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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다면, 그런 생각을 해서 괜히 찬물을 끼얹으면 안 돼. 나중 일이 아니라 지금을 봐. 우리가 얼마나 강해졌는지를 봐. 보쿠토 첫 등장에 너무 선배미 뿜뿜해서 놀랐음. 야치랑 아는 사이였던 것도 놀랐음. ㅋㅋㅋㅋ 일단 말해 놓고 이런 때 쓰는 말 맞냐고 물어보는 것도 개귀엽고 그 다음은 인색하지 않다는 말 쓰고 싶다는 것도 개웃겨. 거기다 그건 난이도 높다고 대답하는 아카아시가 제일 웃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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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마의 캔마가 표지 모델로 등장. 드디어 전국 대회에서 제대로 맞붙는 숙적 카라스노와 네코마의 이야기다. 배구에 큰 흥미는 없는, 아니 몸 쓰는 거 자체를 싫어하지만 지능만큼은 누구보다도 뛰어난 켄마와 역대급 천재 카게야마가 코트 위에서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대결을 펼친다. 1세트는 카라스노의 공격을 예측한 켄마가 우위를 점하며 히나타의 움직임이 막혀 답답하게 진행된다. 고대하던 쓰레기장 결전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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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켄마 단독 표지라니! 켄마 출세했다! 좋아하는 두 학교, 카라스노와 네코마의 대결은 볼수록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무조건 돌격!막히면 깨부순다! 느낌의 카라스노와 숟가락 살인마같이 끝까지 끈질기게 슬금슬금 다가와서 숨통을 조여가는 네코마라서 더욱 재미있다! 점점 더 재미를 더해가는 하이큐! 그리고 전국대회! 다음 편도 너무 기대된다! |
| 처음 하이큐 1권을 보고 잊고있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고 1권부터 다시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구매까지하게되었습니다. 스포츠만화를 오랜만에 보게되었는데 배구만화는 처음입니다. 슬램덩크만큼의 짜릿함이 있는 만화입니다. 애니메이션이 더 재미있는거같기도하지만 만화책 특유의 맛이 있습니다. 언제끝날지모르지만 계속사야될 같습니다. 하이큐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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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이큐 35권이 나왔다 배구만화임에도 불구하고 감히 현재 연재되고 있는 스포츠만화중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만화이다.!! 하이큐 특유의 캐릭터 개개인마다 특색있고 개성이 있어 마치 슬램덩크처럼 하나하나 애정이 생기고 몰입감 또한 장난아니다. 배구만화를 처음 접하지만 슬램덩크처럼 친절한 설명도 많고 아기자기한 장면들도 꽤많다. 내가 알기로는 스포츠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남성뿐아니라 여성분에게도 꽤인기있는 만화라고 알고 있다. 다만 여타 스포츠만화들은 용두사미로 끝맺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만화만은 현재의 폼을 유지하면서 슬램덩크처럼 용두용미로 끝내어 전설로 남는 만화로 끝맺음 하였음 한다. 하이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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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의 하이큐!! 35권이 발매되서 구매했어요. 이번에는 네코마의 세타가 표지모델이네요~ 부제가 새장이라 그런가 철창에 갇힌 그림이 ㅋㅋㅋ 습관적으로 구매하는거라 한동안 안 읽고 모아두다가 35권 나오고 몰아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네요~ 한동안 시들했는데 극복된 느낌 ㅋㅋㅋ 앞으로도 신간 나오면 열심히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네코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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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있는 후루다테 하루이치의 하이큐 35권입니다. 이번 35권 표지는 켄마가 장식했네요 항상 부제가 붙는 하이큐인데 구매하면서 부제를 보며 이번 편은 어떤 내용일까 더 궁금해지는 것 같아요 코즈메 켄마라는 캐릭터가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역동적인 그림체와 더불어 30권이 넘어가고 있는데도 내용이 꽤 흥미진진해요 다음 권도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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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켄마가 똭 나와서 좋네요.. 아무튼 네코마와 카라스노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네코마의 두뇌인 켄마가 두드러지는 장면이 참 마음에 듭니다. 수비를 잘하는 고양이들과 공격위주의 까마귀의 대결인데 창과 방패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공격을 하는 쪽이 힘이 빨리 빠져서 불리할 것 같긴 합니다. 점수를 따려면 공격을 해야 되는데 오히려 공격을 해서 점수를 뺏길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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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는 기존의 스포츠 만화와는 매우 다른 면이 있습니다. 스포츠 만화의 권선징악적이고, 결국은 시합의 결과로 모든 것을 마무리하는 특징보다는 말 그대로 과정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는 경향입니다. 시합에서의 승패는 부차적으로 두고, 인물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주는 의미를 소개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아'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말하지만 지켜내기는 어려운 사안들을 겪기 때문에 와 닿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