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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서평] 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내용보기
스퀴트를 이용해서 다이어트를 했다는 사람의 사진을 본 적이 있다. 그 사람은 매일 횟수를 늘려서 시행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날씬해지고 싶다면 횟수는 상관이 없다고 한다. 이런 솔깃한 이야기라니 횟수보다는 정확한 자세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나도 한 번 실천 해볼까하는 마음이 퐁퐁 솟아났다. PT 하는 곳도 많고 인터넷에도 부위별로 다이어트 하는 동영상이 넘쳐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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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트를 이용해서 다이어트를 했다는 사람의 사진을 본 적이 있다. 그 사람은 매일 횟수를 늘려서 시행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날씬해지고 싶다면 횟수는 상관이 없다고 한다. 이런 솔깃한 이야기라니 횟수보다는 정확한 자세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나도 한 번 실천 해볼까하는 마음이 퐁퐁 솟아났다. PT 하는 곳도 많고 인터넷에도 부위별로 다이어트 하는 동영상이 넘쳐난다. 이 책에서는 근육은 부위별로 단련할 수 있으나 부위별로 체지방을 줄일 수는 없으니 부분 다이어트라는 말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한다. 지방을 줄이고 요요가 오지 않는 방법은 전체 근육량의 60~70%를 차지하는 하체를 단련해 근육을 늘리고, 몸 전체의 소비 칼로리를 높여야 한다고 이 책의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평소와 달라진 것이 없는데 살이 찐다는 것은 본인은 인식하지 못했지만 몸이 적게 움직인다거나 많이 먹었거나 하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이상한 체질이라는 변명을 하지만 정작 폭식을 하였거나 게을렀을 뿐이라고 이 책은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내가 많은 체지방을 몸에 가지고 있는 것은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아서였지만 살이 찌는 체질이라고 이유를 붙이고 있었지만 이 책은 거짓말은 그만하라고 하고 있었다. 이제는 움직이라고.

 

사카즈메식 스쿼트의 가장 큰 장점으로 3일에 한 번, 하루 3분이면 된다는 것이다. 근력운동에서 중요한 것은 양보다 질이며 근육은 쉬게 해줘야 커지기 때문에 같은 부위를 매일 단련하는 건은 비효율적이라고 한다. 운동시작 전에 벌써 앉을 생각부터 하는 게으름쟁이는 휴식도 좋은 운동이라는 말에 굉장히 감동받았다. 쉴 수 있다니, 매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샘솟는다.

 

모든 것의 시작인 벤치 스쿼트는 기존에 알고 있던 방식과는 달랐다. 기존 방식으로 스쿼트를 한다면 선 자세에서 시작했었는데 여기서 알려주는 방법은 웅크린 자세에서 시작하면서 양팔은 가슴 앞에서 교차하는 방식을 취한다. 많이 오래 하는 것을 권하지 않으니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기. 이제는 성공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다.

2*******6 2019.06.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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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내용보기
날씬해지고 싶다면 횟수는 의미 없다!최단 시간 최대 효율의 최강 다이어트다이어트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것이다.마른 사람들도 자기만족을 못하여 다이어트를 하고 갑자기 불어난 체중에 놀라 다이어트를 하고체질적으로 통통한 모습의 사람들도 다이어트를 한다.결혼전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였다.말랐다는 소리를 듣는것이 정말 싫었고 제발 살이 찌고 싶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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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지고 싶다면

횟수는 의미 없다!

최단 시간 최대 효율의 최강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것이다.

마른 사람들도 자기만족을 못하여 다이어트를 하고 갑자기 불어난 체중에 놀라 다이어트를 하고

체질적으로 통통한 모습의 사람들도 다이어트를 한다.

결혼전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였다.

말랐다는 소리를 듣는것이 정말 싫었고 제발 살이 찌고 싶었었다.

하지만 이 모든게 상상속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결혼을 하고 두 아이를 낳고 키우고

결혼 전 몸무게에 15킬로그램이나 오버된 몸무게가 현재의 몸무게이다.

아이들은 엄마의 결혼전 모습을 보고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짓는다.

결혼 전 만큼은 아니지만 살을 빼고 싶은게 사실이다.

이제 나이도 들면서 살을 빼고 싶은것보다 건강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체력이 약해지면서 쉽게 피로하고 살이 찐데다가 근력이 없어서 항상 피로하다.

날씬한 몸매보다 탄탄한 근력을 키워보고 싶다.

