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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사전적 의미는 이제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던 새로운 방법이 도입되어 관습, 조직, 방법 등을 완전히 바꿔 새롭게 하는 것을 가리킨다. 전 분야에서 쓰일 수 있지만 특히 신기술과 기업 경영에서 많이 쓰인다. 단순한 생산기술의 변화만이 아니라 신시장 개척이나 신제품의 개발, 신자원의 획득, 생산조직의 개선, 신제도의 도입 등을 포함하는 보다 넓은 개념이다.(다음백과사전)
"이 혁신은 기술과 아이디어가 융합한 산물로, 기술이 주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이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혁신은 직업의 본질과 직무활동을 통째로 바꿀 수 있는 엄청난 힘과 파급력을 지니게 되어 가치사슬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게 된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혁신에 대해 살아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지금의 디지털시대는 예측불가능한 급속한 변화와 더불어 복잡성과 불확실성, 개방형 경쟁체로 지역을 벗어나 전 세계적으로 모든 산업에서 어떠한 형태로든 출현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이러한 혁신에 대하여 저자는 생태계 중심으로 변화하여야 하며, 낡은 패러다임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과 기반을 구성해야 한다고 하였다.이 새로운 살아있는 혁신생태계는 유기적이고 자정능력이 있는 시스템으로 제1층위 : 하위조직망, 제2층위 : 혁신의 다수 하위조직, 제3층위 : 혁신의 주요참가자 및 과정, 제4층위 : 혁신의 주요 참가자 및 과정, 제5층위 : 살아있는 혁신의 궁극적 목표를 구조로 하고 있다. 이를 구성하고 있는 핵심구성요소를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공동체의식, 공유목표에 대한 신뢰, 공유목표 및 공유가치의 공동창조, 정보와 지식의 공유 및 교환, 창의력개발에의 몰두, 협력과 공존에 대한 믿음, 적극적 의사결정, 발전된 기술의 사용, 공공의 이익을 목표의 우선순위로 지정하는 것을 요소로 하고 있다.
결국 혁신의 궁극적인 목표와 목적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야 하며, 살아있는 혁신은 "가능할 것 같은" 혁신이 아닌 좀더 성공확률이 낮은 "가능한" 혁신을 지향하여야 하며, 어느 한 부문의 혁신이 필요한 것 아니라 혁신에 대한 의식이 사람들 사이에 뿌리 내릴 수 있게 디자인적 사고로 학습과 문제해결에 ㅈ접근할 때 우리는 조금 더 발전하고, 모두가 이익을 보게 되는 세상에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혁신5.0은 외부로부터의 혁신이 아니라 우리 내부로부터의 점진적인 혁신, 시스템 구조의 변화와 정신적 측면의 변화가 나올 때 진정한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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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혁신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우리는 서로 다른 기술과 아이디어가 융합한 융합경제 시대에 살고 있는데, 이것을 컨버저노믹스라고 한다. 혁신 5.0에서는 경영혁신기법이 보편화되고 제품수명주기가 짧아지며 저비용 지역으로 사업이 쏠리고,새로운 글로벌 기업이 탄생하는 등의 8가지 사항이 새로운 시장의 힘으로 컨버저노믹스를 지속가능하게 한다고 한다. 본 도서는 다가올 변화의 물결인 메가트랜드를 시작으로 혁신의 출현, 앞서 말한 컨버전스, 디자인 사고, 가치사슬의 변화, 기업가 정신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으로는 스마트한 혁신의 미래에 대해 말한다. 혁신은 크게 폐쇄적 혁신, 협력적 혁신, 개방적 혁신, 공동 혁신, 마지막으로 살아 있는 혁신으로 진화해가고 분류될 수 있다고 한다. 살아 있는 혁신은 유기적으로 살아 움직여야 하며 고도로 발될된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획기적인 발상, 운영 자동화가 되는 것을 말한다. 살아 있는 혁신의 기본적인 개념은 조직이라는 단순한 개체를 넘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컨버전스는 통합, 융합, 복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섬유기술을 의료산업에 적용한 고어텍스의 고어프로셀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이것은 컨버전스의 중에서도 적용형 컨버전스에 속하는데, 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다른 분야에 적용하여 혁신적인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이 도서를 읽으면, 더 자세한 컨버전스의 유형과 혁신하는 기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본인은 공과대학생으로 혁신을 하기 위한 IT 물결에 대해 알기 위해 이 도서를 읽었으나, 경영가, 기업가에게 이 도서가 