한정 책갈피인지 일러스트카드인지 점점 작아져서 불만.. 그래도 중단안하고 쭉쭉 나와주기만 한다면 다 괜찮다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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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권을 읽지 않고 덜컥 5권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그래도 애니메이션을 본 후에 읽어서인지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처음시작하는 에피소드는 4권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부회장이 생얼을 감추다가 놀연멤버들과 엮이는 내용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온에피소드입니다.) 다른에피소드에서는 범상치않은 아이가 등장해서 사람들을 당황시키거나, 하나코의 동생이 놀연멤버들과 어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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