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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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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신뢰성에 의문이...
"내용의 신뢰성에 의문이..." 내용보기
너무나도 확고한 자신감으로 글을 쓰셔서 처음에 혹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료분야에 대한 글을 접하니 이 작가의 타분야에 대한 식견에도 의문이 갑니다.   우리나라 의료계가 마치 세계와의 경쟁에는 관심도 없고 국내의 5천만을   대상으로 마치 빨대꼽고 있단 투로 쓰셨는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나이들어 외국으로 이민을 가고 싶어
"내용의 신뢰성에 의문이..." 내용보기

너무나도 확고한 자신감으로 글을 쓰셔서 처음에 혹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료분야에 대한 글을 접하니 이 작가의 타분야에 대한 식견에도 의문이 갑니다.

 

우리나라 의료계가 마치 세계와의 경쟁에는 관심도 없고 국내의 5천만을

 

대상으로 마치 빨대꼽고 있단 투로 쓰셨는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나이들어 외국으로 이민을 가고 싶어도 결국 포기하거나

 

다시 돌아오는 이유 중 가장 큰 것 하나가 바로 의료입니다.

 

의료는 기본적으로 항상 세계시장과의 경쟁이고 지금도 수많은 의학분야에서 외국인들이

 

국내의사들에게 배우러 오는 실정은 전혀 모르는 문외한이셨네요.

 

의료에 대한 겉핧기 수준의 지식으로 아주 당당하게 글을 쓰신 것으로 미루어 보니..

 

다른 분야 지식도 마찬가지일 것 같단 생각이... 

n****n 2019.06.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제목을 바꿔야할듯.
"책 제목을 바꿔야할듯." 내용보기
이 책의 선택을 고민할때 동종의 서적과 비교하여 월등히 고가인 책가격을 보고 구매를 망설였지만 그에 상응할만한 지식의 가치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혹여 내 생각의 방향성과 다르더라도 참고할 만한 좋은 서적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기대감은 책을 펼치자마자 하..... 가독성을 위한 편집자의 고심이었는지, 생각보다 책에 실을 내용이 부족했는지는 알수 없으나이런 내용과 이런
"책 제목을 바꿔야할듯." 내용보기

이 책의 선택을 고민할때 동종의 서적과 비교하여 월등히 고가인 책가격을 보고

구매를 망설였지만 그에 상응할만한 지식의 가치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혹여 내 생각의 방향성과 다르더라도 참고할 만한 좋은 서적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기대감은 책을 펼치자마자

 

하.....

 

가독성을 위한 편집자의 고심이었는지, 생각보다 책에 실을 내용이 부족했는지는 알수 없으나

이런 내용과 이런 구성으로 출판할 꺼라면 적어도 이 가격은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밑에 어떤 분이 쓰신 한줄평

공짜로 달라는게 아니다 가치만큼 받으라는 거지 -Moon

 

추천누르고 갑니다....

h****u 2019.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은 거창하나 내용은 9류
"제목은 거창하나 내용은 9류" 내용보기
저자는 경제학과를 학사로 졸업하기는 했으나 kbs pd로 경제와 관련없는 내용을 제작한후 은퇴하여 경제과정을 수료후 쓴책으로 깊이로 치면 deep하지 않고 본인의 학습과 경험만으로 미래를 과신하여 예측하여 쓴책입니다. 넘치고 넘치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렇게 허접한 내용으로 책을 낼 수 있다는데 경의를 표합니다.읽어보시고 배꼽한번 잡으시길...
"제목은 거창하나 내용은 9류" 내용보기
저자는 경제학과를 학사로 졸업하기는 했으나 kbs pd로 경제와 관련없는 내용을 제작한후 은퇴하여 경제과정을 수료후 쓴책으로 깊이로 치면 deep하지 않고 본인의 학습과 경험만으로 미래를 과신하여 예측하여 쓴책입니다. 넘치고 넘치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렇게 허접한 내용으로 책을 낼 수 있다는데 경의를 표합니다.

