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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세마스티어로 학술원 졸업 후 바로 이주한다 그곳에서 새로운 국가를 세우기 위해 이아나와 아르하드는 모든걸 쏟아붓는다 그리고 이아나는 아르하드에게 그곳에서 청혼을 받게 되고 그 둘은 결혼하기로 한다 게다가 리키젠은 물론이고 에이지까지 이아나와 아르하드가 아는 모든 이들이 그곳으로 이주한다 그리고 새로운 나라를 위해 초석을 다지기 시작한다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종족들이 한데 어울려 살기 시작한다 물론 처음부터 잘 된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모든 이들이 한데 어울려 살기 시작한다 게다가 이아나는 정령들과 힘을 합쳐 샤우부 대삼림을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 애를 쓴다 그뿐만 아니라 아르하드는 악마의 파편을 하인리히와 도르시아나에게 받으며 테일런에 대적할 힘을 기른다
세마스티어로 이주해 온 하인리히와 헤레이스 타로 라랏슈아도 오고 게다가 라이언 부장까지 세마스티어로 온다 그리고 먼저 와 있던 시와이외와 프리실라는 모든 이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린다 점차 발전해가고 새로운 국가로 발전해가는 그곳에서 4월6일 아르하드의 생일에 건국식을 진행한다 그리고 이아나와 아르하드의 결혼식도 거행되었다 두 사람은 이제 하나가 되었다 또한 이그나이츠라는 새로운 나라의 탄생을 알렸다 성대한 파티가 열리고 로안느의 사람들도 초대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바하무트의 테일런과 이사벨라도 그곳으로 와서 분위기를 망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그나이츠와의 전쟁 선포까지 하게 되고 아르하드는 이아나와 함께 이그나이츠를 지키기로 맹세한다 로안느와 협력해 전쟁준비를 하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바하무트와 이그나이츠 이 두 국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길고 긴 전쟁이 되지 않을까 바하무트에 있던 카니츠와 이스피의 도움으로 이아나는 바하무트로 몰래 잠입하게 되는데.. 이 전쟁에서 과연 이아나는 승리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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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로설들은 은근히 뻔한 면이 있어서 상상하며 읽다 비슷한 길을 따라가게되면 역시 이럴줄 알았어,하게되는데 아도니스는 몇번이고 예상을 빗나가고 생각한 것과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많아서 매번 신선한 충격으로 여기며 읽게 됩니다. 10권이라는 권수로만 따지면 아도니스도 후반부에 가까워졌다 싶지만 보는 내내 후반부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이아나는 아직도 성장중, 아직 최종 준비 단계가 아니다,이런 느낌? 그래서 11권과 12권에 나오게될 주인공에 대한 기대감이 식지 않고 계속 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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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은 로판 장르 소설이 아도니스였어요~ 원래는 '아도니스'가 '조아라'라는 사이트에서 연재되고 있었고 거기서 읽은 지 얼마 안돼서 정식 출판때문에 올려져 있는 소설을 다 지우려고 했던 때여서 부랴부랴 읽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딱 읽고 너무너무 재밌어서 이북이나 정식 책 출간일만을 손꼽아 기다렸었네요. 그래서 결국 출간하자마자 구매했었는데 벌써 10권이 발매되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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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알게된 소설이 아도니스인데 정말정말 재밌어요!! 아도니스 덕분에 소설의 재미를 알고 살아가요!! 특히 10권에선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아나와 아르하드의 결혼과 이그나이츠라는 새로운 나라 건설내용이 자세하고 또 섬세하고 아름답게 들어있어서 넘 좋았어요~^^ 그리고 아도니스에서 시아이외와 프리실라의 귀엽고 산뜻한 사랑이야기도 있어서 읽는 재미도 더 up됐어요. 빨리 아도니스 11,12권 완결까지 구매해서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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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린끝에 드디어 나온 열번째 책 생각보다 느리지만 만족하려 합니다 연재와는 다르지만 종이책만의 스토리로 다시 읽고 있습니다 묘하게 자꾸 손이가서 자꾸 읽어봅니다 아들한테 소개받아서 제가 아주 푹~~~욱 빠져서 봅니다 추천합니다 술술 잘읽혀요 10권이 이달말에 슝- -육 울집으로 얼른 오길 바랍니다 이아나의 멋진 성장의 끝이 궁금하며 달달한 사랑애기가 과하지 않으며 잔잔한 재미를 주고 주변인물들의 특색있고 개성강한 사랑 애기는 곁다리로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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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권이 종이책으로 나왔군요.(사실 구매는 이전에 했는데 리뷰를 지금에서야...ㅎ) 저는 이미 연재중일 때 다 봤었지만 나름의 추억도 있고 재밌기도 해서 종이책도 소장중입니다. 책꽂이 한켠에 자리한 아도니스 책보면 절로 입꼬리가 올라가요 연재 때 본게 오래되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긴 하더군요. 특히 고백씬이 너무 크으으~. 재탕을 몇번이나 했지만 언제봐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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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년이 넘는(타 플랫폼 유로연재 전을 생각하면 그 보다 더 오래됐지만) 기간이지만 작가님의 팬으로써 계속 기다려 책꽂이 한 쪽에 아도니스를 촤르륵 꽂아넣는게 너무나 감격, 뿌듯하네요. 아직 미완이라(이번 완결까지 예약구매 완료♥)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멋있는 아르하드와 이아나의 행보가 궁금하고 기대맥스 상태예요. 읽어보고 리뷰는 수정할게요:) 추천도 보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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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가 재밌다는 입소문에 구입하기 시작. 이렇게 길어질 줄은 진짜로 모르고 사게 된 책. 10권인데 아직도 끝 아니고 완결까지 두권이나 더 남았대요,여러분~지금은 여기저기 많기도 하지만,이 작품이 막 나올때만해도 신박하기는 했던 회귀키워드에 다 갖춘 능력여주 이아나가 자기한테 딱인 아르하드를 만나게 되고 모험을 하며 사랑도 쟁취하는데...호흡이 긴 소설이니 천천히 읽어보시면 좋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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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 완결일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ㅠㅠ 6권까지 보다가 스토리가 자꾸 끊겨서 한 번에 몰아서 보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한 권 한 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껴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이아나와 아르하드 두사람의 이야기는 지루하지 않고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어서 빨리 완결이 되어 완결까지 정독을 다시 한 번 하고 싶어요. 결말이 너무너무 궁금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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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1권부터 10권까지~아오~대단합니다^^ 글쓰신분도 대단하고 10권까지 구매한저도대단하고요~ 완결아닌건 쳐다도 안보고 살던제가 아도니스를 사고 있습니다^^ 아직미완이라 읽지도 못하고 사서 쟁여만놓고 랍핑도 뜯지않았네요..완결이 되려면 얼마나기다려야할까요? 성질급한저로선 빨리 다 읽어보고싶은데 다움권이 언제나올지몰라 선뜻손이 안가네요..읽고나면 잊어버려서..빨리 나오길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