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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대비 스토리가 너무 아쉬워요. 너무 비밀이 많아요. 마지막으로 갈수록 결론내기 급급했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하지만 남주 여주 주변인들의 인물 자체는 참 잘그려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주인공들과 인물들의 내용을 풀어놓고 스토리를 잘 연결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한 책이었던 것 같아요
소재대비 너무 내용이 아쉬워요.. |
| 천하를 쥐게한다는 연꽃에대한 예언이있었다. 연꽃을 취하려는자 죽게된다. 향국의 공주 부연이 그연꽃 그녀의 정혼자 열국의 융은 슬픈예언에도 부연을 사랑하였다. 향국이 망하고 열국의 황제가 된 융 부연을 찾다가 기억상실되고 가면쓴 부연을 궁녀로 엄청 돌리고 고생시키고 황후로 만드네요. 엄청 멸시와 구박을견디고 융을 위해 자결하려고해요. 부연에게 기억돌아왔다며 곁에서 살아달라고 융은 매달리지요. 신녀가와 부연이 죽었다 살아나면 무서은 예언을 지우고 둘은 행복하게 살거라고해요. 죽을수도 있는데 융은 어쩔지 궁금했어요. 잼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