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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폴리오로 구독중 개인적인 자전거 이야기도 신청하여 작가님이 연재해주셨는데 그 이후로도 잘 구독중,이벤트로 선물 받은 후 자전거를 타는 친구와,자전거를 같이 타고싶은 사람에게 선물용으로 4권정도 구매했습니다. 자전거를 취미로 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잘 어우러집니다. 감정적인 부분부터 계절의 향,인생등 자전거를 타면서 느낄수있는 여러 미묘한 감정들을 단편의 이야기로 느낄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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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진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채가 인상 깊습니다. 서울과 가까운 곳에 있지는 않지만 어린 시절의 서울이 어렴풋이 기억나는 밤입니다. 좋은 그림 그리고 마음이 말랑해 지는 글 감사합니다. 평소 애정하는 출판사의 애정담긴 그림과 글인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윌북~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세요. (150자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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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그라폴리오로 양태 작종 작가님의 그림을 수년간 접해오던 중
한 권은 같이 자전거를 타는 친구에게 그리고 한 권은 이 책의 따스한 그림과 잘 어울리는 '여사친'에게 짤막한 편지와 함께 선물해주었습니다.
각설하고 이 책의 그림들과 글들은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본 경험이 있는 모든 라이더들은 물론이고 자전거를 타보지 않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겨울밤 눈처름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