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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라는 명언이 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역사를 잊고 있는듯 하다. 전 세계에서 유래없느 경제성장을 이루웠지만 지금 사회주의의 망령이 온 나라를 뒤덮고 있다. 자본주의 정책을 시행하면 그 나라는 부유해지고 사회주의 정책을 시행하면 나라는 가난해 지는 것이 역사가 증명하는 객관적인 사실이다. 그런데도 많은 국민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포퓰리즘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책들을 비교하면서 왜 자유시장경제 질서가 반드시 필요하고 이것을 대체할 수 없는 제도는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폐허가 된 국가에서 짧은 시간에 부강한 국가가 된 경우는 없다. 그것은 바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자유시장 경제 질서 제도를 채택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꼭 읽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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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까지 읽었는데 중국 찬양하는게 좀 불편하네 역사적 사실들을 기록하고는 있지만 앞으로 곧 망할 중국을 빨아대니 '아프리카의 중국인들' 챕터부터 읽기 싫어지네 ㅎ 이후에는 중국 관련 내용이 없기를 바란다 ㅎ 있어도 역사적 사실만 기록해라 찬양하지 말고 ㅎ 150자는 뭐여 . . . . . . 아프리카까지 읽었는데 중국 찬양하는게 좀 불편하네 역사적 사실들을 기록하고는 있지만 앞으로 곧 망할 중국을 빨아대니 '아프리카의 중국인들' 챕터부터 읽기 싫어지네 ㅎ 이후에는 중국 관련 내용이 없기를 바란다 ㅎ 있어도 역사적 사실만 기록해라 찬양하지 말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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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자 많은 이야기를 한다. 북한과 남한, 칠레와 베네주엘라, 스웨덴과 독일 등.. 그런데 그 비교가 일관성도 없고, 무조건 자본주의를 찬양하는 내용 일색이다. 자본주의가 부유하다고? 그럼 미국에 있는 수 많은 빈민들은 무엇인가? 사회주의가 가난하다고? 그럼 싱가포르에 돈 많은 서민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돈이 아깝다. 학문적인 척 하면서 학묵적이지 않은, 사례를 들지만 선택적 적용과 해석만 있는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설명하고 있지 않는, 그리고 어떤 대안도 없는 그런 책이다. 출판시장을 어렵게 하는 이런 책.. 괜히 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