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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 여사제의 모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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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의 리얼리티 트랜서핑 1,2,3 시리즈를 보고 원히는 대충 이해는 하지만 아무래도 좀 딱딱한 이론서에다가 펜듈럼, 트랜서핑 등 여기만의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한번에 이해하기는 어렵고 현실에 어떻게 응용할지는 까마득 했습니다. 하지만 여사제 타프티를 읽으며 타프티의 유머러스 함과 현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등뒤의 땋은 머리와 외부의도와의 연결점 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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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의 리얼리티 트랜서핑 1,2,3 시리즈를 보고 원히는 대충 이해는 하지만 아무래도 좀 딱딱한 이론서에다가 펜듈럼, 트랜서핑 등 여기만의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한번에 이해하기는 어렵고 현실에 어떻게 응용할지는 까마득 했습니다.
하지만 여사제 타프티를 읽으며 타프티의 유머러스 함과 현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등뒤의 땋은 머리와 외부의도와의 연결점 등)에 대해 알 수 있게되어 현실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번에 여사제 잇파트를 읽으면서 잇파트의 거울 밖 세계에서 갇히면서 현실이 어떻게 적용되고, 실제 모험담을 통해 기억상실의 잇파트가 이곳을 탈출하는 과정에 트랜서핑의 원리를 조금씩 밝히며 나아가는 과정에 이 트랜서핑의 진수를 담을 수 있어 보다 트랜서핑을 이해하고 현실에 적용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m*****8 2019.05.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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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제 잇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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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의 시리즈를 독파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사제 잇파트는 6번째 책이네요. 이전 책들과 비교하여 불친절해도 너무 불친절합니다. 메타현실에 대한 공간묘사는 아무리 읽어도 제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건지 알 수 없고, 다 읽고 난 뒤에도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들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역자 후기를 읽고 조금 진정했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여사제 타프티를 읽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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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의 시리즈를 독파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사제 잇파트는 6번째 책이네요. 이전 책들과 비교하여 불친절해도 너무 불친절합니다. 메타현실에 대한 공간묘사는 아무리 읽어도 제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건지 알 수 없고, 다 읽고 난 뒤에도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들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역자 후기를 읽고 조금 진정했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여사제 타프티를 읽었다면 잇파트는 생략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메타현실과 영화 필름, 이중 거울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를 제외하면 전작들에서 다뤄졌던 내용들이거든요.

그렇다고 완전히 꽝인 책은 아닙니다. 바딤 젤란드의 저서들은 조금씩 다른 부분들을 다루고 있긴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메타현실에는 현실의 불활성이 없다는 점을 이용하여 의도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예시를 풍부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1.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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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파트를 거꾸로 읽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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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제 잇파트》는 바딤 젤란드 '트랜서핑' 시리즈의 V2.1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소설 형식으로 쓰인 독특한 자기계발서입니다. 이 책은 전작 《여사제 타프티》에서 강렬하게 등장한 동일 인물 '타프티'가 '잇파트'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땋은머리' 같은 핵심 기법을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실천 안내서 역할을 합니다. 대화체로 구성되어 비교적 수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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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제 잇파트》는 바딤 젤란드 '트랜서핑' 시리즈의 V2.1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소설 형식으로 쓰인 독특한 자기계발서입니다. 이 책은 전작 《여사제 타프티》에서 강렬하게 등장한 동일 인물 '타프티'가 '잇파트'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땋은머리' 같은 핵심 기법을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실천 안내서 역할을 합니다. 대화체로 구성되어 비교적 수월하게 읽히지만, 트랜서핑의 기본 개념에 익숙하지 않다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2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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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제 잇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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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의 여사제 잇파트 입니다.  바딤 젤란드의 다른 책인 트랜서핑의 책을 읽을때와 다른 느낌의 책입니다.  여사제 잇파트라는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 짧은 형식의 내용들이 이야기 형식으로 담겨져 있어서 책을 읽는데 흥미가 있다가도 약간은 같은 말을 하는데 이해하는데 방해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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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의 여사제 잇파트 입니다. 

바딤 젤란드의 다른 책인 트랜서핑의 책을 읽을때와 다른 느낌의 책입니다. 