더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지니스를 앞으로 어떻게 끌고 갈지, 어떻게 플랫폼의 한계를 극복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혁신 5.0을 읽어보길 적극 추천하고 싶다. "오늘날의 기업가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사람을 일컫는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경제 모델이 등장하면서 오늘날의 기업가는 공유 경제의 이점을 활용하고,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사업의 규모를 달리하며 네트워크 경제의 장점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P2P플랫폼 기반의 기업가적 생태계 기반의 가상의 기업가정신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기업가정신을 나타낸다. " -혁신 5.0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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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이자 한국인 최초로 미국 의사결정학회장과 경영학회장을 지내고 현 미국 네브래스카주립대 석좌교수인 이상문 교수는 의사결정, 글로벌 전략, 혁신경영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공저자이자 이상문 교수의 제자인 임성배 세인트메리대 경영학과 교수는 혁신과 융합분야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 책의 제목인 혁신 5.0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궁금했습니다. 저자들에 따르면 혁신 5.0이란 살아서 스스로 작동하는 혁신생태계를 의미하며, 융합된 아이디어, 조직의 전술 시스템, 모든 이해당사자와 함께 공동창조한 공동의 가치를 핵심 요인으로 한다고 합니다. 이때 살아 있는 혁신 생태계는 공유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구성요소, 즉 개인과 조직, 지역사회, 인프라, 정부, 사회, 국가의 집합체와 같은데, 각 구성 요소의 상호연결성 및 공동 네트워크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저자들은 이제는 전통적인 혁신의 개념에서 벗어나 오늘날 변화된 환경에 맞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며, 이 책에서 혁신의 발전 과정을 다섯 단계로 구분합니다. 혁신의 정의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적용해 기업과 이해당사자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제시하고 가장 먼저 내부 연구개발(R&D)을 기반으로 한 폐쇄적 혁신인 혁신 1.0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후 글로벌 환경이 급변하면서 혁신 2.0의 협력적 혁신, 혁신 3.0의 개방형 혁신으로 진화했고 다음 단계인 혁신 4.0은 크라우드 소싱으로 대표되는 공동혁신입니다. 이 책에서 새롭게 제시한 혁신 5.0은 ‘혁신 4.0을 넘어 기민성·역동성·안정성을 모두 갖춘 혁신 시스템으로 살아있는 혁신(living innovation)’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센서 등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이해당사자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살아 있는 혁신’의 패러다임은 먼저 디지털 시대의 각종 기술은 스마트 카, 스마트 홈, 스마트 공장,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 시티, 스마트 국가처럼 고도로 발전된 아이디어와 기술이 적용되고 수렴되는 목적은 혁신을 하나의 살아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한 패러다임입니다. 다음으로 가치창출이 혁신의 궁극적 목표라면, 우리는 혁신의 범위를 너무 좁게 제한해버리는 셈이라, 혁신의 목표가 기존의 ‘가치 창출’이라는 개념보다 훨씬 미래지향적이라는 특징을 가진다고 합니다.
혁신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 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방법이 쉽지는 않죠.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혁신에 대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아이디어를 참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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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와 혁신을 하지 않으면 않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한 지금 혁신을 하지 않으면 기업은 도태의 길로 가기가 쉽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 발달이 하루가 다르게 세상은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혁신에는 역량을 강화하거나 파괴하는 혁신이 필요한 시기이다.
