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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에 빠져서 한창 읽었던 때가 있었는데... 연속적으로 7-8권을 읽으니까...작가만의 스타일에 약간 식상해져서 잠시 쉬었어요 (물론 재밌게 잘 읽었죠)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보려합니다~~~ 따뜻한 신간으로 첫발을 떼고....거슬러 가려고요 ㅎㅎㅎ 장편소설을 좋아하여..특히 연작...더욱 기대가 커요 앞부분 조금 읽어봤는데... 예전에 한창 몰입했을 때 기억이 나네요 2권까지 잘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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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고온 Go On1 더글라스 케네디 작가님을 엄청 좋아해서 그 분이 쓴 책은 거의 구매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을 때 엄청 기대하고 설레이는 기분으로 구매를 하고 드디어 읽게 되었는데, 음.. 등장인물이 너무 많이 등장하고 사건이 너무 빠르게 전개되고 왠지 한 사람의 큰 인생을 압축한 것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너무 기대하고 보면 안되고 그냥 훌훌 읽는것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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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쳐이후 더글라스 케네디의 작품은 우선 사고 보는 나인데, 이번 역시 예약판매가 뜨자마자 바로 결제한 후 구매! 하지만 읽는 건 이제서야 읽게되는...
더글라스 케네디의 책은 한번의 전 시리즈를 읽게 되면 이야기가 뻔한 것 같아 재미를 잃지만 띄엄띄엄 보면 이야기도 재미있고, 전개나 반전등이 매력적이라 계속 보게 된다.
이번 고 온이라는 책 역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나 더글라스 케네디! 한 가족의 이야기 같지만 알고보면 그 안에 다양한 사회문제가 녹여있는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인물들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내용도 지루하지 않다. 2권의 분량이라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 없이 끝까지 집중하게 해서 읽게 하는게 매력이랄까...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재미있는 소설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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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에 빠져서 한창 읽었던 때가 있었는데... 연속적으로 7-8권을 읽으니까...작가만의 스타일에 약간 식상해져서 잠시 쉬었어요 (물론 재밌게 잘 읽었죠) 오랜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1권을 가볍게 읽거내려가고 2권을읽고 있어요 결국 와해된가족의 이야기였어요 ㅎㅎ -하나의 가족은 비밀사회이고, 가족들은 모두 공모자이다- 이말이 너무나 강렬하게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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