평소에 스쿼트를 가끔하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사실 헬스장을 등록하고 맘을 다잡고 시작을 해보지만 꾸준히 운동을 한다는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거창하게 헬스장을 가서 운동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입고 있던 옷차림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스쿼트에 대해서 방법, 자세, 강도 조절, 횟수등을 상세히 알려준다.

운동을 못하고 싫어하는 사람일수록 근력 운동 효과가 크다라는 내용이 있다.

마치 나를 대변하는듯한 내용이다. 운동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기에 이 책에 소개된데로

성실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탄탄한 모습의 나를 발견하게 될 것 같다.

전신 다이어트, 아무때나 입고 있던 옷 그대로, 양보다는 질의 근력운동 스쿼트로

건강하고 탄탄한 몸을 만드는데 노력해야겠다.

5****6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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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 내안의 의지력으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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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던가?  기억이 너무도 가물가물 할 정도로 오래되었다. 슈퍼모델 이소라가 내 놓았던 요가비디오가 있었다. 얼마전 TV에서 옛 그녀의 요가 영상과 함께 하는 새로운 광고를 하고 있던데 ㅎㅎ 무슨 광고인지는 기억에 없다. 이번에 <스쿼트> 책을 보고 꾸준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당시의 기억을 떠올려본다. 7월경이었던것 같으니까 지금과 크게 차이나는 시기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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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던가? 
기억이 너무도 가물가물 할 정도로 오래되었다.
슈퍼모델 이소라가 내 놓았던 요가비디오가 있었다.
얼마전 TV에서 옛 그녀의 요가 영상과 함께 하는 새로운 광고를 하고 있던데 ㅎㅎ 무슨 광고인지는 기억에 없다.
이번에 <스쿼트> 책을 보고 꾸준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당시의 기억을 떠올려본다.
7월경이었던것 같으니까 지금과 크게 차이나는 시기는 아니었다.
1달 이상 정말 꾸준히 매일 저녁 방 벽을 소품으로 활용하며 그녀의 요가 자세를 벽에 붙여놓고 열심히 따라 했다.
내가 생각해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더운 날씨에 땀 흘려가며 꾸준히 해 냈다는 것에 더 뿌듯했던 기억이 있다.

운동이나 다이어트, 식단관리 등 여러 책들은 늘 시작을 이론으로 충분히 <왜?> 라는 인식을 갖게 해준다.
사람들이 이런 책을 읽는 목적은 결과물이다.
그것을 위해 해야되는 실질적인 관리나 운동이 무엇인가에 관심을 갖지만 실제로 정말 더 중요한것은 왜 이렇게 관리해야 하고 이렇게 먹어야 하고 이런 운동을 해야 하는가를 아는 것이다.
수학문제를 풀때 공식을 대입하고 풀어가는 과정을 거쳐 결과를 얻게 되는 것처럼 모든 결과를 위해서는 <왜?>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목적의식이 확실해지고 꾸준히 해 나갈수 있다.
단순히 살을 빼고 몸의 균형을 갖고자 하는 것 이전에 왜 예전과 다른 몸매가 되고 체형이 되었는지에 대한 원인을 짚어주니 과거와 현재의 차이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땀흘리지 않고 노력은 크게 안하면서 엄청난 결과를 얻기를 원한다.
그래서 보조제를 통해서 한방으로 지방흡입으로 등등 쉽게 해보고자 하는 방법들을 찾는다.
누구나 아는 것처럼 식사 조절하고 운동해서 땀흘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고 그것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일시적인 결과에 만족하다 도리어 '요요가 친구 데려왔네'라는 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 현상이 반복되면 나중에는 그 방법도 잘 통하지 않게 된다.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해야 하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시간이 오래걸려서... 귀찮아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근력운동에 대해 제대로 일러주면서 더불어(필수는 아니란다) 식사제한까지 더해지면 원하는 시간을 더 단축할수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한다.
기왕 목표를 정했다면 시간을 당겨보는게 좋지 않을까! 

이 책에 혹하게 되는 건... 이거다.

횟수는 의미 없다!
최단시간, 최대효율의 최강 다이어트.
근력운동 매일 하지 마라.
복근 운동보다 하체 단련을 통해 뱃살을 뺀다.

매일 하지 않는 이유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서 마음 급하게 매일 시간 많이 들여서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휴식이 도리어 효과가 있음을 일러주니 부담이 없다. 

