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정말 끝내준다고 생각해 부럽다 이런 작화 에이아이도 못따라할거야 이 감각은 머나먼 미래, 불사의 몸을 가진 보석들과 월인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보석들을 통솔하는 금강선생님과 월인의 관계에 의구심을 품게 된 주인공 포스포필라이트는 혼자서 선생님의 비밀을 밝혀내려고 하는 내용이다 |
| 만화는 보통,손에 잡으면 막힘없이 술술 넘어가는 맛이 있다.그래서 다른 분야 책보다는 가독성이 좋고,성취감도 있는 법.그런 관점에서 이 시리즈는,기존의 통념을 무너뜨린다.몇 번이고 손에 든 만화책을 멈추고,생각에 잠기게 한다.인간이란 무엇인가.시간속의 흐름은.. |
| 지르콘은 약간 곱슬거리는 숏컷으로 원작에선 짙은 노란색이지만 애니에선 귤색에 더 가까워졌다. 포스 다음으로 어리지만 과거의 그와 달리 우수하며 성실하다. 모두에게 존댓말을 쓴다. 볼츠와 옐로를 선배라 부른다. 첫 등장 시 달팽이로 변한 포스에게 존재감은 달라진 게 없는 거 같다는 말을 한다. |
|
보석의 나라 6권. 정말 특이한걸로 만화를 평가한다면 거의 상위권에 위치하지 않을까 싶은 만화가 바로 이 보석의 나라이다. 반짝이는 표지부터 시작해서 내용과 그림체, 그리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느낌과 주제까지. 정말 취향만 맞으면 완벽하게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다. 그런데 문제는...주인공 포스가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뭔가 굉장히 불안한 전개로 나가고 있어서 좀 무섭긴 하다. |
|
언제 다음권이 출간될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는 빨리 출간해서 다행입니다. 정말 보석의 나라는 너무 재밌어서 받자말자 정독했습니다. 아무튼, 이하의 내용은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주인공 포스포필라이트. 막내이고 좀 철이 없다고는 하지만, 너무 없는게 아닌가 싶은 느낌. 이제 좀 도움이 되나 싶었더니 또 팀을 짜서 한명이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월인은 또 신형이 나오고 새로운 방법으로 공격하는데, 금강 선생님은 주무신다고 일어나지도 않으셔서 위기일발의 상황도 있었지만, 다행히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포스는 이제 양다리에 양팔에 머리까지 뺏기면 포스인부분보다 포스가 아닌부분이 더 많을거같은데.. 다음권 언제나오는지 궁금하고,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