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리락쿠마가 귀여워서 사게 되는 책. 리락쿠마 시리즈는 단순히 리락쿠마의 매력에 빠져들어 구입을 하게 된다.
물론 병아리 역시 귀여움을 차지 하지만 단연 최고는 리락쿠마!
늘 기운 없고 먹는 것만 좋아하고 귀차니즘이 덕지 덕지 묻어있는 곰돌이, 한 컷 한 컷 그려진 모습은 쉬는 날 나와 같은 모습이랄까, 귀차니즘의 끝을 달려가는 모습
참,, 곰과 같은 생활이랄까,,
그래도 무심히 던져진 한 마디 한 마디들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