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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익혀야 할 네 가지 기술로는 즐거움을 나중에 갖도록 자제하는 것, 스스로 책임지는 것, 진실에 헌신하는 것, 균형을 맞추는 것 등이다. (p91) 자녀 양육에 관해서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자녀를 지혜롭게 양육하는 방법의 하나일 수 있다. (p108) 부모의 본은 자녀의 무의식에 깊이 새겨져서 언젠가 자녀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나타날 것으로 믿었다. (p150)
이 책의 저자 오운철 목사는 스물다섯 살 때 복음을 듣고 영접한 후 공학도, 연구원, 선교사, 목회자의 삶을 살았다. 이 책은 어린시절을 보낸 저자는 좋은 가정을 만들려고 목사가 되고 노력하였으나, 1남 1녀의 자녀 중 큰아들이 고1때 부터 엄청난 방황을 시작하였고 회복하기까지의 7년간의 경험을 정리한 글이다.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이 책은 아들과의 관계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는 모든 가정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다.
추천의 글 중에서 ‘자녀는 하나님이 부모를 변화시키기 위해 주신 선물이다’ 라고 제시하고 있듯이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좋은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 중에서 아버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즉, 좋은 아버지의 역할로 좋은 멘토 소개해 주기,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리기, 감성 능력 키우기, 훈육하기, 인도하기, 지성을 계발해 주기, 함께 하기, 본이 되는 삶을 살기, 중보하기, 경계를 가르치기 등의 아버지의 역할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부모로써, 아버지로써 이 세상에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는 역할은 자녀를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양육하는 일이다.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이 책은 사춘기 아들의 방황으로 현재 힘들어하는 아버지와 아들을 자녀로 둔 모든 아버지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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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아이들 부모님을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면 늘 빠지지 않는 단골 하소연 한마디... "분명 내 자식인데 정말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너무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이 책의 저자 오운철님도 딱 그런 마음으로 오랜 고통의 시간을 잘 견뎌낸 현실 아버지랍니다. 그래서일까요? 자녀양육을 주제로 출판된 그 어떤 이론서적보다 더 가슴에 닿은 글귀 하나하나...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책 마지막장을 덮었습니다. 아들의 담배, 마리화나, 게임중독, 반복되는 여러 형태의 폭력과 반복적인 학교자퇴까지... 아들을 보며 아버지가 울때 함께 가슴 아파하며 아들을 보며 아버지가 기뻐할때 함께 가슴 쓸어내리며 기뻐하다보니 앉은 자리에서 책 한권 후딱 읽게 됩니다. 이 책... 넘넘 재밌습니다~^^b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도" 변한다... 인줄 알았는데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로 마무리 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자녀양육&자녀문제, 이 네 글자가 현실 고민인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좋은 아버지가 되기를 원하는 분을 지인으로 두셨다면 응원하는 마음으로 한권 구입해 선물해 보세요. 강추입니다! 저자 오운철님... 생소한 저자 이름에 비해 대충 쓰윽~ 훑어본 두란노 신간인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이 책 내용은 정말 기대감 만땅이 될만한 가치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나는 가정불화가 심한 가정에서 불우하게 자랐다.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에 방황하긴 했지만, 어떻게든 학업에 충실했고 대학교 과정을 끝까지 마쳤다. 심신이 만신창이가 될지언정,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냈다. 또한, 집에서나 사회에서나 반항적으로 굴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결혼 후에 내 자녀들에게 불우한 가정환경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주님 안에서 좋은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 칭찬과 격려로 자녀를 정서적으로나 영적으로 건강하게 키우고자 노력해 왔다(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 p.24) 누가 봐도 저자 오운철님은 정말 최선을 다한 삶을 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저자에게 사춘기 아들의 상상을 초월한 방황의 시간은 숨막히는 고통의 시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누구처럼 자괴감으로 고통스러워하며 현실 상황에 주저 앉거나 아들을 향해 분노하기보다는... 이 문제의 시작은 바로 나 자신임을 인정하고,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는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노력으로 관계의 회복과 전진하는 아들을 보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7년이라는 긴~ 정말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래도, 저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내게는 선물같은 시간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저자 오운철님은 누구보다 멋진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사춘기 아들의 상상을 초월한 방황: 문제의 모든 원인은 아니라고 해도, 요한이의 방황이 나의 이기적인 사랑과 무관심 때문이라는 것을 분명 깨달을 수 있었다. R박사의 말이 맞았다. 요한이를 고치기 전에, 나부터 고침을 받아야 했다. 고통스럽지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요한이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용납하고 기뻐해주는 사랑이 필요했던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변화시켜 가기로 결심했다(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 p.85)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다: 나는 작은 기적을 경험했다. 요한이 문제에 있어서, 그동안 나는 아내를 앞세운 채 늘 뒤로 물러나 있었다. 요한이를 대면하고, 그의 문제를 다루는 데 자신이 없었다. 요한이가 내 말을 들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언제나 소극적으로 대응했다. 그러나 요한이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바로 아버지의 존재와 아버지의 사랑이었다. 요한이는 내 사랑을 확인하자 상담에 동의한 것이다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 p.97-87)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라는 김양재 목사님 말씀이 문득 생각납니다. 자녀양육&자녀문제... 그만큼 부모에게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이겠지요?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부모님께 정말 이 책만큼은 현실 아버지가 쓰신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던 터널 그 너머에 있는 밝은 빛을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그리고, 이 고통의 시간도 반드시 해결 방법이 있다는 것을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저자는 아들 요한이의 이야기를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이 책 속에 담담히 글로 풀어낼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운철님! 정말 멋진 아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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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것은 주님의 관점을 배우는 것이었다. 주님의 관점을 가진다는 것은 결국 ‘소망을 갖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략) 소망이란