그럼 어떤 스쿼트를 해야 하나?
여러 부위를 위한 많은 동작들이 필요하지 않다.
자세만 일러주는 대로 잘 잡아서 앉았다 일어섰다를 10회 1세트씩 반복 3세트만 하면 끝!!!
이게 다야?
그.런.데... 이게 쉽지 않다.
땀이 뚝뚝... 물론 집에 오는 30분간 꽤 빠르게 걸어오면서 이미 체온이 올라가 있던 이유도 있겠지만 분명 앉았다 일어선것 뿐인데 걷는데 다리가 후들거린다.
다음날도 역시나 첫날의 영향으로 허벅지가 뻐근하고 자세만 잡았던 등과 어깨쪽도 뻐근하다.
역시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1일차 스쿼트 2일차 유산소 운동 3일차 스쿼트 4일차 스트레칭 5일차 스쿼트 6일차 유산소 운동 7일차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도 스트레칭도 여러 동작을 하지 않는다.
뒤에 이어서 운동하는 법과 횟수를 일러준다.
다음에는 첫번째 레벨 벤치 스쿼트가 익숙해지면 할 수 있는 레벨2 스플릿 스쿼트, 레벨3 사이드 스쿼트, 레벨4 싱글 레그 스쿼트를 알려준다.
이 동작들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오랜 시간 하지 않아도 된다.
뒤에는 옵션으로 추가로 단련하면 좋을 동작들 푸시업(팔굽혀펴기), 닐 다운, 업도미널 컬, 백 익스텐션 동작들을 알려준다.
이어서 식단조절과 같이 하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했듯이 필요한 정보들을 준다.
물을 충분히 먹고 먹으면 안되는것, 되는것, 줄여야 하는 것 등등.
맨 뒤에는 Q&A 페이지로 운동과 생활편에 질문과 답변으로 궁금함을 해결한다.
이제 시작이라 일단 레벨1을 시작했다.
레벨1이 익숙해 지면 2,3,4로 이어가면서 차츰 옵션 동작들과 더불어 꾸준히 해야겠다.
4주 한달간 예전의 내 의지에 뿌듯했듯이 이번에도 꾸준히 해보려한다.
결과도 기대되지만 무엇보다 내 몸의 굳어있는 유연성이나 여러 근육들을 단련할수 있을거라서 건강한 몸이 될 거라는 기대가 더 크다.
이제 시작했으니 끝까지 화이팅!!!!
l*****1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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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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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었을 때나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곤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에 등록하여 운동을 시작한다던가 식이요법을 시작하더라도 작심삼일 만에 끝나곤 했다. 장기적으로 나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식이요법을 하는 쪽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데 단기간에 다이어트 효과를 바라다보니 올해의 경우에는 어떤 것도 시작을 해보질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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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었을 때나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곤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에 등록하여 운동을 시작한다던가 식이요법을 시작하더라도 작심삼일 만에 끝나곤 했다. 장기적으로 나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식이요법을 하는 쪽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데 단기간에 다이어트 효과를 바라다보니 올해의 경우에는 어떤 것도 시작을 해보질 못했었다.

<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는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인 '스쿼트'운동을 통해 근육을 강화해서 살을 빼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아마도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다는 점인 것 같다. 일부러 헬스장을 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이며, 3분이면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매일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오히려 근력은 매일 하는 것보다 쉬면서 운동을 해주어야 생성이 된다고 하는데, 초과회복'이라는 몸의 원리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최단 시간 동안 살을 빼는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스쿼트 운동과 식사제한을 병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4가지 규칙에 따라 4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는데, 4주 프로그램 체크시트에 따라 매일 매일의 운동방향과 식이요법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벤치 스쿼트, 복싱스커트, 스쿼트 스트레칭, 스플릿 스쿼트, 사이드 스쿼트, 싱글 레그 스쿼트와 같은 스쿼트 운동법과 푸쉬업, 닐다운, 업도이널 컬, 백익스텐션고 같은 운동법도 소개하고 있으며, 식이요법의 경우, 주차별로 식이요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익혀야 할 운동법이 많다거나 엄격한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었다면 쉽게 질려서 실천을 못했을 것 같은데, 긴 시간을 투자하거나 식이요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되다보니 퇴근이 불규칙하고 일상이 바쁜 직장인들에게 좋은 트레이닝 방법이기에 아침에 일어나서 혹은 퇴근해서 나의 건강을 위해 5분을 열심히 투자해봐야겠다.

