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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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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0권입니다. 이번 편은 가볍게 쉬어가는 내용인것 같네요. 이제 곧 중화요리와의 페어링이 시작됩니다. 중식이랑은 묵직한 레드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는데, 어떠한 대답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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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0권입니다. 이번 편은 가볍게 쉬어가는 내용인것 같네요. 이제 곧 중화요리와의 페어링이 시작됩니다. 중식이랑은 묵직한 레드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는데, 어떠한 대답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f*****3 202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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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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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솔직히, 신의 물방울을 둘러싼 대결은 아무래도 좋습니다, 사이 사이에 들어가는 작은 이야기가 훨씬 재미있습니다. 이건 마치 명탐점 코난과는 반대입니다. 코난은 오! 마침내 검은 조직에 얽힌 이야기 라면서 두근두근하지만, 이쪽은, 신의 물방울을 둘러싼 대결이 되면, 또 잘 모르는 무거운 내용인가...라고 조금 정색하게 됩니다.  스테미너 음식 사이트를 취급한 단발 에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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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솔직히, 신의 물방울을 둘러싼 대결은 아무래도 좋습니다, 사이 사이에 들어가는 작은 이야기가 훨씬 재미있습니다.
이건 마치 명탐점 코난과는 반대입니다.
코난은 오! 마침내 검은 조직에 얽힌 이야기 라면서 두근두근하지만, 이쪽은, 신의 물방울을 둘러싼 대결이 되면, 또 잘 모르는 무거운 내용인가...라고 조금 정색하게 됩니다. 
스테미너 음식 사이트를 취급한 단발 에피소드는 재미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23.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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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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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쿠와 잇세의 라이벌 구도는 계속된다.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 생각했던 승부들을 회상해보면 지금의 두 사람의 대결은 너무나도 차이난다. 와인 클럽에서 잇세를 전폭적으로 밀어주려고 했던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시즈쿠에게는 잇세에게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 인간적인 감정, 와인을 사랑할뿐만 아니라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그의 눈망울은 얼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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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쿠와 잇세의 라이벌 구도는 계속된다.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 생각했던 승부들을 회상해보면 지금의 두 사람의 대결은 너무나도 차이난다. 와인 클럽에서 잇세를 전폭적으로 밀어주려고 했던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시즈쿠에게는 잇세에게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 인간적인 감정, 와인을 사랑할뿐만 아니라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그의 눈망울은 얼음 같은 잇세의 만리장성을 녹일 힘이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2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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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세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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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와인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책!!신의 물방울이 나오고 일브격인 시리즈가 끝나고 다시 이어지는2부격의 최종장 마리아주가나왔다.궁극적인 12병의 최고의 와인에 대한 탐닉(?)은 인간이기에 꿈꿀 수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작가가 추구하는최후의 와인은 ... 작가의 와인이지 읽는독자의 와인이 아니기 땜누이다.항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맛의 기준은, 좋고 나쁨의 기준은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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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와인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책!!

신의 물방울이 나오고 일브격인 시리즈가 끝나고 다시 이어지는2부격의 최종장 마리아주가나왔다.

궁극적인 12병의 최고의 와인에 대한 탐닉(?)은 인간이기에 꿈꿀 수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작가가 추구하는최후의 와인은 ... 작가의 와인이지 읽는독자의 와인이 아니기 땜누이다.

항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맛의 기준은, 좋고 나쁨의 기준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품평회라는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서 받는 점수에 의해, 그리고  오인 전문가에 의해 판정되는 점수에 의해 그 와인의 생명이, 평가가 정해진걸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참고할 내용이지 개인의 호불호를 다 맞춰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찌 되었든 이 신의 물방울은 와인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관문이자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후의 지침서가 되어도 마땅하다 생각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론은... 마시는 자의 몪이라 생각한다.

 

내가 맛난게 맛난거니까....  

 

m******1 201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