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윤지운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나빠져서 결국 전자책으로도 모으고 있습니다. 파한집 이나 무명기 같은 경우엔 워낙 유명해서 몇 번 읽었는데 다른 작품들은 처음 봐요. 기대할게요♡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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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도 벌서 12권이네요... 잊어버릴때쯤 한권씩 나오는것 같아요ㅎㅎ 윤지운님 책은 항상 믿고 보는 편인데 무명기는 뭔가 좀 질질 끄는 느낌이네요ㅠ 특히 이번 에피소드가 더 그런듯해요 재미는 있지만 좀 지루해지려고 합니다.... 완결까진 아직 많이 멀은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림은 여전히 좋네요~ 이제 또 다시 다음권만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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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지운 작가님의 글, 그림의 '무명기(단행본) 12권' 리뷰입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그림체를 좋아해서 무명기를 읽게 되었는데 12권까지 스토리 흐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습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그림을 잔뜩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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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읽을수록 다가오는 게 많은 만화. 윤지운 작가님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힘이 대단하다. 인물들의 감정이 다채롭고 입체적이다. 그리고 슬프고 충격적인 먹먹한 이야기... 이름 없는 존재,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존재가 세상과 얽히는 이야기. 멋진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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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1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역시나~~~절영이 그렇게 만류하고 조언을 했으나 어리석은 형제는 들은 척도 안하더니 특히 무진이는 이전의 모습과 다르게 참 어리석게 행동하더니 독초를 못 알아보고 교희에게 아주 호되게 당했네요. 형제사이를 이간질하고 결국 무진을 죽을 자리로 밀어넣으니 참 불쌍한 캐릭터이면서 간악하기 짝이 없는 캐릭터라 연민하면서도 싫달까요.ㅋㅋㅋ 게다가 형제는 결국 지들이 증오하던 아버지 자식이긴 한지 둘 다 어리석기 짝이없네요. |
|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12권 리뷰입니다.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합니다. 이번 권은 뭔가 씁쓸하면서도 안타까운 느낌이 드는 권이었습니다. 등장인물 모두 안타까워요. 다음 권 전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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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야기의 전개. 교희를 마냥 탓하기엔 두 형제의 아비가 지은 죄도 크고 두 형제 역시 만만찮게 잘못을 저질렀기에 누가 옳고 그러다 말하기 어렵네요. 이 와중에 북평왕이 너무나도 가볍게 무진을 버리는 패로 여겨서 인간의 도리란 무엇이고 군왕의 길이란 무엇인가 싶어 마음이 어지럽고 환멸도 좀 느껴집니다. 과연 이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지어질 지 지금으로서는 감도 잡히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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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12권 후기입니다. 원래 저는 호흡이 짧은 에피소드 형식도 좋아하는지라 재밌게 잘 봤습니다. 누구 하나만 불쌍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각자의 이야기가 있고, 본인의 목적을 위해 하는 행동들인데... 인간이 아닌 존재와 같이, 인간 또한 이기적인 존재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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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12권 리뷰입니다. 이제 드디어 무진의 과거와 서사가 풀리는 것 같네요. 근데 북평왕.... 그 얼굴을 가져놓고 도대체 인성이 무슨 일이랍니까. 물론 그런 얼굴로 피도 눈물도 인성도 없는 군주라 더 맛도리기는 하지만... 근데 무진이 너무 안쓰럽네요. 무진 주변에는 기회만 된다면 언제든 무진의 손을 놓아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 한가득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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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12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12권이고, 과거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이번 권은 전 권에 예고된 파국이 닥쳤습니다.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던 교희가 그렇게 변했는지... 안타깝네요... 그리고 무진은 사랑에 눈이 멀었다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그 전까지의 모든 것이 눈먼 사랑에 물거품이 되버리네요. 어리석어지기 때문에 정말로 사랑인건지... 결국 제발로 끝을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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