 

 

 

l******n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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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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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하는데, 그리고 혹여나 생각보다 오래 살게 된다면 생활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을 하는데 저는 돈 없는 노후보다는 근력없는 노후가 더 걱정입니다. 2년 전에 <장수는 위험하다>를 읽고 나서부터 우리의 몸에서 근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그후로도 건강과 노후 생활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읽으면서 젊어서부터,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근력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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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하는데, 그리고 혹여나 생각보다 오래 살게 된다면 생활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을 하는데 저는 돈 없는 노후보다는 근력없는 노후가 더 걱정입니다. 2년 전에 <장수는 위험하다>를 읽고 나서부터 우리의 몸에서 근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그후로도 건강과 노후 생활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읽으면서 젊어서부터,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근력 운동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력 운동 중에서도 하체를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길레 저는 줄곧 스쿼트를 해왔어요.

스쿼트를 시작할 때, '스쿼트를 하면 좀 살도 좀 빠질까? 좀더 건강해질까?'란 기대를 하고 시작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스쿼트를 하루에 20번 이상, 1주일에 3일 이상을 해왔는데도 기대했던 것만큼의 변화가 없길레 스쿼트에 대해서 좀 정확히 알고 싶었어요. 이왕에 하는 운동이라면 제대로 효과를 보고 싶었거든요.

스쿼트를 바르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엄청 많지만, 저는 체중도 조금 감량하고 싶었기에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를 읽었어요. 어떻게 하면 스쿼트로 체중감량을 할 수 있을까요?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는 사카즈메 신지라는 사람이 쓴 책인데, 그가 알려주는 바른 스쿼트 방법을 사카즈메식 스쿼트라 하네요.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에는 다이어트에 관한 상식들과 식단 조절 등에 관한 내용도 나오지만, 저는 사카즈메식 스쿼트의 핵심을 정리해볼세요.

첫째, 올바른 자세와 속도, 부하의 강도가 차이를 만든다. 적절한 부하는 2회 더 가능한 정도의 여력을 남겨서 10회를 하는 것이다. 몸을 위로 올리는 동작에 1초, 아래로 내리는 동작에 2초를 기준으로, 익숙해지면 배로 늘린다. 천천히 움직일 수록 확실하게 단련할 수 있다.

둘째, 30~90초의 휴식을 끼고 3회 실시한다. 휴식을 하는 이유는 근력 운동 등으로 근육을 움직이면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해야 근육 합성이 촉진된다.

셋째, 근력 운동은 매일 하지 마라. 근력 운동에서는 휴식을 취하는 것도 운동의 일부다. 주 2~3회 운동이 적절하다.

넷째, 근력 운동을 쉬는 날에는 스트레칭이나 유산소 운동을 한다. 스쿼트와 다른 근육을 단련하는 근력운동을 해도 좋다.

다섯째, 목표에 도달했다면 주1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유지한다.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를 보고 나서 제가 2년 가까이 해왔던 스쿼트가 왜 눈에 보이는 효과가 없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저는 휴식 없이 한 번에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스쿼트를 했기에 몸에 근력이 생기기보다는 피곤하기만 했던 것 같아요. 특히나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에서는 스쿼트 -> 유산소 운동 -> 스쿼트 -> 스트레칭 -> 스쿼트 -> 유산소 운동 -> 스트레칭으로 1주일 동안 규칙적으로 스쿼트를 3회했는데, 저는 몰아서 스쿼트를 며칠씩 하다가 또 며칠씩 빠지곤 했어요. 주 3일 스쿼트라 하더라도 방법의 차이 때문에 효과를 보지 못 한 것 같아요.

     

저는 스쿼트는 다 같은 스쿼트인줄 알았는데, 스쿼트도 종류가 많더라고요.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스쿼트를 벤치 스쿼트라 한대요. 벤치 스쿼트는 웅크린 자세에서 시작하고 다리는 어깨 너비 정도로 벌리고 양팔은 가슴에 교차해서 시작합니다.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기에, 벤치 스쿼트 바른 자세를 한 번 볼게요.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등을 펴서 몸을 앞으로 숙입니다. 발끝이 무릎보다 살짝 나오는 정도라면 상관없지만 10cm이상 나오지 않도록 합니다.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의 사진과 설명을 보면서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도록 신경을 써야겠어요.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를 보고 사카즈메식 스쿼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스쿼트 하는 시간이 괴롭지 않다는 거예요. 스쿼트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억지로 횟수만 많이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휴식을 해가며 10~15회를 하니 훨씬 스쿼트가 쉬워졌어요. 스쿼트 하는 것이 훨씬 편해졌는데, 체감상 훨씬 운동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사카즈메식 스쿼트를 2주 정도 하고 나서 1키로 정도 감량이 되었는데, 1키로 감량보다 중요한 것은 전날 많이 먹어도 다음 날 체중이 고무줄처럼 늘어나지 않는 거예요.

