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
"기도" 내용보기
우리의 기준이 높아져야 합니다.이 말은 제자 옥한흠이라는 영화의 카피이자 故 옥한흠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다.나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이 문구가 생각났다.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기도를 잘하고 싶기 때문이다.이 책은 성경의 유명한 성서 인물들의 기도에 대해부산 호산나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신 유진소 목사님께서 쓰신 책이다.물론 기도란 하면 된다
"기도" 내용보기

우리의 기준이 높아져야 합니다.


이 말은 제자 옥한흠이라는 영화의 카피이자 故 옥한흠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다.

나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이 문구가 생각났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

기도를 잘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의 유명한 성서 인물들의 기도에 대해

부산 호산나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신 유진소 목사님께서 쓰신 책이다.


물론 기도란 하면 된다.

잘하고 못하고의 기준은 없다.

그런데 왠지 기도를 잘하고 못하고가 있는 듯 하다.

그런 마음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 책을 일게 되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이 말하는 바를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었것 같다.

하나는 전투적인 기도이며

또 하나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사실 기도의 기준이 높아진다는 것을 이 책에 적용한다면

전투적인 기도를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기도를 드리는 것일 것이다.


사실 우리 기도는 힘이 없다.

간단하기도 하거니와 정말 악한 영과의 대적적인 기도를 드리지 못한 채

쉽게 포기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몇 일 해보다가 응답이 안 오는 것 같으면 포기하고

기도하다가 힘들다 싶으면 포기하고

기도하다가 딴 생각하고 딴 짓 하다가 그만 기도를 멈춰버리는 기도


이 책에서 나오는 우리의 선배들은 그러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첫 번째로 다짐한 것이 있다면 전투적인 기도의 사람이 되고자 한 것이다.

사탄의 진영을 무너뜨릴 수 있는 기도를 드리겠다고 결심을 하였다.


끈기있게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무릎을 지켜내는 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기도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 선배들의 기도일 것이다.


또한 우리 기도에서 하나님의 마음이 사라졌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기도한 사람이었는데

우리는 내 마음만 안채 그렇게 기도를 드린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건 참 중요하다.

왜냐하면 기도를 받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많은 선지자들은 바로 이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다.

죄악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신지 알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를 드린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하나님과의 교통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들은 바로 이러한 교통이 있었고 바른 관계가 있었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게 된 것이다.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바로 이 제목도 그것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제목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우리 기도를 돌아보게 될 것이다.


야성을 잃어버린 기도

'주세요'만 있는 기도


전투적인 기도도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기도도 아닌 기도를 점검해 볼 것이다.


특별히 이 책은 목회자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故 옥한흠 목사님의 저 말씀도 목회자들을 향한 말씀이었듯이

이 책도 목회자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목회자들이 먼저

기도의 야성, 주님과의 교통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이 책은 도와줄 것이다.