‘삶의 이유를 주는 어떤 것’이다. 즉 ‘살아갈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이다. 또한, ‘삶의 기쁨을
주고, 고난과 약함을 이겨 낼 힘을 주는 어떤 것’이다.” (40~41쪽) 청소년기의 갈등과 문제로 홍역을 앓는 아들로 인한 고민과 갈등을 통해서 오히려 하나님과 더 가 까워지면서 결국은 복음적 방법으로 문제를 치유한 간증책이다. 아들과 딸을 멋지게 키우고 싶었지만, 아들은 반항했고, 곁길로 나가고, 자제력도 없고, 폭력적이고, 종종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폭발적으로 나타내던 아들의 문제로 고민하면서 아버지는 좌절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상담도 하고, 기도하면서 해결책을 찾아 간다. 결국은 자신이 문제였음을 발견하고 자신이 변하기 시작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새로운 국면이 되고, 그러면서 아들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어 가고, 아들은 대학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학업을 지속하고 늘 감사하고 절제하고 꿈 많은 젊은이로 변화되었다. 결국 복음을 제대로 깨달아 그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께 믿고 맡길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단순히 자녀교육법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믿음 생활이 우리 삶의 전체 영역에 어떻게 적용될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하나님을 만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됨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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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두고 있는 아버지라면 아이들에게 사랑과 큰 영향력을 주길 원할 것이다. 자녀들이 어릴때는 그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사춘기가 시작되면 자신의 생각들 중에 틀린 것들이 많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생각대로 아이들이 자라지 않는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요즘들어 아이들의 사춘기가 더 빨라졌다고 한다. 무려 초등학생들이 사춘기가 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더 빠른 사춘기의 상황에 준비하지 못한체 맞이하게 되고 결국 자녀들과 여러 가지 시행착오와 함께 가정이 혼란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부모들에게 자신의 삶을 통해서 겪은 시행착오와 해결했던 문제들 그리고 어떻게 사춘기 아이들을 위해 부모로서 해야 할 것들을 우리들에게 제시한다. 저자는 목회자로서 아이들에게 최선을 것으로 주려고 했고, 그렇게 했다. 하지만 자녀가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사춘기를 맞이했고,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다. 담배, 마리화나, 게임등 아이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다시한번 자녀에 대한 부분을 놓고 기도함으로 많은 깨닳음을 얻는다. 저자는 자녀의 문제를 통해서 고통이 되었지만, 결국은 자신에게 통찰을 주었음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자녀를 통해 우리는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게 된다고 고백한다. 곧 자녀는 우리들의 거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가 변화하는 만큼 자녀도 변하게 되고 자녀는 부모를 변화시키기 위해 주신 선물임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알게 된 저자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다시 자신의 회복을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회개와 함께 다시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내어 놓는다. 그러자 자신이 변화하고 자녀가 변화하는 것을 보게 된다. 사람들을 붙여 주시고 많은 사람들을 통해 아버지의 역할에 관한 조언도 받게 되었다. 또한 내가 부모로서 자녀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키우신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저나는 우리들에게 좋은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말해 준다. 좋은 멘토 소개해 주기 부정적인 생각 버리기 감성 능력 키우기 훈육하기 인도하기 지성을 계발해 주기 함께하기 본이 되는 삶을 살기 중보하기 경계를 가르치기 이러한 것은 어떻게 보면 아이들을 변화시키려고 하기 보다는 아버지가 변화하고 노력해야 하는 모습을 많이 제시해 준다.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본이 되는 모습을 통해서 끊임없이 자녀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보면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자녀들을 보게 된다. 그러나 예전보다 더 가족들끼리 대화가 없고 깨진 가정들을 보게 된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맞벌이 부부 가정 가운데 더 많이 보여지는 현상들이다 그만큼 대화가 없고, 사랑이 없고, 관심이 없고, 다가가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저자가 경험을 통해 제시하는 것들은 정말 필요한 요소들인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역할들을 잘 감당할 때, 우리는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하고,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교제할수 있으면 관계의 문제도 해결되고, 비로서 부모의 역할을 잘 행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누군가가 이야기 했다. 사춘기 아이들은 괴물이라고, 하지만 그 괴물을 변화시킬수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는 부모인 것이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내가 변화되고, 내가 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더 많은 사랑으로 관심으로 우리 자녀들에게 나아갈 때 아이들은 변화되고 더 멋진 자녀로 자라게 될 것이다. 모든 아버지들이 이 책을 통해 멋진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길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