읽어보시고 배꼽한번 잡으시길...
g****r 2019.05.25.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내용보기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먼저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읽어 보시고 판단하시기를..........참고로 제1권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은 2018년도 중앙일보 추천도서,제천시청 추전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특히 몇 몇의 광적인 저평가의 도배글은 같은 사람이 쓰되 아이디만을 바꾼 2-3명의 동일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내용보기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먼저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읽어 보시고 판단하시기를..........참고로 제1권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은 2018년도 중앙일보 추천도서,제천시청 추전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

특히 몇 몇의 광적인 저평가의 도배글은 같은 사람이 쓰되
아이디만을 바꾼 2-3명의 동일 인물입니다. 자세히 아이디와 글귀를 보시면 저자의 책 마다 따라 다니며 악평을 올린 같은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독자들이 원하는 책(무조건 오른다 혹은 무조건 매린다 측)을 쓴 것이 아니라 팩트와 경제예측에 근거한 경제예측서 책을 내는 것이며 악플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무조건 오른다 혹은 무조건 내린다 등의 편향적인 책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
두리뭉실하게 책을 내려면 글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책은 쓸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오로지 진실만이 글을 쓴 바탕이어야 합니다.
.
여러분들은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저평가나 폄훼성 글에 현혹될 이유가 없습니다. 오로지 책의 내용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인기있는 책이 좋은 책이고 좋은 내용이다 .

맞는 말일까요?

추천사 한 장에 돈이 오가고 회원들이나 광팬들의 거짓 평가에 놀아나시면 안됩니다. 특히 저자는 황당무계한 논리전개성 질문이나 폄훼성 글에는 답을 할 능력이 안됩니다.
.
아래 글은 어떤 독자가 올린 글입니다.
퍼왔습니다.
....
(펀글)책 한권 추천합니다.

아파트 갭투자를 했고,부동산 관련 일을 하는 입장에서 섬뜩한 내용인데 반박불가 상당히 현실적이고 논리적입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없드라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특히 앞으로 인구감소 고령화 등,수축사회 진입시 디플레이션 상황에서 자산을 지키는 것
경제위기시 환율변동에 따른 투자방법
.
그외 추천도서
돈(보도셰퍼),수축사회,일본인의 눈물
시간,돈 아깝지 않으실 껍니다....ㅅㅅ
.
저자 입장에서 맘에 쏙 드는 글이라 네이버블로거에서 퍼왔습니다.
.
간혹 저자의 책마다 평가란을 따라다니며 혹평하는 악플러가 있습니다. 이들은 가짜 독자 평을 씁니다.
그래도 제법 맞는 평가는 회원리뷰 중에서 첫 항의 (구매리뷰)를 클릭하여 살아있는 평가자의 글들만이 예스24.com에서 책을 구매한 사람들의 평가입니다..
.
예를 들면 저자의 2번 째 책인 (일본인의 눈물)은 평가의 글이 6건이 올라와 있지만 실제로 구매자가 평가한 글은 2건입니다. 즉 전부 거짓 평가로 봐도 무방합니다. 제1권 (재테크 비밀수첩)은 평가의 글 8건 중 4건이 가짜 독자의 글로 보면 맞습니다.
.
예스24.com의 평가들은 책을 사지도 따라서 읽어보지도 않은 악플러들의 취미 글로 치시면 대충 맞습니다.직업이 대모 꾼인 사람인 것입니다.이 분들은 악플달기 그것 자체가 취미이자 직업으로 보입니다.
이 평만을 기준으로 책을 고르는 사람이 있다면 의도된 평가와 시중의 관행에 비추어 잘못된 선택 방법입니다.. 특히 평가자들이 거의 전부 악플러 뿐인 저자의 책들은 잘 살펴보시고 구매하시는 지혜가 필요한 책들이다 라고 생각하시기를...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먼저 대충 책의 목차,책을 쓴 이유 등을 살펴보시면 맞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끝으로 예스24.com의 관리자께서는 이런 고의적이고 의도적인 악플러 관리에도 신경을 써 줬으면 합니다.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회원리뷰 평가란이 오히려 매출을 줄이는 결과로 귀착될 것입니다.

