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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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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공감되는 이야기라서 더욱 재미있게 읽은 이야기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입니다. 지금은 초등학생이 되어서 뭔가를 사달라고 하는 말이 줄어든 것 같아요. 유행에도 민감하지 않구요. 하지만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는 유명한 캐릭터 인형들도 어찌나 잘 아는지... 지금 생각이 나는 것이 '또봇'과 '파워레인저'입니다. 몇 개를 사줬는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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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공감되는 이야기라서 더욱 재미있게 읽은 이야기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입니다.

지금은 초등학생이 되어서 뭔가를 사달라고 하는 말이 줄어든 것 같아요.

유행에도 민감하지 않구요.

하지만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는 유명한 캐릭터 인형들도 어찌나 잘 아는지...

지금 생각이 나는 것이 '또봇'과 '파워레인저'입니다.

몇 개를 사줬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했고 선물도 많이 받았었답니다.

변신하는 로봇을 특히나 좋아했거든요.

우리의 경우는 아니지만 근처 대형 마트에서 새로운 장난감 한정 판매로 그것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길게 섰던 기억이 납니다. ^^






엄마와 티격태격.

이로운 사람이 되라고 지어주신 '로운'이라는 이름과 어울리지 않게 아주 떼쟁이네요.

로운이는 슈퍼카 광고를 보고 새로운 장난감 자동차를 사달라며 조르다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장난감 자동차 '프린스'를 쓰레기통에 버리게 되죠.



그러다가 장난감 자동차 '프린스'로 변해버린 로운이...

그렇게 쓸모없는 나라에 떨어지고 맙니다.

그곳에서 만난 버려진 물건들.

이 모든 물건들이 모두 망가지고 쓸 수 없어 버려진 걸까요?

아니었어요. 정말 멀쩡하고 새것이나 다름없는 물건들이었어요.





로운이는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버려진 물건들 또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함께 쓸모없는 나라를 벗어나기 위해 무시무시한 괴물과 맞서며 모험을 떠나는데...


처음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로운이가 반성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요즘은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충분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아요.

멋진 장난감이 있다면 너무나 행복하겠죠.

하지만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꾸기만 한다면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사라지게 될 거예요.

맑고 깨끗한 환경이 사라지는 것처럼요.

우리 아이들이 꼭 이 책을 읽고 물건에 대한 바른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o*****2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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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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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같이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쓰기 대장이 나오는 동화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를 만나보았어요.저도 어렸을 때 갖고 싶은 장난감을 부모님이 사주셔도 또 갖고 싶게 되는게 장난감이더라고요.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긴 하는데 매번 장난감을 사달라고 하니 참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생각했어요.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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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같이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쓰기 대장이 나오는 동화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를 만나보았어요.


저도 어렸을 때 갖고 싶은 장난감을 부모님이 사주셔도 또 갖고 싶게 되는게 장난감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긴 하는데 

매번 장난감을 사달라고 하니 참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생각했어요.

여기 나오는 장난감 사달라는 떼쓰기 대장 '이로운' 은 초등학교 3학년생이예요.

얼마전 프린스라는 자동차 장난감을 사달라고 해서 부모님이 사주셨는데 또 다른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쓴답니다.


로운이는 사람들에게 이로운 사람이 되어라고 이름도 이로운이라고 지어준 귀한 아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은 로운이의 부탁을 무조건 들어주고 사달라고 하는 장난감도 늘 사주곤 했답니다.


아이의 요구에 맞춰 모두 들어주면 로운이처럼 무조건 떼만 쓰면 해결될꺼라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로운이는 부모님이 장난감을 사주지않자 울고 불고 떼를 쓰기 시작했답니다.

엄마도 너무 오냐오냐해서 그런것같아 강한 어투로 안된다고 말한답니다.


부모의 일관적인 육아가 중요한데 늘 장난감을 사주다가 안사주니 아이의 입장에서는 화가 날수밖에 없을 듯해요 


화가 난 로운이는 얼마전 부모님이 사주신 프린스 자동차장난감을 쓰레기통에 버리러 나간답니다.