이 시대에 필요한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c********j 2019.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 Paul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 Paul" 내용보기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 Paul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삶의 문제를 기도로 헤쳐나간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깨닫게 된다. 저자를 통해 우리는 기도가 바로 고민이며 그 고민은 인간적인 고민보다는 하나님을 향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한 ‘거룩한 고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교회에 출석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고민 가운데 하나는 바로 ‘기도’에 대한 고민을 하고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 Paul" 내용보기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 Paul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삶의 문제를 기도로 헤쳐나간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깨닫게 된다. 저자를 통해 우리는 기도가 바로 고민이며 그 고민은 인간적인 고민보다는 하나님을 향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한 거룩한 고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교회에 출석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고민 가운데 하나는 바로 기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바로 기도는 하고 싶은데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에게는 주문처럼 외우고 있는 기도에 대한 아주 탁월한 방법과 내용이 있다. 그것은 주기도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을 주문처럼 의미를 모르는 상태로 반복적으로 외우고 고백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오랜 시간 주기도문을 외워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기도의 모델이 필요하다. 물론 가장 훌륭하신 모델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예수님이시지만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에게 참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의 기도는 우리와 거리가 너무 멀어 보인다(물론 우리가 본받고 따라야 할 궁극적인 모델이시지만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와 조금 가까워 보이는 성경의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바로 구약의 선지자들이다(1장은 선지자들 사이에 조금 의외의 인물인 솔로몬의 기도로 시작된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선지자들의 기도를 설명하며 언뜻 보면 그들은 우리와 공통점이 없습니다. 특히 영적으로 볼 때 그들의 삶과 사역이 지금과는 너무도 달라서 우리와는 동떨어진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선지자들, 그들의 이야기는 바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메신저였기 때문입니다(8)”라고 설명하며 우리가 왜 구약의 선지자들의 기도를 배우고 본받아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 구약의 선지자들과 지금 우리와 공통점보다 차이점이 더 많아 보이고 그들의 기도를 배운다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깨우고 민족을 주께로 변화시키기 위해 세우신 사람들은 모두 기도의 사람이었다고 저자는 가르쳐준다. 또한 선지자들의 기도는 거룩한 고민이었고 그러나 그 고민은 인간적인 고민이 아닌 하나님에게 가지고 나아오는 면에서 거룩한 고민이었으며 아름답고 위대한 고민이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각각의 선지자들을 통해 기도에 대한 다양한 정의와 모습을 보게 된다. 왜냐하면 기도라는 것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어떤 전형적인 내용 또는 방법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시대와 환경을 통해 다양한 내용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기도의 중심에는 언제나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 중심임을 깨닫게 된다.

 

 

기도는 절대로 사람을 교만하게 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기본적으로 무릎 꿇는 것입니다. 간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기도하는 사람은 교만할 수 없습니다. 기도는 또한 계속해서 하나님을 구하는 것입니다. (중략)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16).”

 

 

이 책을 보면서 또 선지자들의 기도의 내용을 공부하면서 과연 우리의 기도 생활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지 점검하게 된 귀한 시간이 되었다. 기도가 고민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점점 주님과 멀어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 싶은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우리 자신을 말씀의 통해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께 질문하게 되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찾게 되고 또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게 됨을 이 책을 통해 깊게 깨닫게 된다. 부디 선지자들의 모델을 통해 주께서 기뻐하시는 기도의 사람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이 책을 추천한다

l****u 201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내용보기
주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누구나 인생의 문제가 생기면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한번쯤 해본적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요 영혼의 호흡이요 어떻게 기도를 해야하는가 생각할때마다 고민에 빠지고 어떤 모습으로 주님앞에 나아가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의문점이 생길때가 종종 있었습니다.이 책은 그 고민에 대한 의문점에 대하여 해결을 해주는 귀한 책이라고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내용보기

주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누구나 인생의 문제가 생기면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한번쯤 해본적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요 영혼의 호흡이요 어떻게 기도를 해야하는가 생각할때마다 고민에 빠지고 어떤 모습으로 주님앞에 나아가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의문점이 생길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 고민에 대한 의문점에 대하여 해결을 해주는 귀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 속에는 신앙의 선배들의 기도하고 간구하고 응답받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25분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조명해보고 내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일까 나는 어떤 선지자와 성향이 맞을까하는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젊고 열정이 넘쳐나던 시절 주님의 일을 하겠다고 매를 맞아가고 담을 넘어다니면서 믿음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갔던 시절 부모님의 잦은 다툼이 너무나 싫어 목회자와 결혼하겠다고 꿈꾸던시절 그러나 주님의 뜻이 아니었는지 폭력남편을 만나 술에 취하면 매를 맞고 오늘 내일 만삭이 되어 아이를 낳아야하던 시점에 너무나 가혹하고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하여도 만삭이니 어찌 할 수도 없고 폭력의 이유는 나가서 미싱을 하여 돈을 벌어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매를 맞아가면서 가까스로 딸을 구하고 둘째는 하혈을 하여 병원으로 가서 아이아빠와는 이별을 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부모님이 계셔서 친정에서 몸을 추스리고 내 품에 있던 아이는 병원에 실려가면서 헤어져 중학교졸업때쯤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와는 정도 별로 없고 대화도 잘 되지 않는 물과 기름처럼 겉도는 것을 느꼈습니다.

