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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편부터 쭉 읽고 듣고 낭독하고 있습니다. 황당하고 어이없는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가볍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평소에 원어민이 하는 말들이 많아서 영어공부에 딱 입니다:-) 저는 엄마입장에서 아이와 같이 보면서 읽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이번편은 rowley가 나와서 반갑네요. 영국판보다 책이 크고 종이가 더 흰색이라서 보기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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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읽고 있는데 다 재미있다. 그리고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나 친구들과의 관계, 가족 간의 갈등이나 화해 과정 등이 동서양,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공통적이라는 걸 새삼 느낀다. 아이에게 읽어줄 때마다 아이도 공감하며 너무 재미있어 하고 어른은 어른대로 예전의 기억들이 떠올라서 웃음이 터지는 포인트들이 적지 않다. 에피소드가 좀 과하게 설정되어 있다 싶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영어의 감을 잃지 않도록 한다는 측면에서도 괜찮은 거 같다. |
|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윔피키드 다이어리 13번째 에피소드를 다룬 원서입니다. 갑자기 내린 폭설로 인해 주인공 그렉 동네 휴교령이 떨어지고 이 새를 틈타 원수관계에 있던 윗동네와 아랫동네 간에 겨울 눈싸움 전쟁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재밌는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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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배송이 매우 빨라서 만족합니다. 윔피 키드를 시리즈로 구입해서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윔피키드는 꾸준하게 시리즈가 이어져서 유익한 도움이 됩니다. 내용도 재밌어서 읽기가 쉽고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사이즈도 작은 편이여서 휴대하기도 편합니다. 계속 시리즈가 나오면 꾸준히 열심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표지도 어린아이가 쉽게 흥미를 가지도록 만들어 놓아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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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tdown = 붕괴, 멘붕, 정신적인 혼란 상태 have a meltdown = 멘붕이다 melt = 녹다 추운 겨울을 보내는 주인공과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겨울을 보내는 방법, 추운날 학교에 걸어가면서 벌어지는 일, 눈이 많이 온 날 눈싸움 하는 이야기들. 유난히 건질 표현이 (제가 알고 싶었고, 사용할 곳이 많은) 많았습니다. (사람마다 살고 있는 환경도 다르고, 하고 싶은 말도 다르기 때문에, 각자에게 필요한, 좋은 표현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