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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별이도 화 내고 짜증 내고 삐지기도 속상해! 하고 방으로 쏙 도망 가기도 하고 밖에서는 일부러 드러눕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혼내는 엄마가 얼마나 미울까 소중한 우리 아들 내 새끼 소중한 우리 가족 때론 티격태격 하고 섭섭한 일도 있겠지만 우리는 진짜 사랑하는 사이라는거 항상 내편이라는거 잊지 않기로해. 엄마 아빠도 안 다투고 사이좋게 지내도록 노력할게 그림이 아기자기 직접 그린것 같아서 친근감 있고 좋았네요. 얼굴이 크고 표정이 개성 있어서 주인공 아이의 마음을 잘 읽을 수 있어서 33개월 아가도 잘 이해하고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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