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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잡아라! 그리고 '핫 버튼'을 눌러라!! - 핫 버튼 _ 스토리매니악 세상엔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하지만, 그 모든 아이디어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아이디어는 구체적으로 실행 조차 되지 못하고 사장 되기도 한다. 성공하는 아이디어와 실패하는 아이디어 혹은 구체화 되지 못하는 아이디어의 차이는 무엇에서 오는 것일까? 이 책은 그 차이를 '실행'이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멋진 결과로 바꾸는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계적인 혁신전문가 '피터 시핸'은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 구체적인 실행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디어가 구체화 되는 과정과 그 과정을 이루는 방법들, 아이디어가 성공으로 이르는 시장의 이치들을 세세하게 일러준다. '무엇을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해 저자는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한 다섯 가지의 법칙을 제안한다.
저자는 이 다섯 가지의 법칙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각각의 법칙들을 그것이 왜 필요한지에서 시작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법칙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 법칙들을 단계별로 따라 가다 보면 실현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또, 구체적인 행동을 위해 자신의 실행에 대한 태도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그 내용들을 잘 보다 보면, 날카로운 조언들이 눈에 띈다. 특히, 세상이 거대한 시장이라고 볼 때, '나'는 그 시장 속에서 결국은 '무엇인가'를 팔고 있는 판매자라는 시각의 변화를 조언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생각해 보면 내가 하는 사회 활동, 직업적인 활동들이 모두 판매자의 입장이다. 물건을 팔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동력을 팔고 능력을 팔고 아이디어를 파는 입장인 것이다. 그 동안은 이러한 시각에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랬기에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데 가장 필요했던 부분을 놓치고 말았다. 판매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팔 것인가 하는 생각, 그것에서 시작해야 실행을 위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무언가를 팔 수 있는 실행, 이 점에 초점을 맞추어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 내용에 크게 공감하게 된다. 결국 아이디어를 실행에 의미 있는 성공의 결과물로 만든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필요한 즉, 잘 팔릴만한 무언가로 만든다는 것과 같다. 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어 그 방법들을 생각하다 보면, 결국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실행으로 옮기는 핵심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가 보여주는 그 과정은 그래서 더 설득력이 있다.
누구에게다 기회는 찾아온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내 아이디어를 가다듬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그래서, 그 기회가 왔을 때, '핫 버튼'을 꾹~ 누를 수 있어야 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그 구체적인 실현방법을 통해 기회를 결과로 만드는 실현을 이루길 권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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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경영학도였던 나. 이 책을 읽다보니 문득 대학입학 면접 때 내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나 자신을 멋지게 경영하고 싶어서 경영학과에 들어가려고 한다는 말이. 어찌보면 이 책은 내가 원하고 찾았던 답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을 시장 원리에 맡게 맞춰서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실천방안을 담고 있었으니까. 이 책은 세상은 하나의 시장으로, 자기 자신은 판매자로 명시한 뒤, 다섯 개의 핫 버튼을 통해 성공의 주인공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내가 이 책을 대학생 때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다면 나도 어쩌면 이 책이 말하는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좀더 나를 멋지게 성장시키지 않았을까 싶다. 강한 어조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만 하면 나도 세상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내놓을 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 상품은 제품이 될 수도, 바로 내 자신이 될 수도 있었다.
내가 내놓고자 하는 상품이 무엇이든지 간에, 내놓기로 한 이상 최고로 잘 팔리는 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가 최우선 원칙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가 원하는 상품이 아닌, 구매자가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라!가 그 다음 원칙이었다. 알고 나면 너무나 당연한 원칙임에도 정작 이 원칙을 지키기란 쉽지가 않다. 그렇기에 세상엔 성공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 것일 테지만 말이다.
성공을 위해 나름 열심히 하고 있지만 결과가 좋지 않거나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 고민이 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그렇다면 성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경영서적을 보다보면 원리원칙적인 이론 위주로만 쓰여져 있어서 현실에서 그대로 반영하기엔 조금 무리가 될 때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경영이론을 현실감 있게 알려주고 있었다. 주변의 여러 실패와 성공 사례는 물론 자신의 실패와 성공 사례까지 직접 들려주며, 성공을 위한 경영이론을 현실에서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부제목에 써있 듯 ‘기회를 결과로 만드는 5단계 실현 법칙’을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서 성공으로 가는 기회를 좀 더 많은 이들이 잡았으면 좋겠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5개의 핫한 버튼을 차례차례 눌러가며 말이다. 이 책이 알려주는 핫 버튼을 성실하게 이행한다면 누구나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연필과 지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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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5계의 버튼은 나에게 있어서 의미심장한 변화를 주고 있다. 