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몽4권입니다. 5권이 완결로 알고있는데, 재밌게 봣습니다. 갈리는 사이코메트리를 사용하고, 라디오를 진행하고있는 케이어스를 만나게된다. 사실 케이어스는 노바의 아들이였으며, 자신이 약해 생명유지를 위해 달아준 기계장치는 덴이였다. 케이어스 덴. 그리고 갈리는 이도를 찾아가지만, 이도에게는 자신에 대한 기억이 없었다. 대신에 이도가 기억이 있었을때 남겨둔 영상을 보게되는데, 공중도시 자렘에 비밀을 알게되어, 더이상 돌아갈수없으며, 그렇다고 기억이 있는상태로 살아갈수도없어, 사랑하는 고철마을에 대한 기억을 모두 지우기로 한다. 마지막권이 남아있는데, 떡밥들이 어떻게 풀릴지 흥미진진합니다. |
|
징글징글한 느낌의 자팡. 언제까지 따라올지 극혐의 상징이 될거같습니다. 갱생하여 살고있었으나, 그것도 잠시, 갈리의 얼굴을 보자마자 폭주하여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조차 죽이게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일을 갈리의 탓으로 돌리고 갈리에게 복수심을 키워 죽이려 합니다. 그렇지만 갈리에게는 이길수없었고, 그와중에 디스티 노바가 그의 뇌를 가지고 버서커 기체의 실험을 합니다. 그중에 이도는 죽어버렸고, 갈리는 절망에 빠집니다. 디스티 노바는 버서커를 죽일 방법을 알려주고, 갈리는 고철마을로 돌아오지만, 미쳐날뛰는 자팡에 의해 마을은 쑥대밭이되고,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갈리가 희생해주기를 희망합니다. 그것에 질려버린 갈리. 하지만 일어서서 자팡과 싸우러 갑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어릴때 본기억이 있다가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영화 알리타가 상영되면서 다시금 내용이 궁금해했었는데다이 완전판으로 재발매 나와서 바로 사게 되었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
|
어릴때 본기억이 있다가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영화 알리타가 상영되면서 다시금 내용이 궁금해했었는데다이 완전판으로 재발매 나와서 바로 사게 되었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
|
총몽 완전판 4 기시로 유키토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본 영화의 원작이라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재발행되었습니다. 완전판으로 다시나와줘서 좋았습니다. 영화만큼 원작도 아주 재미있다고 했더니 원작이 아주 유명한 작품에 팬이 많았습니다. 약간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거 같은데 그걸 넘어서니 아주 재이있는 스토리가 펼쳐졌습니다 |
|
총몽 완전판3 권 입니다. 영화보고 관심가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유명한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요. 영화도 좋았고 원작인 만회도 아주 재미나게 봤습니다. 팬이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완전판이라 무건운게 흠이긴 하지만 볼 수있는게 어딘가요. 완결까지 쭈욱 한방에읽을수 있습니다. 와 근데5권이 끝이 아니군요. 권수가 상당합니다. 끝까지 안전하게 나와주세요 |
|
총몽 완전판 4권은 포기어 종반에서 부터 시작해서 , 마차전기를 거쳐 GR시리즈와의 결투까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번외편을 제외하면 1부가 마무리 되는 시접이고요. 1부 전체적인 평을 보자면 새로운 번역이 깔끔해져서 조금 더 자연스러워 졌어요 . 팬으로써는 아주 대만족할만 완전판이라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고퀄의 완전판 이고요. 모든 이야기를 끝까지 출간해주는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
|
오리지날 설정대로의 자렘 붕괴까지 수록한 완전판으로 나온 총몽 3권입니다. 오리지날의 책 말이에말에 그려져 있던 설정이나 작화까지는 수록되어 있지 않은 게 조금 아쉬워요. 완전판 답게 크고 무거운 것으로 조금 읽기 어려운 것이 불편하긴 하지만 어차피 내용은 아니까 완전판으로써의 소장가치는 충분합니다. 완전판 3권은 자슈간전 결착에 시작해서 자판 복수, 그리고 포기아의 만남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
|
알리타의 인기?를 힘입어 재판 나온거 그 자체에 감사를...
애증과 정념이 휘몰아치는 ‘자팡’편! 그것은 강자와 약자 모두를 위한 노래! |
|
기시로 유키토 총몽 완전판 4 완전판으로 다시 나온다고 했을때 너무 반가웠습니다. 절판되어서 프리미엄도 많이 붙어있었고 꼭 소장하고 싶었는데 완전판이 나와서 좋았어요 처음보는 사람들은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보다보면 너무 꽉 짜여있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에요 다만 구판에 비해서 완전판은 너무 무겁고 보기고 힘드네요 ㅎㅎ 손목 나갈듯... 그것만 빼면 너무 좋습니다. 완전판은 새롭게 번역까지 해서 예전에 비해서 좀더 자연스러워진것도 같네요 구판이 있다면 비교해보셔도 좋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