스쿼트를 하는 제 목표는 단기적으로는 3키로 체중 감량이고, 장기적인 목적은 10년 전 체력을 유지하는 거예요.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에서 소개하는 4주 프로그램이면 4주만에 10년 전 몸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4주만에는 불가능할 것 같아서 천천히 오래도록 근력 운동을 계속하여 10년 전 체력을 회복하고 싶어요. <살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를 따라하고 나서는 몸에 큰 부담 없이 즐겁게 스쿼트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스쿼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죽는 순간까지 하체 근력 운동을 할 수 있기를... 근력이 돈보다 소중하다는 사실을 더 늦기 전에 알게 되어서 참 다행이에요.

l********d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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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사라져가고 있다. 하루의 대부분은 한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회사일을 하기 때문에 운동은 부지런한 사람만이 돈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버리고 만다. 바쁜 일상 가운데 개인시간을 잘 할애해야만 할수 있으며 이또한 이런저런 이유로 일주일에 몇 번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우리 몸의 근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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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사라져가고 있다. 하루의 대부분은 한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회사일을 하기 때문에 운동은 부지런한 사람만이 돈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버리고 만다. 바쁜 일상 가운데 개인시간을 잘 할애해야만 할수 있으며 이또한 이런저런 이유로 일주일에 몇 번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 몸의 근육의 60~70%가 하체에 집중되어 있단다. 하체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이다.

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이책은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도 본인의 근육을 키움으로서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단지 살을 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요요현상이 없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더 중요함을 강조한다.

또한 운동을 할때는 횟수에 너무 연연하지말고 자랑하지도 말아라. 근력운동은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하체단련이 왜 중요한지?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알려준다. 또한 스쿼트의 장점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운동하면 효과적인지 설명해주고 있다.

효과적 운동을 위해서 4주 프로그램과 4가지 규칙을 제시하고 있다. 4주 동안의 프로그램 캘린더에 맞춰 운동을 시작한다면 본인의 의지를 계속 유지하면서 운동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스쿼트의 종류와 레벨별로 스쿼트 운동방법에 대한 설명과 이미지, 몇회 몇 세트를 하는지와 쉬는 시간은 얼마를 갖는지 까지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따라하기 좋은 책이다.

필요한 부분에 맞게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어서 어디서든 따라 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운동과 함께 식생활 개선을 추천하고 있다. 물은 충분히 마시고 지방과 당분, 술은 자제해야 하며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신체적 건강이 중요한 요즘 이책을 통해 살도 빼고 건강도 잘 유지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꾸준히 노력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i*****k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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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체지방은 늘어가고 근육은 감소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해 오던 세월들. 그 결과 뱃살은 늘어가고, 근력은 떨어져 휘청거리는 몸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운동을 한 달 전부터 시작했다. 허리가 좋지 않아 플랭크를 꾸준히 하면서 근력 운동에는 스쿼트가 좋다는 걸 알기에 함께 시작했다. 그런데 플랭크는 자세 잡는 게 어렵지 않은데 스쿼트는 며칠 하다보면 무릎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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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체지방은 늘어가고 근육은 감소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해 오던 세월들. 그 결과 뱃살은 늘어가고, 근력은 떨어져 휘청거리는 몸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운동을 한 달 전부터 시작했다. 허리가 좋지 않아 플랭크를 꾸준히 하면서 근력 운동에는 스쿼트가 좋다는 걸 알기에 함께 시작했다. 그런데 플랭크는 자세 잡는 게 어렵지 않은데 스쿼트는 며칠 하다보면 무릎에 무리가 온다는 느낌을 갖게 되어 쉬다 하다를 반복하게 되었다. 또한 하더라도 조금은 지루하다고 느껴져 몇 개 하다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렇게 운동효과는 좋지만 지속하기가 어려운 운동으로 낙인찍힐 때쯤 책 <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얇은 책으로 짧은 시간에 스쿼트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좀 더 설명하자면 스쿼트는 하체 단련에 탁월한 운동법인데 왜 하체 단련이 필요한지, 스쿼트로 어떻게 다이어트가 가능한지,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스쿼트의 장점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하였다. 사실 이 정도의 설명만으로 스쿼트를 평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책의 후반부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스쿼트 4주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켜야할 규칙을, 그리고 올바르고 다양한 스쿼트 자세와 다이어트의 속도를 올리기 위한 식생활을 설명하였다.

