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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놀랍게도 안철수와 유승민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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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놀랍게도 안철수와 유승민 이야기였다책 제목을 보거나 책 앞 뒤 표지를 봐도 안철수와 유승민 글씨가 안보인다그런데 책 내용을 읽기 시작하면 유승민 이야기가 먼저 나오고안철수 이야기가 나오고그리고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엄청난 반전이었다책 제목과 표지 등에 전혀 거론되지 않은 내용이책 내용 속에 숨어서 잔잔하게 서술되고 있어마음의 문을 열고 읽게 되었다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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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놀랍게도 안철수와 유승민 이야기였다

책 제목을 보거나 책 앞 뒤 표지를 봐도 안철수와 유승민 글씨가 안보인다

그런데 책 내용을 읽기 시작하면 유승민 이야기가 먼저 나오고

안철수 이야기가 나오고

그리고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

엄청난 반전이었다

책 제목과 표지 등에 전혀 거론되지 않은 내용이

책 내용 속에 숨어서 잔잔하게 서술되고 있어

마음의 문을 열고 읽게 되었다

안철수는 지난 십여년간 많은 사람들 속에 오르내리고 지금은 멀리 있다

유승민도 손학규에 지금 당하고 엄청 고생하고 있다

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같이 풀어가는 저자의 접근 방법이 마음에 와닿았다

이 책 처럼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정치변수의 구태를 어떻게 향후 풀어갈 수 있는지 궁금하고

저자의 노력에 존경을 표한다

j*****1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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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 코리아 2' 저자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인데, 공감이 너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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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 코리아 2' 저자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인데, 공감이 너무 되어 인용합니다. [공지] 그 동안의 정답은 Γ3시 코리아』와 Γ3시 코리아 2』에 있었고, 앞으로의 정답도 Γ3시 코리아』와 Γ3시 코리아 2』에 분명히 있을 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늘 시계를 봅니다.주중에는 아침에 시계 알람에 맞추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주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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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 코리아 2' 저자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인데, 공감이 너무 되어 인용합니다.

 

[공지] 그 동안의 정답은 Γ3시 코리아』와 Γ3시 코리아 2』에 있었고, 앞으로의 정답도 Γ3시 코리아』와 Γ3시 코리아 2』에 분명히 있을 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늘 시계를 봅니다.

주중에는 아침에 시계 알람에 맞추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알람을 끄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월요일부터는 다시 시계 바늘을 열심히 봅니다.

그런데 왜 우리의 생활에 지대하게 중요하게 영향을 주는 경제와 정치에 대해서는 시간 체크를 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마인드만 있으면 답은 매우 쉽게 도출되는데 말입니다.

2019년3월20일 출간된 ‘3시 코리아’ 원고는 사실 2018년10월에 완성되어 출판사에 넘겨졌고 다른 선결정된 책이 출간되는 과정을 기다리면서, 올해 3월 시중에 나왔습니다.

주식시장 예상 등의 원고가 이미 2018년10월에 완성된 그대로 출간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동안의 정답은 ‘3시 코리아’에서 높은 정확성을 가지고 기술된 점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3시 코리아 2’ 원고가 출판 타진될 때, 대부분의 출판사는 매일 싸움만 보도되는 해당 정당 뉴스에 분위기가 압도되어, 이 책이 실제로 출간될 때 그 방향성이 완전히 어긋날 위험에 주저했습니다. 그런데 4월초에 원고가 완성된 ‘3시 코리아 2’ 원고 내용은 아직 본론은 실제로 전개가 안되고 있지만, 적어도 기본 방향성에 있어서는 큰 방향을 정확하게 기술된 점에 또한 놀라게 됩니다.

그 동안의 정답은 3시 코리아와 3시 코리아 2에 있었고, 앞으로의 정답도 3시 코리아와 3시 코리아 2에 분명히 있을 예정이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손목에 늘 시계를 차듯이, 경제와 정치도 그 시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면 정답은 의외로 쉽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p******y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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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코리아에서 저자가 보여준 솔직담백하고 핵심을 찌르는 당돌함이 '3시 코리아 2'에서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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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코리아에서 저자가 보여준 솔직담백하고 핵심을 찌르는 당돌함이 '3시 코리아 2'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느낌이었다. 경제라 함은, 사회에서 모든 것을 재단하는 기본적인 지표이자 우리 생활 속 활동을 총망라하는 가장 밀접한 개념이다. 경제가 번창하는 건 생활의 윤택함으로 직결된다. 그래서 각 국은 나라의 경제 부흥에 힘을 쏟고 경제 성장이 사회 발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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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코리아에서 저자가 보여준 솔직담백하고 핵심을 찌르는 당돌함이 '3시 코리아 2'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느낌이었다.