아이들을 잡아 간다는 망태할아버지의 망태처럼 보이는 가방이 보여 프린스를 거기에 버렸는데 

로운이는 그만 쓸모없는 나라로 떨어지게 되어요.


자기가 버린 장난감 자동차 프린스로 변해버린 이로운!

버린 물건으로 가득한 쓸모없는 나라에 그대로 떨어져 로운이가 버린 장난감친구들과 모험을 떠나게 된답니다.


로운이가 버린 친구들과 함께 도와가며 모험을 하게 되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위험천만한 쓸몽벗는 나라를 탈출하기 위한 로운이의 노력이 숨가쁘게 진행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답니다. ^^


우리 아이는 바퀴벌레를 싫어하는데 바퀴벌레를 만난 로운이의 모습에  소리까지 질렀어요. ㅎ


로운이는 결국 쓸모없는 나라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1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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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의 주인공인 이로운은 여느 아이들처럼 새로운 물건을 좋아하고 갖고 싶어 하는 아이다. 매번 로운이가 원하는 건 엄마, 아빠가 다 사줬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나온 슈퍼카 장난감도 당연히 사주리라 생각하고 로운이는 엄마에게 사달라고 졸라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며칠 전 사 준 장난감 자동차가 있었기 때문에 엄마가 이번엔 단호에게 안된다고 말씀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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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의 주인공인 이로운은 여느 아이들처럼 새로운 물건을 좋아하고 갖고 싶어 하는 아이다. 매번 로운이가 원하는 건 엄마, 아빠가 다 사줬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나온 슈퍼카 장난감도 당연히 사주리라 생각하고 로운이는 엄마에게 사달라고 졸라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며칠 전 사 준 장난감 자동차가 있었기 때문에 엄마가 이번엔 단호에게 안된다고 말씀하셨다. 엄마의 말에 화가 난 로운이는 산지 얼마 안 된 프린스를 집 앞 쓰레기통에 버리고 만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방금 버린 프린스 자동차가 다시 로운이 앞에 턱 놓여있는 게 아닌가! 로운이는 이상했지만 프린스를 다시 쓰레기통에 집어던지고 돌아섰다. 그런데 아까처럼 로운이 앞에 프린스가 다시 나타났다. 묘한 기분이 든 로운이는 쓰레기통 안을 들여다 보기로 했다. 로운이가 안을 깊이 확인하려고 몸을 숙인 그 순간 갑자기 쓰레기통 안에서 진공청소기처럼 윙윙 소리가 나더니 로운이는 순식간에 통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얼마 후, 정신을 차린 로운이는 프린스로 변한 자신을 발견했다. 온몸이 딱딱하고 발밑에 바퀴가 달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란 것도 잠시 도착한 곳이 쓸모없는 나라란 걸 알게 되었다. 로운이는 다시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래서 그곳에서 만난 버려진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쓸모없는 나라를 탈출하기로 한다.

 

 

이 책은 자기가 버린 장난감 자동차로 변한 로운이의 설정이 일단 재밌고 어떤 이야기일까.. 호기심이 생기는 이야기였다. 글씨는 큰 편이지만 페이지 수가 꽤 되어 9살 아들이 한 번에 읽기엔 버거운 양이었지만 재미난 설정과 모험이라는 판타지 요소가 있어 술술 읽히고 소제목별로 나눠 읽기 좋았다. 이 책은 재미뿐만 아니라 물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메시지도 있는데, 책을 읽는 동안 로운이처럼 혹시 물건을 소중히 하지 않거나 쉽게 버리거나 또는 집 어딘가에 안 쓰는 물건은 없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물건을 구입할 땐 정말 필요한지 다시 생각해보고, 물건을 사기 전엔 집에 있는 물건으로 활용할 방법은 없는지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는 로운이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물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재미난 동화였다. :-)

