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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무식한 사람도 1~2세계관을 지나 제3세계관 까지 인도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많은 유명한 세계 신학자 및 목회자들도 궁금해 하고 풀지 못하는 가운데 박영선 목사님의 강해 및 설교를 통하여 명예로운 삶의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제 화룡점정을 지나가고 있는 느낌 입니다. 같은 세대에서 이렇게 책을 읽고 듣고 할수 있어서 전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
| 박용선 목사님의 『믿음의 본질』은 제 신앙을 깊이 돌아보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믿어라”는 말이 아니라, 진짜 믿음이란 무엇이며 그것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 주셔서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특히 하나님과의 관계를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믿는 것’이라는 부분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읽는 동안 제 믿음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되었고, 책을 덮은 후에도 오래 묵상하게 되는 귀한 책입니다. |
![]() ![]() ![]() 요즘 박영선 목사님의 책을 여러권 읽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열심" 후속편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로 내용이 좋습니다. 신앙의 성숙을 위해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이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믿음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얻을수 있는 귀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영선 목사님의 책을 통해서 그동안의 신앙적인 가치관이 많이 깨지고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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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평생의 걸친 과제인 믿음에 대한 이야기, 설교자로서 믿음을 증거하는 귀한 결과이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했을때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믿음에 대해서 너무나 쉽게 이야기하고 혼재해서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일견 불합리하고, 선동적인 말을 믿음과 결부시켜서 말했던 잘못된 선례로 인해서 믿음이 자기 확신이나, 선동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씀에서는 믿음을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인격적인 관계에서 하나님의 설득을 통해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이며, 하나님이 시작하셔서 하나님이 계시해 주시는 만큼 우리가 알 수 있고 닮아 갈 수 있음이다. 그렇기에 믿음의 조건이 아닌 결과를 되새기고, 말씀과 기도로 겸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을 알려주는 귀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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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와 선물 선물을 받은 자의 반응의 책임 결과를 책임지되 책임지지 않는 자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안에서 누리는 행복 그의 끈질긴 설득과 훈계 책망 징계로 성숙해지는 믿음 우리 편에서 시작된 것이 없는데 중간에 내가 책임지려는 미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