지금은 경영환경의 변화와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고, 경쟁도 이제는 국내 경쟁뿐만 아니라 글로벌화 하는 경쟁 시대이다. 강대국들은 자국이익을 위해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저자는 책의 구성을 8장으로 구분하여 각종 변화에 능동적인 대응할 수 있는 살아있는 혁신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공공부문이나 일반 기업체에서 개혁이나 혁신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직적 형태인 피라미드형 조직이므로 소수자에게 각종 정보와 의사결정권을 독점하므로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지 않다. 수평적 형태인 네트워크형 조직에서는 구성원 간의 공유와 협력, 집단지성, 격식의 탈피 등이 혁신제품 생산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한다.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는 중산층이 줄어들어 인류의 삶의 질이 낮아지고 있다. 자본주의 발달과 경제가 성장할수록 고소득층의 재산은 증가하고 중산층과 개개인의 소득은 줄어들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혁신이 필요한 시기이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고, 노령화에 따른 노령인구를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특정인이나 조직을 위한 혁신보다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가치 창출의 혁신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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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트트업창업에 관심을 갖고 여러 정보수집 및 정부교육 등에 참여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창출과 혁신을 최우선으로하는 기업가정신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이 있어서일까? 혁신 5.0을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 혁신이란 사전적의미로 다음과 같다. 새로운 것에 대한 소개 새로운 아이디어, 방법, 도구를 등장하는 행위 새로운 아이디어나 접근방식을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여, 해당기업과 이해당사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 [혁신의 정의] 1.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법 2. 폭넓은 이해당사자의 범위 3. 새로운 가치 발명 VS 혁신 좌변기활용한 신선한 공기흡입기(발명) / 리버워크(혁신) 하지만, 발명과 혁신의 차이는 분명하다. 바로 가치의 수용이다.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설득하는 과정이 혁신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데 이 때 필요한 것이 ‘기업가정신’이다. 성공적 기업가의 공통점은 시장의 초기선도자가 아닌, 2인자(추격자)라는 사실이 흥미롭다. 결국 누가 최종적으로 선택받는가에 대한 이슈는 단순 기술력 뿐 아닌, 제품의 가치를 고객의 욕구와 잘 결합시킬 수 있는 기업가적 정신과 기술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다. 다른 배경에서의 아이디어, 사물의 융합을 통하여 시너지를 일으켜 이전보다 나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 컨버전스 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이 간 챕터는 5. <디자인, 인간중심의 접근법> 이다. 다양한 필요를 갖고있는 사람들의 복잡하고, 추상화된 욕구를 발견하고 효율적으로 해법을 마련해주는 것은 창업에서 아이템의 발견과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출발이기 때문이다. 디자인은 목적이 아닌 과정 인간, 경영, 기술의 융합 추구 공감, 다양성, 협동 추구 그 안에서 혁신을 만들 수 있다. 그렇다면, 디자인의 사고과정은 어떠한 단계를 거치는가? 1. 알기 2. 분석 3. 융합 4. 창조/실현 현재 참여하고 있는 창업 관련 교육과정을 통해 머리 속에 뒤죽박죽 섞여있는 아이디어로 가치제안 캔버스 및 사업계획서를 근시일 내 작성해야하는데 혁신5.0은 꼭 필요한 독서였다. 뉴비지니스 시대 진보한 기술이 공공의 선을 위한 가치로 전환될 수 있는 혁신은 기업가들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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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에서 책이 왔어요~~~ 평소 경제 및 경영, 비즈니스 관련 서적들을 너무 좋아해서 바로 읽어보았죠. 이 책에서는 혁신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리와 실제 기업들의 여러가지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특히 한국어로 번역된 용어의 원래 영문명들을 같이 제시해주어서 오역이나 오해의 소지를 많이 줄였다는 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내용은 변혁, 혁신 등으로 점철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인 현상과 업계의 동향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리고 그 속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용어들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가치들을 정리해주고 있어요. 