 

경제라 함은, 사회에서 모든 것을 재단하는 기본적인 지표이자 우리 생활 속 활동을 총망라하는 가장 밀접한 개념이다. 경제가 번창하는 건 생활의 윤택함으로 직결된다. 그래서 각 국은 나라의 경제 부흥에 힘을 쏟고 경제 성장이 사회 발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자본과 자산을 증식하길 희망한다. 재무 상 어려움이 없이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 흐름을 직시해야 하고, 경제를 아는 길이 내 삶의 방향과 지표를 보는 일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한국 경제는 어디 즈음에 위치하는 걸까?
금융분석가 출신인 기업 경영자로 십 수 년을 몸 담은 저자는 경제의 흐름을 '시계' 에 빗대었다. 그는 한국 경제의 출발점을 1945년 광복으로 잡고 하루 시계의 출발 시각인 0시로 보았다. 동트는 아침을 맞이하고 햇볕이 강렬하게 내리 쬐는 찬란한 시간대를 거쳐 지나갔다. 그리고 2020년 대한민국을 저자는 '오후 3시' 무렵으로 보고 있다.
저자는 한국 경제의 시계 바늘이 기로에 놓여 있다고 본다. 3시는 해가 중앙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시간이지만 아직 완전히 해가 지지 않은 시간이기도 하다. 책은 먼저 이 시간에 놓여진 우리가 지금 상황을 즉시 하도록 현재를 짚어 본다. 그리고 개인으로서 혹은 집단원으로서 어떤 포지션에서 어떠한 판단을 내려야 할지 경제적 전략을 살펴 본다. 끝으로 올해와 내년도 자산 시장 전망을 통해 미래의 전략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고민하도록 한다.

 

아주 힘든 이야기를 하는 저자의 노력에 응원을 보낸다







한국 경제의 시계 바늘이 어둠을 가리키기 전에,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좋을지 생각하도록 하는 책이다. 긴 호흡을 갖고 멀리 내다보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경제 상황에 맞추어 내 삶의 방향을 어디로 놓아야 할 지 고민하고 있다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s*******3 201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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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열정과 통찰력에 내내 존경심이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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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열정과 통찰력에 내내 존경심이 떠나지 않았다 이 정도로 되려면 어느 정도 노력해야 될까 싶다 이제까지 한국경제는 성장만 해왔다. 주춤거리는 경제가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로 성장일로만 달려와, 현재의 경제가 어색하고 불편하기만 하다. 이 책은 현재 우리의 위치를 적나라하게 꼬집고 앞으로 어떻게 가야할 지 길을 제시해 준다. 특히 그 동안 금기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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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열정과 통찰력에 내내 존경심이 떠나지 않았다

이 정도로 되려면 어느 정도 노력해야 될까 싶다

이제까지 한국경제는 성장만 해왔다. 주춤거리는 경제가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로 성장일로만 달려와, 현재의 경제가 어색하고 불편하기만 하다. 이 책은 현재 우리의 위치를 적나라하게 꼬집고 앞으로 어떻게 가야할 지 길을 제시해 준다.

특히 그 동안 금기시되어온 한국 정치이야기를 사례를 통해 경제적 해석 접근을 하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정치면에서 정치를 보는 게 아니라, 애널리스트가 말하는 정치라서

소모적인 이야기들을 아예 절제하며 암시하는 차원에서만 말하고

이야기해야 될 주제는 확실하게 이야기해주는 점이 인상 깊었다.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성장 후에는 분명 안정과 침체가 뒤따른다. 늘 성장하던 때의 과거에만 연연하지 말고 그때그때에 적합하게 시대를 살아야 할 것이다. 현재는 잠깐 웅크리고 도약할 힘을 비축해야 그 다음을 반갑게 맞이할 수 있을 터이다.

2022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으며,

벌써 그 흐름의 초입에 진입했다는 인상을 이 책을 읽으며 강하게 받았다

좀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자신감이 생겼다

 

 

j****6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