몸을 추스리고 주일을 지키는 직장을 다니면서 빨리 자립을 하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아이를 데려오기위해 기도하면서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기다림의 기도를 드렸고 지금도 겉모습은 볼 수 있으나 속의 마음은 겉도는 모습이라 마음까지 오기를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과연 여기 25분의 선지자중에 어떤 분의 기도가 내가 드리는 기도와 간구일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꼼꼼하게 읽어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계획을 할찌라도 그 길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라고 하였습니다.

기도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무 말씀도 하시지 않아 여러직업을 전전하면서 열심히 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힘이 들어도 어려워도 돈을 많이 벌어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건설현장에 뛰어들어 일을 하다보니 환경적으로 사람들도 그렇고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촌 모래바람을 맞으면서 건설현장에서 문득 내가 나이60이 되어도 이런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어떻게 해야 살아갈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100일 아침 금식작정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어떻게 주님의 뜻에 맞춰 원수를 갚고 이길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기도를 하는데 50일이 지나면서 주님의 음성 레에마가 느껴졌습니다.

또한 공무원시험공고를 보면서 공부를 시작하니 주변에서 비웃는 음성 욕하는 음성등이 뒤에서 들려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영육이 너무나 힘이 들었지만 주님만 바라보면서 기도하면서 어떤 사람들은 사우디 모래바람을 비유하면서 고생하였다는 말씀을 하는데 저는 평촌 모래바람을 비유하면서 지금도 힘들고 어려울때 지치고 쉬고 싶을때 그 당시를 떠올리면서 정신을 차리고는 합니다.

막상 공무원시험을 합격하여 굴삭기기사를 졸업하고 구청에 근무를 하게되니 현장사람들과 건설회사에서 큰 이슈가 되고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또한 아이아빠도 지금은 몸도 망가지고 힘도 없어지면서 저는 부족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연금생활자가 되었지만 어떻게 아이아빠와 비교 할 수 없는 자리까지 올려주셔 감사밖에 말씀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렵고 힘들때마다 금식작정기도를 드리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년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또 한번의 인생역전이 필요할때가 되어 기도하려고 합니다.

25분의 선지자의 기도가 모두 나의 기도가 된것같아 누구를 선택하기 어렵지만 오바댜 선지자님의 기도 맡김의 기도를 통하여 주님께서 남은 인생을 들으시고 갚아달라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또한 남은 인생을 주님을 위해 주님을 증거하고 전도하면서 나누고 섬기면서 살기 원하고 그렇게 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때 아니 숨을 쉬는 순간 순간 주님과 대화를 한다면 그 순간 순간 주님께서 놀라운 축복으로 응답해주시고 힘을 주시는데 정말 지금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적은 것 같습니다.

주님도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간구하면 즉각적인 응답이 오지 않을텐데하는(ㅎ ㅎ ) 건방진 생각도 들떼가 있지만

남편을 위한 기도 사랑받기위한 남자를 위한 기도를 할때마다 내은혜가 족하다라는 응답을 들을때 저는 남은 인생을 주님과 짝하면서 살아가야겠구나하는 마음이 들어 한쪽 마음이 답답해옵니다.