s******1 201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내용보기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먼저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읽어 보시고 판단하시기를..........참고로 제1권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은 2018년도 중앙일보 추천도서,제천시청 추전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특히 몇 몇의 광적인 저평가의 도배글은 같은 사람이 쓰되 아이디만을 바꾼 2-3명의 동일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내용보기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먼저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읽어 보시고 판단하시기를..........참고로 제1권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은 2018년도 중앙일보 추천도서,제천시청 추전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

특히 몇 몇의 광적인 저평가의 도배글은 같은 사람이 쓰되
아이디만을 바꾼 2-3명의 동일 인물입니다. 자세히 아이디와 글귀를 보시면 저자의 책 마다 따라 다니며 악평을 올린 같은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독자들이 원하는 책(무조건 오른다 혹은 무조건 매린다 측)을 쓴 것이 아니라 팩트와 경제예측에 근거한 경제예측서 책을 내는 것이며 악플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무조건 오른다 혹은 무조건 내린다 등의 편향적인 책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
두리뭉실하게 책을 내려면 글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책은 쓸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오로지 진실만이 글을 쓴 바탕이어야 합니다.
.
여러분들은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저평가나 폄훼성 글에 현혹될 이유가 없습니다. 오로지 책의 내용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인기있는 책이 좋은 책이고 좋은 내용이다 .

맞는 말일까요?

추천사 한 장에 돈이 오가고 회원들이나 광팬들의 거짓 평가에 놀아나시면 안됩니다. 특히 저자는 황당무계한 논리전개성 질문이나 폄훼성 글에는 답을 할 능력이 안됩니다.
.
아래 글은 어떤 독자가 올린 글입니다.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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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책 한권 추천합니다.

아파트 갭투자를 했고,부동산 관련 일을 하는 입장에서 섬뜩한 내용인데 반박불가 상당히 현실적이고 논리적입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없드라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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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앞으로 인구감소 고령화 등,수축사회 진입시 디플레이션 상황에서 자산을 지키는 것
경제위기시 환율변동에 따른 투자방법
.
그외 추천도서
돈(보도셰퍼),수축사회,일본인의 눈물
시간,돈 아깝지 않으실 껍니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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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입장에서 맘에 쏙 드는 글이라 네이버블로거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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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저자의 책마다 평가란을 따라다니며 혹평하는 악플러가 있습니다. 이들은 가짜 독자 평을 씁니다.
그래도 제법 맞는 평가는 회원리뷰 중에서 첫 항의 (구매리뷰)를 클릭하여 살아있는 평가자의 글들만이 예스24.com에서 책을 구매한 사람들의 평가입니다..
.
예를 들면 저자의 2번 째 책인 (일본인의 눈물)은 평가의 글이 6건이 올라와 있지만 실제로 구매자가 평가한 글은 2건입니다. 즉 전부 거짓 평가로 봐도 무방합니다. 제1권 (재테크 비밀수첩)은 평가의 글 8건 중 4건이 가짜 독자의 글로 보면 맞습니다.
.
예스24.com의 평가들은 책을 사지도 따라서 읽어보지도 않은 악플러들의 취미 글로 치시면 대충 맞습니다.직업이 대모 꾼인 사람인 것입니다.이 분들은 악플달기 그것 자체가 취미이자 직업으로 보입니다.
이 평만을 기준으로 책을 고르는 사람이 있다면 의도된 평가와 시중의 관행에 비추어 잘못된 선택 방법입니다.. 특히 평가자들이 거의 전부 악플러 뿐인 저자의 책들은 잘 살펴보시고 구매하시는 지혜가 필요한 책들이다 라고 생각하시기를...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먼저 대충 책의 목차,책을 쓴 이유 등을 살펴보시면 맞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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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예스24.com의 관리자께서는 이런 고의적이고 의도적인 악플러 관리에도 신경을 써 줬으면 합니다.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회원리뷰 평가란이 오히려 매출을 줄이는 결과로 귀착될 것입니다.