“지방을 확실히 줄이고 요요 현상이 생기지 않는 몸을 만드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전체 근육량의 60~70%를 차지하는 하체를 단련해 근육을 늘리고, 몸 전체를 소비 칼로리를 높이는 것이다.”

“스쿼트의 가장 큰 장점은 근육을 유지하면서 살을 뺄 수 있어서 굴곡 있는 탄탄한 몸을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장딴지를 효율적으로 자극하는 동시에, 체온의 약 60%를 만들어내는 근육을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서도 스쿼트가 매우 효과적이다.”

이 책의 결론은 이렇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스쿼트를 해야 하는데 하는 방법은 주 3회 스쿼트와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유산소 운동,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2일씩 하며, 각각 하루 3세트를 4주 동안 지속하면 체형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스쿼트-유산소운동-스쿼트-스트레칭-스쿼트-유산소운동-스트레칭 순으로 말이다.

이 책은 하루하루 체크해가면서 4주 프로그램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캘린더를 수록했다. 꼭 실천하라는 저자의 바람을 넣은 듯하다. 두께는 얇지만 스쿼트를 평생 올바르게 하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한 책이다. 다이어트와 근력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스쿼트를 제대로 시작해 보면 좋겠다.

h****n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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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했다. 두 달 가까이 됐지만 살이 빠지는 속도가 생각만큼 빠르지 않다보니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고 운동방법과 식사법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운동도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했지만 혼자서 하다보니 올바른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지금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다른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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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운동을 시작했다두 달 가까이 됐지만 살이 빠지는 속도가 생각만큼 빠르지 않다보니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고 운동방법과 식사법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운동도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했지만 혼자서 하다보니 올바른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지금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다른 방법이 필요했다.

 

근력운동은 상체위주로 하되 시간이 될 때만 스쿼트로 하체운동을 해 왔는데 스쿼트”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다이어트를 할 때 근력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식사량으로만 다이어트 할 때는 체지방 뿐만 아니라 근육량이 함게 감소해 요요현상이 올 확률이 높다또 식사 및 운동 등에 소비되는 에너지 보다 기초대사 에너지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식사에 따른 대사 (10%), 운동에 따른 대사(15~20%), 기초대사 (60%)로 표기 되어 있다.)

 

비만이나 몸의 컨디션 저하를 해소하려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개선해야 한다신체 근육량은 상체 15%, 체간 15%, 하체 70%로 구성된다근육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하체 위주의 운동이 효율적인데 스쿼트는 속근을 단련시켜 기초대사량을 늘려 살을 빼는 방법이며 하체위주로 운동을하는 방법이다근력운동을 진행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양보다 올바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스쿼트의 설명에 따르면 올라가는 동작 1~2내려가는 동작 2~3초정도로 시작을 하되 익숙해지면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면 좋다고 한다.

 

1세트는 10회로총 3세트로 구성하되 인터벌을 30~90초로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 3세트를 해야 비로소 근육내의 근 섬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며 인터벌을 가져가는 이유는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인데 30초이하로 가져갈 경우 근육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근력운동에서는 휴식을 취하는 것도 운동의 일부이므로 주 2~3회가 적당하다매일 같이 운동을 하게되면 근육이 쉴 시간이 없을뿐더러 피곤함만 가중된다고 한다근력운동을 쉬는 날에는 스트레칭이나 유산소운동으로 간단히 몸을 풀어주면 된다.

 

스쿼트는 총 4주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스쿼트의 종류별로 나눠 올바른 자세를 가져갈 수 있도록 사진이 삽입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또한 식습관에 대한 부분도 함께 설명하고 있는데 1주차에는 평소보다 1리터 이상의 물을 더 마시고, 2주차에는 지방이나 당분술은 평소의 절반으로 자제하여 칼로리를 줄인다. 3주차에는 제로 칼로리 음식을 먹는데 저자는 버섯류해조류곤약 등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포만감을 높여주고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수치가 급상승하는 것도 예방해준다고 한다. 4주차에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되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기 보다는 식사할 때마다 적당량을 섭취해는 주는 것이 낫다고 한다.