문제가 있을때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비밀이 지켜지지 않고 뒷담화도 할 수 있지만 주님께 아뢰고 거룩한 고민을 상담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 나도 제자들도 성경속 인물들의 기도를 배워야겠다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 나도 제자들도 성경속 인물들의 기도를 배워야겠다" 내용보기
성경속 여러 인물들의 기도에 대한 내용을 모았다. 기도에 대해 이야기할때 대표적인 것이 예수님의 기도, 솔로몬의 기도, 다니엘의 기도 등 몇가지 기도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늘 기도는 어렵게 다가온다. 어떻게 하는 기도가 제대로 된 기도일까? 그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이렇게 기도에 대한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 나오니 너무나 반갑고 기대가 되었다. 기도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 나도 제자들도 성경속 인물들의 기도를 배워야겠다" 내용보기
성경속 여러 인물들의 기도에 대한 내용을 모았다.
기도에 대해 이야기할때 대표적인 것이 예수님의 기도, 솔로몬의 기도, 다니엘의 기도 등 몇가지 기도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늘 기도는 어렵게 다가온다.
어떻게 하는 기도가 제대로 된 기도일까?
그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이렇게 기도에 대한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 나오니 너무나 반갑고 기대가 되었다.
기도는 거룩한 고민이다?
기도 중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들의 풀도 입히시고 하늘의 새도 먹이시는데 ...' 같은 내용을 넣는 경우가 많다.
내 기도 속에는 어떤 단어, 문장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까?
무의식중에 하게되는 말이 분명 있는것 같은데...

책속에는 25가지 기도가 나온다.
대다수는 선지자들이지만 솔로몬, 에스더, 다니엘 등 왕과 왕비 및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겼던 인물들도 포함되어 있다.
선지자들의 기도가 많이 나올수 밖에 없는건 그들이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전달자가 되고 많은 상황과 현장속에 직접적으로 있었던 인물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속 그들의 기도를 무심히 읽고 지나쳤구나 하는 걸 새삼 느낀다.
분명히 읽었는데... 기억속에 남아있지 않거나 어렴풋이 떠오르니 말이다. 

첫 페이지에 인물과 기도의 제목이 나온다.
그리고 핵심이 되는 한줄 요약과 조금 긴 요약이 담긴다.
이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도를 했는지에 대해 서술되는 내용은 거의 일정하지만 일부 내용은 몇페이지를 더 담고 있기도 하다. 

맨 뒤쪽에는 내용중의 핵심이 되는 문장을 따로 담아놓기도 했다.
모든 인물의 기도마다 맨 마자막에 요약내용을 따로 적어놓는것은 아니다.
요약 내용이 없는 경우도 여럿이다.
ㅎㅎ 궁금해서 페이지수를 세어 보았다.
편집을 위한 페이지 맞추기였다... 참 궁금한것도 많다^^
덕분에 내용중에 읽었던 일부 문장을 다시 보고 생각해 보게 된다.

P259 페이지 상단의 내용이다.
고난앞에 한두번만에 낙심해서는 안된다... 고난이 깊어가는 순간마다 믿음의 저항을 해야 한다.

물고기 배안에서 기도하는 요나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예전에 수련회 강사 목사님이 성경인물중 누구를 좋아하느냐는 질문을 학생들에게 하시다 갑자기 교사인 내게 던지셨다.
순간 떠오른 인물이 요나였다.
많은 인물들이 하나님앞에 겸손하고 순종적인 모습을 보이고 기도하곤 했지만 요나는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 자신의 고집대로 행하다 물고기에게 삼키워지고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의 선지가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난 그에게서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을 본다.
그래서 그가 갑자기 떠오른듯 싶다.
책속에서는 요나를 악하고 불순종에 편견에 자기의를 드러낸 못된 죄성을 가진 이라고 한다.
그가 그런 인물일지 모르나 나는 세상의 상황속에서 그가 인간적으로 가졌던 정의에 대한 불같은 마음과 그런 속 마음을 을 밖으로 드러내고 행동하는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을 보게 된다.
그가 고집 부리고 끝까지 불순종했다면 문제이지만 위 기도처럼 그는 돌이키고 다시금 하나님의 선지자로 바로 서게 된다.
판단이나 행동에서 잘못할수 있지만 돌이킬수 있는 그, 돌이킴을 이끈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서 나는 요나서를 좋아한다.
그런 요나뿐 아니라 '죽으면 죽으리라'의 에스더나 하나님의 큰 이적을 행하고도 자신에게 다가오는 위협에 도망친 선지자 등등 다양한 상황과 기도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읽었음에도 생소한것도 있어 읽으며 내 자신의 현재를 생각하고 내 기도의 모습을 점검해 보게 된다.
가장 안타까운 인물인 솔로몬이 맨 처음에 나오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고 왕으로 살았으나 그의 말련에 하나님을 떠난 것을 통해 누구나 하나님앞에 얼마나 민감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려는 것 같다.
평생에 이렇게 사랑을 받았는데,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떠날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으나 그럼에도 떠나는 것이 인간이란것을 경고하는 것 같다.
많은 이들의 기도의 내용에서 내가 어떤 기도를 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된다.

