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글징글한 느낌의 자팡. 언제까지 따라올지 극혐의 상징이 될거같습니다. 갱생하여 살고있었으나, 그것도 잠시, 갈리의 얼굴을 보자마자 폭주하여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조차 죽이게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일을 갈리의 탓으로 돌리고 갈리에게 복수심을 키워 죽이려 합니다. 그렇지만 갈리에게는 이길수없었고, 그와중에 디스티 노바가 그의 뇌를 가지고 버서커 기체의 실험을 합니다. 그중에 이도는 죽어버렸고, 갈리는 절망에 빠집니다. 디스티 노바는 버서커를 죽일 방법을 알려주고, 갈리는 고철마을로 돌아오지만, 미쳐날뛰는 자팡에 의해 마을은 쑥대밭이되고,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갈리가 희생해주기를 희망합니다. 그것에 질려버린 갈리. 하지만 일어서서 자팡과 싸우러 갑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어릴때 본기억이 있다가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영화 알리타가 상영되면서 다시금 내용이 궁금해했었는데다이 완전판으로 재발매 나와서 바로 사게 되었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
|
총몽 완전판3 권 입니다. 영화보고 관심가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유명한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요. 영화도 좋았고 원작인 만회도 아주 재미나게 봤습니다. 팬이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완전판이라 무건운게 흠이긴 하지만 볼 수있는게 어딘가요. 완결까지 쭈욱 한방에읽을수 있습니다. 와 근데5권이 끝이 아니군요. 권수가 상당합니다. 끝까지 안전하게 나와주세요 |
|
오리지날 설정대로의 자렘 붕괴까지 수록한 완전판으로 나온 총몽 3권입니다. 오리지날의 책 말이에말에 그려져 있던 설정이나 작화까지는 수록되어 있지 않은 게 조금 아쉬워요. 완전판 답게 크고 무거운 것으로 조금 읽기 어려운 것이 불편하긴 하지만 어차피 내용은 아니까 완전판으로써의 소장가치는 충분합니다. 완전판 3권은 자슈간전 결착에 시작해서 자판 복수, 그리고 포기아의 만남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
|
알리타의 인기?를 힘입어 재판 나온거 그 자체에 감사를...
애증과 정념이 휘몰아치는 ‘자팡’편! 그것은 강자와 약자 모두를 위한 노래! |
|
총몽 완전판 3권입니다. 작가인 키시로 유키토는 총몽의 연재 당시에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구조물과 그 아래에 있는 고철마을의 이미지만을 가지고 연재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총몽의 설정들과 이야기의 전개는 자유롭게 뻗어나가며 각 권마다 그 내용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 배경이 되는 고철마을에는 인간의 부품으로 만든 사이보그와 인간이 공존하며, 인류의 역사에 대한 기억조차 없는 세계에 로봇들이 공수도를 하는 세계.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지배자인 자렘 아래에서 갈리는 현상금 사냥꾼으로 일하기도 하고 스포츠 선수가 되기도 하며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며 성장해 나간다. |
|
아키라, 공각기동대와 더불어 일본 SF물의 3대장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키시로 유키토의 SF 만화 재출간본인 총몽 완전판 3권을 마지막으로 드디어 외전까지 총 6권의 박스포함 풀세트를 이번에 전부 모으게 됐습니다. 물론 다시 라스트 오더를 사모아야 되는건 함정 ㅡㅡ; 아무튼 시대를 앞선 메시지를 담고 있으면서도 미소녀 격투물이라는 색다른 점이 있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
|
어릴적 해적판으로 구해 집에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총몽이 완전판으로 나왔습니다. 물론 서울문화사에서 정식판을 내놓은 적이 있는데 그거보다 해적판이 저는 더 땡기더군요. 여하튼 완전판으로 총몽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주인공의 이름도 해적판과 다르고 여러가지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노랗게 변색되어버린 과거의 책을 보다 하얗고 깨끗한 책을 보니 기분이가 매우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예전 생각을 한번 더 떠올려 보았습니다. |
|
키시로 유키토의 명작 총몽이 다시 재발간 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서울문화사에서 최초로 한국 정발되었고, 최근 제임스 카메룬 감독이 제작을 맡고, 씬시티의 로버트 로드리게스가 감독을 맡아서 올해초 국내에 개봉되었던 알리타의 원작입니다. 영화상에서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 영화 매트릭스에도 총몽이 영향을 끼쳤습니다. 아직도 안보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 총몽 완전판 3권. 절판된 지 오래인 총몽이 훨씬 더 좋은 판본으로 재발매가 되어 너무 기쁘다. 듣기로는 일본판에서도 구현되지 않았던 연재 당시 컬러 페이지가 그대로 복원되었다고 하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애니북스 측의 노력에 경의를 표할 수밖에 없다. 2권의 모터볼 편에 이어 갈리는 저슈건과의 결투에 돌입해 어느정도 유효타를 날리고 마침내 그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는가 싶더니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난 저슈건이 그녀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리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