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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를 늦게 접해서 이전 버전의 한정판 박스는 없었지만 이번 것은 갖고 싶어서 구매했다. (그다지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소장)
스토리는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했던 만큼의 긴장감과 재미는 느끼지 못했다. 새 나라 건국을 위해 인재를 모으고, 추상적인 국가상을 좇기 보다는 여러 종족의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기초틀을 다지다 보니 어느덧 두 사람의 결혼이 눈 앞에 다가온다. 10권 내내 터를 잡고 기초를 튼튼히 세우고 전쟁에 대비하다보니 숨고르기하듯 전개되다 보니 다소 지루했다. 건국의 과정들, 아르하드와 이아나의 감정의 매듭을 짓다보니 설명들이 이어지다보니 나름 '폭풍전야'인데 전혀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 보다가 살짝 졸기도 했지만 11권을 기다려본다. 제발 다음 권들은 많이 기다리게 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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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 박스본을 내고나서 뒷권은 박스본이 안나오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다행스럽게 5-10권이 들어가는 박스본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역시 박스는 깔맞춤으로 해야.. 어쨌든 기나긴 대장정의 끝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총 12권으로 완결나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 아도니스라서 여기까지 오는데도 적지않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인공인 이아나가 변해과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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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종이책은 소장용으로 사는 거라죠. 종이책 나왔을 때 품절 될까봐 뜨자마자 구매했었던 책. 지금도 애틋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보고 또 봐도 재밌어요. 특히나 여주 너무 넘사벽으로 취향이라서 보면서도 아직도 이아나를 잊을 수가 없어요. 정말 남주와 함께 여주 덕질하고 싶은 책으로는 아도니스가 1위 아닌가요. 남주도 멋있고 귀엽고 카리스마 있고 좋지만!!!!! 그래도 이아나는 사랑입니다. 그 어떤 걸크러쉬를 들이밀어도 언니가 최고야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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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완결이 나긴 났네요. 처음 봤을 때는 완결까지 한참 남아서 사회인이 되야 완결이 날 줄 알았는데 다행히 그 전에 났습니다. 정말 로판 입문기 초창기에 봤었는데 주인공들이 다 너무 매력적이라 웬만한 여기사물은 다 비교하면서 봤던것 같습니다. 굉장히 많은 로판을 접한 지금도 여기사물에서는 아직도 아도니스가 상위권이에요. 아도니스를 단행본까지 사모으면서 가장 아쉬웠던게 1-5권 한정판 박스를 못 구한 일인데요. 그 이후 권은 다 구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정말 완벽하다 시피 완결이 나기는 났지만 완결난게 참 아쉬운 작품이에요. 주인공들의 뒷 이야기를 계속 더 살펴보고 싶달까요. 너무 많은 분량이라 재탕은 예전처럼 많이 못하겠지만 시간 많을 때 꼭 다시 정주행으로 읽어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
| 타 플랫폼에서 처음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소장본으로 구매했습니다. 기다리다보니 드디어 10권 출간됐네요. 소장본 박스도 함께 와서 더 좋아요.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이아나와 함께라서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음 이미 연재로는 완결이 다 난걸로 알고있는데 소장본 나오는 텀이 좀 기네요. 오탈자 수정이 오래 걸리시는건지.. 아님 작품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런건지..어서 완결까지 빨리 좀 내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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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을 포함하여 박스본으로 챙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아도니스를 읽을때마다 느꼈지만 탄탄한 세계관과 등장인물 하나하나의 매력터짐은 정말 최고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는 소설입니다. 그 외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과 인물간의 관계 등과 스토리. 뭘 하나 버릴게 없는 읽을때마다 새롭고 재밌습니다. 다만 한 번에 출간되는게 아니라 새로 책이 출간될때마다 앞의 책들을 한번씩 훑어봐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더 오래걸린다는것이 조금 힘이 듭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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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조아라에서 연재되었을때 보기 시작하다가 종이책 출판소식에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고 인터넷보다 느리게 출판되는 종이책에 기다리기도 많이 기다렸지만. 기다린만큼 즐겁게 읽게된 소설이 아니였나 싶네요 안타까운점이라면 박스가 조금 타이트하게 맞춰져서 책들을 다 넣으면 빼기가 살짝 불편하다는점? 그래도 책을 보관하면 깔끔하고 박스디자인이랑 책디자인이 잘 어울려서 너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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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구매한 소설책이었고 지금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책입니다. 강한 여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의 시발점이 되었는데 여태 이아나만큼 독보적인 주인공은 보지 못한 것 같네요. 이아나도,아르하드도, 다른 모든 주연, 조연들도 정말 아끼고 좋아합니다. 12권 완결인데 기다려왔음에도 완결이 너무 아쉽네요. 각자의 서사와 매력을 가진 입체적인 캐릭터, 탄탄한 설정과 흐름, 압도적인 주연의 활약. 모두 너무너무 좋았어요. 워낙 연재 중인 소설을 많이 읽어서 보통 주조연들도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했는데 아도니스의 캐릭터들은 모두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전생의 이아나부터 현생의 이아나까지, 언니였다가 동갑이었다가 동생이 되었다 다시 언니가 된 이아나를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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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연재를 따라 읽다가 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완결까지 기다리기로 한 작품인 아도니스. 드디어 10권! 이제 11권 12권까지 나왔으니 조만간 한번에 쭉 읽어내릴 예정이다. 종이책 완결까지 기다리지 못해서 연재처에 들어가서 읽다 말다 반복한데 도대체 몇번인지 ㅠㅠ 이제 온전히 내 수중에 들어와서 쉬지 않고 읽을 수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하다. 이런 작품을 써주신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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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워서 아끼면서 읽다가 숨넘어갈지경까지가다가 걍 후다닥읽었어요ㅜㅜ 역시 아도니스♡ 150자를 언제다쓰라는겨..에이씨ㅠㅠ 아까워서 아끼면서 읽다가 숨넘어갈지경까지가다가 걍 후다닥읽었어요ㅜㅜ 역시 아도니스♡ 150자를 언제다쓰라는겨..에이씨ㅠㅠ 아까워서 아끼면서 읽다가 숨넘어갈지경까지가다가 걍 후다닥읽었어요ㅜㅜ 역시 아도니스♡ 150자를 언제다쓰라는겨..에이씨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