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25%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영국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이 쓴 책 같음
"영국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이 쓴 책 같음" 내용보기
외국에서 살면서 본인이 경험한 문화와 생활에 대해 쓴 책들을 보면 그 나라에 대한 애정이 기본으로 깔려있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독자도 특정 국가를 주제로한 책을 선택하는 이유도 관심이 있어서 사게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저자가 별로 영국이랑 스타일이 맞지 않고, 여러모로 까칠한 시각으로만 본 것 같다. (가령 그런게 있다. 유럽 여행을 가서 영국 프랑스 독
"영국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이 쓴 책 같음" 내용보기
외국에서 살면서 본인이 경험한 문화와 생활에 대해 쓴 책들을 보면 그 나라에 대한 애정이 기본으로 깔려있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독자도 특정 국가를 주제로한 책을 선택하는 이유도 관심이 있어서 사게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저자가 별로 영국이랑 스타일이 맞지 않고, 여러모로 까칠한 시각으로만 본 것 같다. (가령 그런게 있다. 유럽 여행을 가서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등을 다녀보면 자기 성격과 맞는 나라가 있다. 자기와 맞는 나라일수록 긍정적인건 당연) 영국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부정적인 느낌이 들게된다. 책 초반만 그런가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그렇다. 책 전체에 쓰인 단어를 분석해본다면 부정적 뉘앙스의 단어가 진짜 많이 쓰였을거다. ㅎㅎ
어떤 부분에서는 험영 서적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이런 부정적 어조로 인해 보는 내내 불편하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17.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