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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 토론 수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교단에 계시는 선생님들은 대학교에서 토론 교육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기에, 실제 진행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논제 정하기도 어렵고요. 그런 선생님들에게 있어 보물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실제로 접할 수 있는 문제,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문제까지 딱 토론하기 좋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선생님들이나 학생에게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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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세상에 던져진 커다란 질문에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좋은 세상은 어떤 모습이어야할까? 차근차근 두근두근 내 입장을 발견해 가는 과정입니다. 책을 펴자마자 글쓴이께서 쓰신 말씀에 동감하게 되었다. 토론의 규칙, 내용도 중요하지만 토론을 통해 아이들이 쟁점에 대해 자신의 관점을 세우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 책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