책은 막힘없이 두시간 정도면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혁신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려다보니, 책 전반에 너무 많은 용어들이 등장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자의 진짜 속내? 이 수많은 용어를 보여주는 이유?가 자칫 희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생각들과 용어들이 모여서 그 집합체가 혁신 5.0이 된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단계를 알려주려다 보니 각 단계에서 쓰인 용어들에 대한 설명, 이해, 사례들을 줄줄이 나열하게 되어 5.0까지 가는 동안 물음표가 많이 생겨요. 교수님이 저자셔서 그런지 레포트 주제나 중간 기말고사 시험 내용에 나올법한 1.2.3.4 번호 붙인 용어들도 많이 등장하고요 ㅎㅎㅎㅎ 그런 부분들은 그냥 가볍게? 읽고 지나가다보면 큰 덩어리가 다가옵니다. 아 이런 흐름이 있기에 5.0까지의 개념정리가 될 수 있었구나 하는 생각들이요. 예를 들면, 나이키에 대한 내용이 등장하는 부분이 있어요. 나이키는 이제 더이상 신발제조업체가 아니라, 나이키 그 자체로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해내고 있고 실제 생산은 타 업체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죠. 이미 모든 기술력이 상향평준화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더이상 잘 만드는 신발업체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죠. 마치 여러 가지 신문들을 한 번에 파바박 정독해버린 느낌이랄까요? 좀 더 자세하게는 다시 한 번 읽어보는 것으로 이 책을 마무리해야겠어요. 시대의 흐름에 대한 최신 동향들을 살펴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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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혁신을 새오운혁신 5.0의 패러다임으로 과감히 제하낳ㄴ 이첵은 살아서 스슷로 작동하는 혁신생태계이며, 융합된 아이디어, 조직의 전술 시스템등 공돋창조한 공동의 가치를 핵심요인으로 한다고 한다. 사람들은 행복하고, 기업은 번성하고, 환경은 풍요로워지는 스카트한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 접근법을 제시했다고 한다. 혁신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는걸 이 책을 통해 알았다. 점전적 혁신, 혁명적 혁신,요소혁신, 구조적혁신,지향적혁신, 교차적혁신, 역량강화혁신, 역량파괴 혁신 어디든 혁신아라는 단어가 있어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은 단어지만 분류를 하고 보니 굉장히 세분화가 되었있다는것을 알수있었다. 또한 혁신과 발명에 차이를 확실히 알았다 아마 이책이 아니였다면 아직도나는 구분을 못했을거라 생각한다. 혁신과 발명의 경계는 사람들이 받아들여서 수용을 하느냐, 좋은 아이디어로 남느냐의 차이라고 했다 그러고 보니 원탁회의때 아이디어를 냈다고 해서 그게다 인정되거나 실행되진 않지만 같이 앉은 팀원이 받아들인다면 그 의견은 실현가능성이 있어지는 것이다. 이책은 적당한 그래프과 적당한 사진이 첨부되어 이해되가 빠르게 구성되어있고 컨퍼전스 - 새로운것이 제시되지 않더라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않더라도) 결합과 융합을 통해 효과적이며 창조적인 제품이 만들어 질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시대에 가장 중요한 빅테이터를 분야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읽기에 무척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글씨의 문단과 문체가 딱딱하지 않고 책내용 역시 흥미로운 관심을 갖도록 우리가 알고있는 제품의 예시가 적절히 잘 비유되어 이해도가 굉징히 쉽고 읽기에 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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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누군가가 또는 기업과 국가나 단체들이 애써 만들어서 제공해주는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 새로운 비즈니스가 아니라도 생활속의 작은 관심과 실험들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다른 관점으로 관찰하고, 기획하고, 실천하게 만든다. 혁신은 조직에게 잘함으로서 좋은 것을 이루는 것을 추구하게 만드는 촉진제 역할을 하는 것(9쪽. 서문 중)이라고 한다. 혁신은 몇 차례 단계를 거쳐오며 진화해 왔다. 신석기, 청동기 혁명 같은 도구와 기술의 발달, 오늘의 정보혁명에 이르기까지 세로운 세계에 대한 관심과 변화의 시대를 헤쳐갈 지금 여기의 혁신과 그 특징에 대해 살펴보게 하는 책이다. 전통적인 혁신과 오늘날 유동하는 사회의 살아 있는 혁신의 차이는 점점 뚜렸해지고 있다. 유기적이고 역동적인 의미를 담은 '살아있는 혁신' 즉, '기록'과 같은 빅데이터의 시대에 당면한 큰 변화의 물결, 국경을 초월한 거대한 메가트렌드, 더 나은 글로벌화. 