여사제 잇파트라는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 짧은 형식의 내용들이 이야기 형식으로 담겨져 있어서 책을 읽는데 흥미가 있다가도 약간은 같은 말을 하는데 이해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여사제 잇파트를 읽고나서 세상에 나타나는 모습이 거울 과 같다는 것을 더 잘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않게 되는지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t*****t 202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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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제 잇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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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의 여사제 잇파트 입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2,3을 읽고 여사제 잇파트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기대가 되서 구입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고 있는데, 전작인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처럼 책으로 읽어보다가 약간은 지루해 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산책중에 이북을 들어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도 그렇게 들으면서 알게 되니 쉽게 읽혀진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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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의 여사제 잇파트 입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2,3을 읽고 여사제 잇파트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기대가 되서 구입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고 있는데, 전작인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처럼 책으로 읽어보다가 약간은 지루해 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산책중에 이북을 들어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도 그렇게 들으면서 알게 되니 쉽게 읽혀진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삶에서 적용하여 행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t*****t 202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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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제잇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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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여사제 타프티>에서 말한 이론들을<여자세 잇파트>에서 캐릭터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작과 함께 읽으면 더 재밌다.꿈나는 참 재미난 꿈을 잘 꾼다. 악몽 꾼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디지몬, 포켓몬, 해리포터 등 판타지 만화 같은 꿈을 꾸면서 모험을 하는데,<여자세 잇파트>를 읽으면서 사건 전개가 확확 바뀌어버리니 내가 꿈꾸는 것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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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여사제 타프티>에서 말한 이론들을

<여자세 잇파트>에서 캐릭터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작과 함께 읽으면 더 재밌다.



나는 참 재미난 꿈을 잘 꾼다.

악몽 꾼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디지몬, 포켓몬, 해리포터 등 판타지 만화 같은 꿈을 꾸면서 모험을 하는데,

<여자세 잇파트>를 읽으면서 사건 전개가 확확 바뀌어버리니 내가 꿈꾸는 것 같았다.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용도 술술 읽히고 재밌어서 출퇴근하면서도 책 내용이 궁금해서 읽을 정도였다.

책의 주인공들은 꿈 속 세상에 와있으며 '나는 나다!'라는 말을 할 수 있으면

그 꿈의 현실을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조절할 수 있다.

이는 자각몽을 꿀 때, 내가 누구인지 인지할 수 있다면 그 꿈 내용을 내 맘대로 조정할 수 있다는 것과 비슷하다.

나는 자각몽을 꾼 적이 별로 없지만 꿈속에서 누드로 돌아다녔을 때가 있었는데 ㅋㅋ

이건 꿈이라서 괜찮아~ 하면서 돌아다닌 적은 있다. 다만, 그 꿈의 현실을 내가 조절한다는 생각자체를 못함;;

바딤젤라드의 전작들을 읽었을 때 그의 이론에 따르면

지금 우리의 현실이 '꿈'속 일 수도 있다. 그래서 계속 깨어나라고 한다.

깨어나서 현실에 따라 살지 말고 생각대로 현실을 만들라고 한다.


땋은 머리

<여사제 타프티>에서 나온 이론. 사람 뒷통수에 머리를 땋은 것같은 에너지다발이 날개 뼈 부근까지 내려와있고,

여기에 집중 후 심상화를 하면 잘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걸 <여사제 잇파트>에서 그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좀 더 이해하기 쉬웠다. 한 동안 땋은 머리를 이용하는 것을 잊고 지냈는데 책 덕분에 다시금 생각이 났고.

요즘 간간히 심상화할 때 써먹고 있다.

그런데 계속 느끼는건 심상화 보다는 먼저 내면에 쓰레기들 청소가 필요할 것 같다.

나는 아직 레벨이 낮은 듯.ㅎ

이 이론은 정말 아무도 모른다.

인간은 3차원 세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차원은 알지 못한다.

양자역학을 연구하는 물리학자들은 여러개의 현실이 있다는 이론이 가능하고 시간은 존재하지 않음을 알고 있다.

천체물리학자들은 우주의 빈공간에 암흑에너지가 있어 그게 우주팽창을 일으키는 것 같다고 한다.

지구의 모래알 수 보다 우주의 별 수가 더 많다는데 그 별의 수보다 모래 한 알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의 수가

더 많다고 함. 따라서 모래는 우주를 품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터넷 서핑하다가 우주에 보여지는 성운(?) 들의 모양이 인간의 뇌에 있는 신경세포 뉴런과 비슷하게 생겨서 우주는 누군가의 뇌가 아닌가 하는 상상도 본 적이 있다.


중말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더 재밌는 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내 현실을 즐겁게 만드는 것 뿐이다.

어떻게 즐겁게 만드는 거지? 라는 물음이 나오면 이 사이비 같은 책도 도움이 된다.

<여사제 잇파트> 이후 또 후속작이 나올 것 같다.

이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나오는지 너무 궁금해서 빠르게 다 읽었는데 결말은 없고

뒤로 이어지는 내용에서 끝남.. 이런거 참 시르다.

w******5 202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