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에 빠져서 한창 읽었던 때가 있었는데...
연속적으로 7-8권을 읽으니까...작가만의 스타일에 약간 식상해져서 잠시 쉬었어요
(물론 재밌게 잘 읽었죠)
오랜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1권을 가볍게 읽거내려가고 2권을읽고 있어요
결국 와해된가족의 이야기였어요 ㅎㅎ
-하나의 가족은 비밀사회이고, 가족들은 모두 공모자이다-
이말이 너무나 강렬하게 와닿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