필요한 것 그 다음의 감정과 경험과 같은 비물질적 가치의 추구, 국민총행복과 같은 행복지수가 더욱 중요해진 시대와 스마트 폰으로 연결되는 비물질적인 앱스토어의 성장, 그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용과 일자리 문제, 양극화 현상을 보완할 협동경제, 창조경제, 공유경제, 자본 없는 자본주의 등의 개념 등 무형재의 번성. 새로운 혁신전략까지. (소흐니 울컷의 혁신전략 12가지-제공, 플랫폼, 솔루션, 고객, 고객 경험, 수익 원천 개발, 과정, 조직, 공급사슬, 위치, 네트워크, 브랜드) 이상이 1장 메가트렌드의 주요 내용이다. 2장 혁신, 새로운 가치 창조에서는 혁신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점진적 혁신, 반혁명적 혁신, 요소혁신과 구조적 혁신, 지향적 혁신, 교차적 혁신, 역량강화 혁신과 역량파괴 혁신을 제시하고 있다. 혁신의 원천에 관해서도 알아본다. 혁신의 원천은 과거, 현재, 미래의 각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1.0 부터 5.0까지 진화해 나왔다. 폐쇠적 혁신, 협력적 혁신, 개방형 혁신, 공동혁신(1.0~4.0) 그리고 5.0의 살아있는 혁신이다 . 3장 살아있는 혁신의 출현과 4장 컨버전스, 융합의 시너지 효과를 살핀다. 기업이 융합을 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융합의 대상과 방법이 아니라 어떤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공동의 가치를 달성하기 위한 융합은 퓨전이라 할 수 있지만 잘못된 가치를 지향하거나 지향하는 가치 자체가 없이 이루어진 융합은 혼란으로 끝날 수도 있다. (121쪽) 컨버전스의 유형은 적용적, 결합적유형이 있다. 5장은 디자인 사고를 다루며 욕구, 인간 중심의 접근법을 다룬다. 하버트 사이먼의 문제해결 모델은 인지-설계-선택-실행-평가로 이어진다. 무엇보다 디자인 자체는 목적이 아닌 과정임을 생각해야 하며, 기술, 인간적 가치, 사업의 접점을 이룬다. 그 과정은 감정이입-문제정의-아이디어화-원형-시험의 단계를 거친다. 6장은 혁신생태계를 다룬다. 영국의 식물생태학자인 아서 탠슬리가 제창한 용어인 생태계(1935년)에서 혁신생태계까지. 혁신생태계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의 7개 범주는 203쪽의 벌집모양 그림에서 확인해 보자. 창조경제의 주창자인 존 호킨스의 저서에서 창조적 생태계를 변화, 다양성, 학습, 적응을 제시한다. 마지막 7장과 8장은 기업가 정신 그리고 스마트한 혁신의 미래. 창조경제 건설이라는 국가적 목표를 세웠던 한국과 이스라엘, 싱가포르.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센터 같은 기사들도 문득 떠오르긴 했다. 결국 혁신을 바라보는 관점은 다양할 수 밖에 없지만, 정부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한 지점에 있는 것 같다. 각 개인의 혁신은 모두 어느 지점에 있을까. 우리의 혁신은 1.0에서 숫자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를지도 모른다. 두터운 경제학 이론서가 아닌 미래를 향한 현재의 혁신에 대해 생각해 볼 단서는 이미 우리주변에서 무궁무진하게 다가오고 있다. 다소 어려운 용어가 많고, 내용이 사실 방대하다면 방대하기도 하지만 생활속에서 자주 떠올릴 수 있을 만한 지금 현재란 미래성을 생각한다면 전혀 지금의 현실과 혁신5.0이 다루는 내용은 동떨어져 있지 않음도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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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말이 더 이상 혁신적이지 않음은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 공감하는 바이다. 하지만 혁신도 다같은 혁신이 아니라 예전보다 업데이트가 되었고 이제 '혁신 5.0'이란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현재 미국 갤럽사 고문이자 미국 네브래스카 주립대 석좌교수인 이상문 교수와 텍사스 세인트메리대학교 경영학과 임성배 교수의 공저인 <혁신 5.0>(이상문 임성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이 담고 있는 이야기의 주제는 제목 그대로 '혁신'이다. 저자는 누구나 외치는, 그저 그런 '혁신'이 아니라 '살아 있는 혁신'을 주창하며,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혁신의 변화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다. 최초의 선도자가 아니라 추적자이더라도 최종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수많은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넘버원 브랜드들이 그러하다. 결국 최종 승자를 가늠하는 건 '살아 있는 혁신'이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다. ![]()
책 제목인 '혁신 5.0'에서 보듯이, 책에서는 혁신의 1.0부터 5.0까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혁신 1.0 : 폐쇄적 혁신 혁신 2.0 : 협력적 혁신 혁신 3.0 : 개방형 혁신 혁신 4.0 : 공동혁신 혁신 5.0 : 살아 있는 혁신 ![]()
저자가 말하는 '살아 있는 혁신'이 뭔가 모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책에는 '살아 있는 혁신'에 대해 여러 차례 반복해서 설명을 해준다. ![]()
살아 있는 혁신은 최근 들어 등장한 혁신의 개념으로 '가능할 것 같은' 혁신보다는 좀더 성공 확률이 낮고 도전적인 '가능한' 혁신에 초점을 맞춘다.
