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지게 되는 것이 남의 일인것처럼
나와는 상관없는 일인것처럼 여기고 살았는데,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것임을 알게 해 준 책..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만 인생이라 부르지 않고
그 삶자체를 감사히 여기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해 준 책입니다.
담백한 그림과
쉬운 글로 표현된 이 한권의 책이
유아부터 어른들에게까지 큰 울림 되길 바라며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