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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요 너무아이가 어려소ㅜ조금 어려웠지만 지금은 5세고 잘 봐요 마음에 듭니다 잘 샀어요 감동적이고 긔여워요 제목도 긔엽고 ... 음... 좋은책인데. 네 함 읽어보세요 가족끼리.보묜 좋은 책입니당 조ㅗ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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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빠랑도 유대관계를 쌓고 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구입해본 책입니다 아기 토끼가 잠이 안와서 아빠토끼가 아기토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묻고 답하는 내용이 너무 따뜻하고 좋아서 잠자리독서로 읽어줘도 좋을거 같아요 다만 번역이 제 마음에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조금씩 수정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책은 양장이고 그림체도 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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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 껌딱지인 외손녀가 아빠와도 교감을 형성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구입한 책입니다. 내용은 아기 토끼는 아빠 토끼에게 자신이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잠들 때까지 끊임없이 이야기하고,아빠 토끼 또한 아기 토끼에게 사랑을 표현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책 내용은 좋아하지만 그림의 색감이 수채화 풍이어서인지 아직 어린 아기여서 알록달록 강렬한 색감의 그림책을 더 선호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책에서의 토끼들처럼 팔을 높이 들기도 하고 양팔을 넓게 벌리며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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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평소 아빠와 사이가 좋지 못한 나의 딸에게 처음으로 사준 책이다. 아빠의 마음이 어린 딸에게 전해지지 않을까하는 바램에서.. 아기토끼는 아빠토끼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표현하는 데에는 작은 키와 작은 두팔, 아빠보다 모든 것이 부족합니다. 두 팔을 한껏 벌리고 "이만큼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아기토끼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아기토끼의 사랑은 아빠토끼의 사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아빠의 두팔은 훨씬 길거든요. 서로 누가 많이 사랑하는지 내기하는 두 토끼의 모습은 아버지의 사랑을 잊고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아빠를 대신해서 그 사랑을 전해주기에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예빈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과 아빠를 사랑하는 너의 마음이 서로 쑥스럽지 않은 방법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