 

아직 마음속으로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간과 장소그리고 장비도 필요없는 스쿼트를 권하고 싶다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다이미 스쿼트로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면 휴식시간을 꼭 가져가면서 책을 통해 올바른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도 좋다.



d*********j 201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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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궁금했던 스쿼트, 지금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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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 안 해서 그렇지 시작만 한다면.. 이란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막상 운동을 시작하니 내가 원하는 몸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작은 부위 어디 한 군데만이라도 달라지는 모습을 보였음 싶은데, 그 작은 바람마저 안 될때는 운동 효과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새로운 고민이 시작되게 되는데요. 그런 끝없을 것같은 고민. "튼튼 허벅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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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 안 해서 그렇지 시작만 한다면.. 이란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막상 운동을 시작하니 내가 원하는 몸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작은 부위 어디 한 군데만이라도 달라지는 모습을 보였음 싶은데, 그 작은 바람마저 안 될때는 운동 효과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새로운 고민이 시작되게 되는데요.

그런 끝없을 것같은 고민. "튼튼 허벅지", "출렁 배" "비만 엉덩이", "불룩" 중, 자신이 이 어딘가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제까지보다 더 효율적인 운동이 있다고 하는데, 그게 "스쿼트"라고 합니다. 운동 전문가들이 요즘 들어 허벅지 운동, 스쿼트를 강조하는 걸 많이 볼 수가 있는데요. 이유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족 보행을 하는 인간은 전신 근육량의 60~70% 가 하체인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에 집중되어 있는데, 20세 이후 근육량이 줄어들게 하는 자연의 섭리가 운동을 하지 않은 이의 근육 감소를 가져오고 그것이 몸을 망가뜨리는 주 원인이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 자연의 섭리도 조금이나마 거스를 방법이 있긴 한데요. 그건 물론 운동, 그 중에서도 효과좋은게 금세 근육만들기가 되는 스쿼트라는 겁니다.

짧은 시간, 몇 번의 반복적인 동작으로 스쿼트만큼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는게 없다는데요. 따로 운동장비나 운동 할 장소가 필요하지도 않은데다 3분정도의 운동량으로도 충분하고, 운동을 평소에 안 했던 이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니 이건 일석 몇 조의 이득아닐까 해봅니다. 단 그 좋은 운동이 단점이 있다면 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건데요. 이것도 스쿼트인가 싶은 여러 스쿼트 동작들을 보여주며 흔하게 하기 쉬운 자세중에 잘못된 것들이 어떤 것이며 어디에 안 좋을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몇 번 하고나서 관절, 아마도 나이들수록 시큰거리기 쉬운 무릎이 안 좋다 싶으면 쉬고 달래며 운동을 다시 시작해도 된다니 스쿼트란 운동의 효과가 더 놀랍기만 한데요.

4주 프로그램으로 달라진 몸을 가지게 된 사람들, 그리고 어떤 식의 운동 프로그램과 식단이 더 극적인 효과를 보여줄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스쿼트 방법뿐 아니라 운동하며 간과하기 쉬운 점도 짚어주는데요.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열심히 하자 싶어 쉼없이 한다면 그건 안된다는 겁니다. 연이은 운동사이에 꼭 쉬는 시간이 들어가야하며 근육 운동후 48시간 정도 쉬어준다던가 운동의 종류를 바꿔줘야 몸의 근육량 늘리기도 되는거고. 변해가는 몸이 되기도 한다는데요.

운동이 주는 효과를 보니 우선은 여기에 나온 스쿼트, 유산소 운동이 되는 스쿼트,스트레칭이 되는 스쿼트, 옵션으로 알려 주는 운동 등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며 하다보면 다양한 부분에 달라지는 신호가 올까란 기대가 생기게 됩니다. 하루에 특정 운동을 100개 이상씩 한다는 이들이 우리를 놀라게 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그들의 몸매나 건강이 우리를 기죽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그 정도가 자유자재로 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노력하지 않았을까 해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먼저 운동이란 방법과 식이요법 등을 제대로 알고 시작해야 더 큰 효과 볼 수 있다는 걸 반복해 알게 되는데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점점 많아지는 지금이 바로 운동 시작할 때라는데요. 횟수보단 규칙적으로 하는 것으로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s****s 2019.06.14.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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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살 빠지는 근육 트레이닝 스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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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필요성, 중요성이야 말해 무엇하랴. 운동의 장점을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으면서, 그리고 하루하루 불어만 가는 내 몸을 바라보면서 언제나 운동하자는 다짐을 하곤한다. 특히 새해 다짐 리스트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그러나 언제나 그렇게 일년을 미실천 항목으로 남겨둔 채 또 다음해를 맞게 되는 '운동하기'. 항상 '힘들다'는 이유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해온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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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필요성, 중요성이야 말해 무엇하랴.