실현 가능성보다 비록 성공 확률은 낮지만 이상적이면서도 아이디어 중심의 혁신을 말하는 게 아닌가 싶다. 이 내용을 보면서 최근에 스타트업 기업에서 내놓는 특이한 상품과 서비스들이 떠오른다. 앞으로는 그렇게 '혁신 5.0'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가 미래를 이끌어갈 주요 흐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말로만 혁신'이 아닌 '뼈속까지 혁신'이 되도록 생각하고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이 '혁신 5.0'의 모토가 아닐까 생각된다. <혁신 5.0>은 쉽지 않지만 알고는 있어야 할 미래 비즈니즈의 개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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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변화의 물결 속에 기업은 살아남기 위해 '혁신'(innovation)을 가치로 들지만 '잘함으로서 좋은 것을 이루는'(Doing good by doing well)은 구호에 불과할 뿐 실질적인 변화의 폭은 작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저자는 스마트 이노베이션(smart innovation)을 미래혁신 전략으로 제시한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혁신 5.0'은 살아서 스스로 작동하는 혁신 생태계이며, 융합된 아이디어, 조직의 전술 시스템, 모든 이해 당사자들과 공동 창조한 공동의 가치를 핵심 요인으로 한다. 저자는 이에 인류의 역사는 혁신의 역사이고 앞으로도 꾸준히 혁신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며 '선행을 통한 성공'이라는 보다 높은 목표를 제시한다. 혁신의 폭은 시간이 갈수록 넓어져 간다. 기존에는. 발명과 상업화의 과정을 거쳐 제품과 서비스의 혁신을 이루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제는 정보통신기술이 융합의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됨에 따라 혁신의 폭이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고객기반, 가치사슬, 비즈니스 모델, 고객이 원하는 가치 혁신에까지 그 폭을 넓혀 가고 있다. 여기에는 제품요소 간, 기능부서 간, 조직 간, 산업 간, 기술 간, 생물학과 인공 시스템의 융합등 다양한 형태의 융합을 가능하게 한 정보통신기술의 역할이 지대하다. 저자는 이와 같은 혁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접근 방식을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적용하여 해당 기업과 이해 당사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 혁신은 가치의 '수용'이 필수적이다. 혁신이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 뿐 아니라 아이디어에서 나오는 가치를 대중이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 기업이 어떠한 가치를 만들었을 때 그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득하는 과정이 혁신의 성공을 위해서 요구되는데 여기에는 '기업가 정신'이 필수요소이다. 발명이 혁신의 씨를 뿌리는 것이라면, 뿌린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면서 가뭄과 폭풍우등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매 맺게 하는 과정이 혁신의 수확이다. '살아 있는 혁신'의 목표는 단순히 조직이라는 하나의 개체를 넘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모든 이해 당사자만이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사람들이 행복하고, 조직이 성장하며, 환경이 발전해 갈수 있는 스마트한 미래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공동혁신 역량, 즉 내외부적 혁신의 원천으로부터 각종 아이디어를 융합해 가치를 창출해 낼수 있는 조직적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살아있는 혁신의 궁극적 목표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발전'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시대는 급속한 발전, 복잡한 형태의 상호 연결성, 조직의 의사 결정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확장성을 가지기에 조직의 효과적인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혁신의 방법도 혁신적으로 바꾸는 것이 당연하고 그 대안으로 '살아있는 혁신'이 대두된다. 결국 사람들이 행복하고, 조직이 성장하며, 환경(생태계)이 건강하게 발전하는 미래가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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