현재 2단계 버튼 포지니션닝 버튼을 누르려고 많은 아이디어들을 한곳에 집중시키며, 취미로 하는 IOS 개발에 한걸음씩 도약하는 그 느낌은 감히 말을 표현 할 수 가 없다. 저자 피터 시핸은 나와 같은 20대를 달리고 있으며, 세계 100위의 영향력 있는 그룹의 인사과 및 교육 담당의 실제 강연 내용을 토대로 하여, 발전을 한 그룹의 사례들과 그의 마인드는 신선했다. 타켓을 특별히 정하지는 않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모험을 즐기는 사람을 위해 쓴 글이라고 느껴졌다. 나의 관심분야인 애플사의 관한 정보는 없어 아쉬움을 남기긴 했다. p224의 중 판매자 -> 이 세상은 모두 영업자이다. 머릿속에 맴도는 글귀가 있다. ‘쉽게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쉽게 믿을 수 있다는 것은 구매자가 신뢰를 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 말에 공감을 가는 사례있다. 친분 있는 모 기업 임원께서도 밑의 직원이 그만두고 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초기 자금은 단 2억원 뿐 이였다. 사업 구성안 등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 필요한돈은 5억이 였다. 맞다 3억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 시점에서 프로젝트 관한 ppt와 사업구성도 검토후 직원에게 3억원을 빌려 주었다. 이유 즉 슨 그 동안 회사에서 일한 7년의 공로와 성실함, 사리추구 등 신의가 있었기 때문에 주었다는 결과 였다. 그 후 밑의 직원은 한 분야의 큰 칭호를 얻고 현재도 글로벌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쉽게 믿을 수 있다는 것은 그동안 자신이 했던 행동들을 평가 받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있어 많은 영감과 앞으로의 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너무 감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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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 기회는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위기를 극복해가며 살아가기란 생각만큼 녹록치 않다. 만약 누군가 실패로 삶을 접는다면 그는 과정을 포기해 버렸기 때문에 영원히 실패한 사람이 되고야 만다. 그러나 실패해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실패의 굴레를 벗어날 수가 있다. 그에게 실패는 여전히 과정으로 진행 되고 있고 그는 여전히 열심히 생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진행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무한한 기회가 남아있지만 포기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다시는 주어지지 않는다. 실패의 삶을 살 것인가 과정의 삶을 살 것인가. 이것은 긍정과 부정의 마음에 기초한다.
이 책은 세계적인 혁신전문가 피터 시핸이 더 나은 내일, 더 행복한 인생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진짜 세상과 마주할 혜안을 주는 마인드세트 강의이자 기회에서 어떻게 성공을 이끌어낼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실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단 한 번의 기회도 놓치지 않고 결과로 만드는 5가지 실현 법칙을 담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거대한 시장이다. 저자는 누구든 무엇을 하든 결국 거대한 시장 속에서 살아가는 판매자라고 말한다. 여기서 판매하는 것은 유·무형의 상품이 될 수 있고, 자기 자신도 될 수 있고, 포부와 가치관, 인생을 대입할 수도 있다. 저자는 시장은 항상 공급 과잉 상태라 전제하며 시장을 움직이기 위해 자신을 포지셔닝하는 법, 더 큰 성공을 부르기 위한 가속의 법칙 등을 담아 기회를 의미 있는 결과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회를 결과로 만드는 5단계 실현 법칙을 살펴보면 첫째, 패키징의 법칙이다. 품고 있는 포부나 공상에 가까운 아이디어를 팔 수 있는 상품, 시장에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법칙이다. 둘째, 포지셔닝의 법칙이다. 당신의 상품에 사람들이 귀 기울이고 꼭 사야겠다는 마음이 들도록 만드는 법칙. 간혹 시장 자체를 움직여야 할 때도 있다. 셋째, 영향력 행사의 법칙이다. 궁극적으로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칙. 다시 말해 당신의 상품을 구매자들이 쉽게 원하도록 만드는 법칙이다. 넷째, 가속의 법칙이다. 창출해낸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수요에 박차를 가하는 기술에 관한 법칙이다. 다섯째, 재창조의 법칙이다. 이미 지닌 성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공을 만드는 법칙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은 모두를 타깃으로 하지 않는다. 고만고만한 일을 하면서 별일 없이 지나가는 무미건조한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무용하다.”고 하면서 “매일 들려오는 수많은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한 발 한 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천방안이다.”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애를 쓰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아이디어를 포지셔닝할 때 사람들이 가장 먼저 저지르는 실수는 목표를 너무 광범위하게 잡는데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된 것은 나에게도 기회는 찾아오는데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핫 버튼’을 눌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믿는 모든 분들에게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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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우 흥미롭다. 세상은 하나의 시장이며 당신은 판매자라고 말한다. 아무리 큰 부를 갖고 있는 다국적기업 CEO라도.. 한나라의 대통령이더라도 판매자일뿐인것이다. 사실 틀린말은 아닌거 같다. ㅎ 판다는 것은 물건만을 목적어로 취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있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면 좀 더 편하게 이해가 된다. 내가 갖고 있는 아이디어역시 팔아야 할 가치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현실화 시킬것인지에 대해 5가지 단계를 제시하는 책이다. 재미있는건 저자역시 자신의 아이디어를 팔기위해 이 책을 구성한 방법역시 자신의 이론을 따라 움직인다. 한눈에 이해할수 있도록 그림과 표를 활용하였고 자신이 하는 이야기의 핵심을 화살표모양으로 다시 한번 요약해주고 매 단계의 말미에 다시 한번 정리를 해준다. 자신이 팔고 싶은 아이디어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계속 상기시켜주는 느낌이랄까? 조금은 거칠게느껴질 정도로 날카로운 시선을 유지하고 호홉이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심지어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제 책을 덮고 세상으로 나아가 성공하라!" 라며 마무리하고 있다. 뭔가 지금이라도 뛰쳐나가야 할거같은 느낌이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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