나도 고난의 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단순한 고난을 넘어 사람들을 대하면서 갖게 되는 상실감, 관계의 틀어짐이 더 마음을 쓰리게 한다.
사람들의 행동속에서 신앙의 모순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그러하기에 더 기도하고 더 안타까움으로 무릎으로 더 낮아져야 하는구나 하는 걸 생각하게 됐다.
지금 읽어야 하는 책이었다.

여러 인물들의 기도에 대해 내가 맡고 있는 고3학생들에게 한편씩 한인물씩 들여줘야겠다.
이제 고등부 학생으로 교사로 볼 시간이 얼마 없는데 이 아이들이 좀 더 하나님을 알고 힘들고 여러울때 성경속 인물들의 여러 기도를 떠올리며 하나님과 더 가까이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되도록 미리 미리 일러주려 한다.
세상에서 방황하고 힘겨워하는 시간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 한해 한해 그만두지 못하는 건 이런 마음 때문인가 보다. 


l*****1 201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내용보기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늘 필요한 것이다.왜냐하면 하나님과 소통하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호흡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좋을 때 감사한 일이 있을때도 있지만,때로는 낙심과 절망의 때를 맞이하게 된다. 또한 내 힘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고난의 때를 맞이하기도 한다.그러나 우리는 어떠한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내용보기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늘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소통하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호흡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좋을 때 감사한 일이 있을때도 있지만,

때로는 낙심과 절망의 때를 맞이하게 된다.

또한 내 힘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고난의 때를 맞이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도를 멈춰서는 안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도는 거룩한 고민입니다라는 이 책은

여러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말해준다.

 

저자인 유진소 목사님은 이러한 기도를 선지자들의 삶을 통해서 풀어간다.

왜냐하면 선자자들의 신앙이야기는 우리의 영적 이야기와 너무나도 비슷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우리의 삶에 있는 여러 가지 기도제목들과 함께

나의 상황과 동일한 일들을 선지자들도 함께 겪으며 기도로 이겨나갔구나 하는 생각에

참 많은 위로를 받고, 또한 동일한 공감을 통해 힘을 낼수 있었다.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른다.

그리고 어떻게 그 상황에서 하나님께 간구해야 할지 몰라서 못하는 분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각 인물들이 겪은 상황을 25명의 인물을 통해서 여러 상황 가운데

우리가 기도해야 할 부분을 말해주고 있다. 또한 쉽고 잘 정리된 내용은 우리들이

세부적으로 기도로 나가고, 기도를 통해서 이겨나가야 할 방향들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또한 이러한 기도를 통한 선지자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삶에서 본 받아야 하고

나아가야 할 모습들이 어떠한 모습일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

 

그렇다. 영적으로 끝없이 갈등하고 갈망하고 고민하는 것은 우리의 인생이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우리가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또한 우리가 삶의 자리에서 기도함으로 나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해결 받으며, 또한 그것이 사명이 될 것이다.

 

저자는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는 거룩한 고민이다라는 기도의 정의를 내려준다.

그렇다. 기도는 우리들에게 고민이지만, 그 거룩한 고민은 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요

나를 성숙하게 하는 길이요. 또 나를 연단하여서 더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 될 것이다.

그 과정과 길의 시작점이 바로 기도인 것이다.

 

기도를 통해서 삶의 회복과 또한 하나님과 더 가까이 나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내 삶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길 소망한다.

c******e 201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