운동의 장점을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으면서, 그리고 하루하루 불어만 가는 내 몸을 바라보면서 언제나 운동하자는 다짐을 하곤한다. 특히 새해 다짐 리스트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그러나 언제나 그렇게 일년을 미실천 항목으로 남겨둔 채 또 다음해를 맞게 되는 '운동하기'. 항상 '힘들다'는 이유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해온 운동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약해지는 체력과 불어나는 체중에 마음만은 또 어느새 운동하자는 다짐을 하고 있다.

운동을 결심하면서 어떤 운동을 해야하나 찾아보다가 기초대사량 증진을 위해 '근력'을 기르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전신운동도 되면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중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스쿼트'를 꼽았다.

인터넷에 스쿼트 챌린지 같은 것도 있고 여러 동작들 중에도 빠지지 않는 동작이라 따라해보기도 했는데 문제는 내가 정확히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 그래서 효과가 없나 싶은 마음도 들었다.

운동을 할 때 정말 중요한 게, 어떤 운동이든 바른 동작으로 하는 것이라고 한다.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심지어 좋은 운동이라고 해서 무작정 따라하다가 잘못된 자세 때문에 통증을 얻기도 한다고 하니, 내가 정말 제대로 된 동작을 하고 있는건지 먼저 확인한 후에 정확한 동작으로 운동을 해야하는 것 같다.

이 책도 스쿼트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하고 있는 만큼, 정확한 자세와 운동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앞서 하체운동의 필요성이나 스쿼트 운동이 필요한 이유 등에 대해 짚어준다.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은 덤.

솔직히 무작정 좋은 운동이겠거니 했는데, 이런 설명들을 통해 스쿼트 운동의 장점 뿐만 아니라 운동 혹은 다이어트에 관해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이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알아두면 좋을 좋은 지식들도 배울 수 있었다. 부위별 살빼기도 많이 들어봤는데 원하는 부위의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불가능하며, 혈중 호르몬의 명령에 의해 전신의 지방세포가 같은 비율로 '크기'가 변하기 때문에 전신의 지방이 똑같이 절반 크기가 되면 지방 세포가 특히 많은 부분이 다이어트가 되었다고 착각하는 것 뿐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그리고 매일매일 꾸준히 근력운동을 해주는 게 좋은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근육은 쉬게 해줘야 커지기 때문에 같은 부위를 매일 단련하는 것은 비효율 적이라는 것도. 그래서 이 책에서는 주 3회 스쿼트를 권한다. '스쿼트->유산소운동->스쿼트-> 스트레칭...'이런식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스쿼트 자세설명!

직접 사람이 그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단계별로 수록하고, 동작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지 상세히 설명해두었다. 해당 동작을 할 때 사람들이 흔히 취하는 잘못된 자세도 함께 수록하여 바른 자세를 잡을 수 있도록 잘 이끌어준다. 함께 하면 좋을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동작도 함께 수록해두어 이 책에 담겨있는 운동들을 이용하여 4주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실천할 수 있게 해 두었다. 스쿼트 역시 내가 스쿼트 하면 떠올리던 기본 동작 뿐만이 아니라 몇 가지 스쿼트 동작과, 좀 익숙해지면 병행할 수 있는 옵션 동작들도 함께 알려준다. 어렵지 않은 동작인데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좋았다.

확실히 운동 시작해야지 마음먹었다가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어딘가 등록해두고 꼬박꼬박 갈 자신이 없어서이기도 하고, 회사 때문에 시간을 일정하게 정하기가 힘들어서 이기도 했는데 언제든지 틈틈히, 게다가 하루에 3분만으로 운동이 가능하다니 부담없이 실천해볼 수 있어 좋았다. 4주 프로그램 캘린더라고 해서 직접 날짜와 이행여부를 기록할 수 있는 캘린더가 실려있으니 실제로 표시해가며 4주 프로그램에 도전해보면 좋을 듯!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꼭 신경써야 할 식생활에 대한 좋은 정보들도 들어있는데다 누구라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니, 올해 체중감량 혹은 건강한 몸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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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01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