 

g******2 201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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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지겨워졌다고 새것이 생겼다고 버려진 물건들이 있는 나라
"[서평 -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지겨워졌다고 새것이 생겼다고 버려진 물건들이 있는 나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정말 많은 물건들과 함께 살고 있잖아요 한동안 계속 유행하던 미니멀 라이프가 필요한 소량의 물건들만 가지고 필요없는 짐이 되는 물건들을 교환하거나 팔거나 버리는 생활이었잖아요? 얼마나 많은 물건들에 뒤덮여 있엇는지 간소한생활에 대한 책이며 운동을 하고 있는건지 신기하죠? 오늘 아이들과 제가 본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서평 -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지겨워졌다고 새것이 생겼다고 버려진 물건들이 있는 나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정말 많은 물건들과 함께

살고 있잖아요 한동안 계속 유행하던 미니멀 라이프가 필요한 소량의 물건들만 가지고

필요없는 짐이 되는 물건들을 교환하거나 팔거나 버리는 생활이었잖아요? 얼마나 많은 물건들에 뒤덮여 있엇는지 간소한생활에 대한 책이며 운동을 하고 있는건지 신기하죠? 오늘 아이들과 제가 본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도 그런 이야기입니다.

삶의 풍족함속에서 장난감이며 문구류며 옷이며 필요없는것물건들을 새것만 쫓아다니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쓸모없는나라의 프린스에서 나오는 쓸모없는 나라는 사람들이 사용을 하다가

 버려진 물건들이 사는 나라예요. 이곳은 참으로 신기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오래되고

낡을수록 대접받고 새것일수록 홀대를 받는답니다. 오래되고 낡았다는것은 그만큼 사람이 많이 사용해주었다는 의미인데

사람이 많이 사용해준 물건들이 최고라네요? 참으로 신기하죠??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라고 하다가 엄마에게 거절을 당하자 가지고 있는 차 장난감을 버릴려다가 쓸모없는 나라에서 프린스라는 장난감 차가 된 아이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를 일고 있다보니 허허 우리집에 가득한 장난감들이며

 옷이며 물건들을 보니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집 가득가득 뭐가 이렇게 많은지 날잡아서 정리를 나름대로 했는데도 또 지나고 나면 버려야할 물건들이 산더미겠죠?? 그동안은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버리곤 했는데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를 보고

있노라니 나의 추억이 깃든 물건들이 나중에 저렇게 외로워하진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물건에만 눈길을 주지않고 추억이 가득한 기존 물건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새로운물건을 살때도 필요성을 따져가면서 신중하게

구매해야겠어요!!

y******t 201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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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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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없는 나라의 프린스글 김민정그림 이갑규       무언가 새로 사기 좋아하는 "이로운"이라는 주인공해로운 일을 자주 벌이는 이름과는 상반된 아이랍니다.어느 날, 장난감 자동차  프린스로 변해버린 주인공버린 물건으로 가득한 쓸모없는 나라에 그대로 떨어지게 되는데...그동안 쓸데없이 물건사고 버리고를 반복해서인지 쓸모없는 나라는물건으로 미어터지로...쓸모있는 나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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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글 김민정


그림 이갑규



 

 

 

 

 

 

 


무언가 새로 사기 좋아하는 "이로운"이라는 주인공


해로운 일을 자주 벌이는 이름과는 상반된 아이랍니다.


어느 날, 장난감 자동차  프린스로 변해버린 주인공


버린 물건으로 가득한 쓸모없는 나라에 그대로 떨어지게 되는데...


그동안 쓸데없이 물건사고 버리고를 반복해서인지 쓸모없는 나라는


물건으로 미어터지로...


쓸모있는 나라로 다시 가고싶은 이로운


프린스가 된 로운이는 버려진 친구들과 함께


이상하도 아슬아슬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위험천만 탈출 대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진다...


책을 다읽고 난 아이 왈...


물건을 살때나 버릴때 다시 한번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s*********8 201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