s******1 201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내용보기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먼저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읽어 보시고 판단하시기를..........참고로 제1권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은 2018년도 중앙일보 추천도서,제천시청 추전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특히 몇 몇의 광적인 저평가의 도배글은 같은 사람이 쓰되 아이디만을 바꾼 2-3명의 동일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내용보기

예스24의 악플러들은 거의가 다 저자의 책을 읽지도 않았거나 제대로 이해를 못한 댓글로 봅니다.
먼저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읽어 보시고 판단하시기를..........참고로 제1권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은 2018년도 중앙일보 추천도서,제천시청 추전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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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몇 몇의 광적인 저평가의 도배글은 같은 사람이 쓰되
아이디만을 바꾼 2-3명의 동일 인물입니다. 자세히 아이디와 글귀를 보시면 저자의 책 마다 따라 다니며 악평을 올린 같은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독자들이 원하는 책(무조건 오른다 혹은 무조건 매린다 측)을 쓴 것이 아니라 팩트와 경제예측에 근거한 경제예측서 책을 내는 것이며 악플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무조건 오른다 혹은 무조건 내린다 등의 편향적인 책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
두리뭉실하게 책을 내려면 글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책은 쓸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오로지 진실만이 글을 쓴 바탕이어야 합니다.
.
여러분들은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저평가나 폄훼성 글에 현혹될 이유가 없습니다. 오로지 책의 내용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인기있는 책이 좋은 책이고 좋은 내용이다 .

맞는 말일까요?

추천사 한 장에 돈이 오가고 회원들이나 광팬들의 거짓 평가에 놀아나시면 안됩니다. 특히 저자는 황당무계한 논리전개성 질문이나 폄훼성 글에는 답을 할 능력이 안됩니다.
.
아래 글은 어떤 독자가 올린 글입니다.
퍼왔습니다.
....
(펀글)책 한권 추천합니다.

아파트 갭투자를 했고,부동산 관련 일을 하는 입장에서 섬뜩한 내용인데 반박불가 상당히 현실적이고 논리적입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없드라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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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앞으로 인구감소 고령화 등,수축사회 진입시 디플레이션 상황에서 자산을 지키는 것
경제위기시 환율변동에 따른 투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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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추천도서
돈(보도셰퍼),수축사회,일본인의 눈물
시간,돈 아깝지 않으실 껍니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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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입장에서 맘에 쏙 드는 글이라 네이버블로거에서 퍼왔습니다.
.
간혹 저자의 책마다 평가란을 따라다니며 혹평하는 악플러가 있습니다. 이들은 가짜 독자 평을 씁니다.
그래도 제법 맞는 평가는 회원리뷰 중에서 첫 항의 (구매리뷰)를 클릭하여 살아있는 평가자의 글들만이 예스24.com에서 책을 구매한 사람들의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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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저자의 2번 째 책인 (일본인의 눈물)은 평가의 글이 6건이 올라와 있지만 실제로 구매자가 평가한 글은 2건입니다. 즉 전부 거짓 평가로 봐도 무방합니다. 제1권 (재테크 비밀수첩)은 평가의 글 8건 중 4건이 가짜 독자의 글로 보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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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com의 평가들은 책을 사지도 따라서 읽어보지도 않은 악플러들의 취미 글로 치시면 대충 맞습니다.직업이 대모 꾼인 사람인 것입니다.이 분들은 악플달기 그것 자체가 취미이자 직업으로 보입니다.
이 평만을 기준으로 책을 고르는 사람이 있다면 의도된 평가와 시중의 관행에 비추어 잘못된 선택 방법입니다.. 특히 평가자들이 거의 전부 악플러 뿐인 저자의 책들은 잘 살펴보시고 구매하시는 지혜가 필요한 책들이다 라고 생각하시기를...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먼저 대충 책의 목차,책을 쓴 이유 등을 살펴보시면 맞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끝으로 예스24.com의 관리자께서는 이런 고의적이고 의도적인 악플러 관리에도 신경을 써 줬으면 합니다.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회원리뷰 평가란이 오히려 매출을 줄이는 결과로 귀착될 것입니다.

s******1 201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