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 루이즈 하지만 알고보면 루이즈는 주변 사람들한테 아주 소중한 존재였지요. 동생, 엄마, 할머니, 친구가 바라보는 루이즈에 대해 알려주면서 우리 아기도 엄마, 아빠, 할머니, 언니, 오빠에게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나'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라는 책 표현이 딱 맞는 책 같아요! - "나는 엉망진창이야!" 루이즈는 자신이 단점으로 똘똘 뭉친 아이 같아요. 하지만 그건 루이즈만의 착각이었어요! -
|
| 거울을 보며 루이즈가 하는 생각들은 누구라도 그런 모습이 있다면 싫어할거같은 생각들이에요. 그런데 사실 우리 어른들도 자신을 생각하며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하잖아요.내가 나를 보기때문에 객관적으로 보기도 하고 주관적으로 볼 때도 있고.. 보통은 장점보다 단점을 볼 때가 많은데 루이즈를 보며 나의 좋은점들을 찾아보며 생각하게 됐어요.짧은 글이고 아이들 책인데 엄마인, 어른인 제가 더 감동을 받았네요ㅠㅠ 아직은 아들이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모습을 생각할 나이가 아니지만, 미리미리 이 책을 읽어가며 단점보다 장점을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줘야겠어요!^^ |
![]() 주인공 루이즈는 오늘 아침 스스로가 '엉망진창'처럼 느껴졌다. 거울을 보며 자괴감에 빠지는데.. 하지만 동생에겐 슈퍼 히어로 엄마에겐 귀여운 요정 할머니에겐 작은 천사 등등 거울을 보며 이런 자신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 눈물을 머금는 루이즈..^^ 아마도 이 이아인 사춘기일까? 아니 사춘기도 훨씬 지난 어른 또한 나 스스로는 자괴감에 빠지지만 누군가에겐 소중하고 사랑스런 존재로 기억되며 평생 나 자신을 찾아가며 살아가지 않나.. 우리 딸아이 또한 앞으로 겪을 수많은 자책과 자괴감이.. 자신을 완전히 무너뜨리지 못하도록 자기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가를 많이 느끼게 해줄 것이다~ 다른 누구보다 이 엄마가..^^ |
|
루이즈는 스스로 엉망진창이라 생각해요. 거울을 보면 단점만 보게 되죠. 하지만 가족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엄마에겐 귀여운 요정, 아빠에겐 삐에로... 루이즈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많은 모습들을 알아가며 자존감이 높은 아이, 사랑스러운 아이라는걸 깨닫는다는 내용이네요. 아이에게도 좋은 내용이지만 육아에 지친 저에게도 힐링이 되는 내용이었어요.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아이가 자주 꺼내어 보내요.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앞 뒤에 있는 우산 그림을 정말 좋아하네요.
|
|
'거울 속의 나' 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에게 가끔 물어보면 안이뻐 이상해 등등 장난인건지 안좋은 말을 하곤 했었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말 딱! 이다 내가 바라보는 모습과 주변 사람들이 보는 모습도 여러가지구나 생각하며 자존감 없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 같아요 항상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 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모든 부모들의 마음으로 정말 좋은거같아요 |
|
책속의 주인공 루이스는 거울속 자신의 모습을 엉망진창이라 생각하며 맘에들지 않아해요 하지만 곧 깨닫게돼요 고양이, 동생, 이모, 엄마, 아빠, 친구, 할머니, 단짝, 할아버지... 그들에게 나 루이스는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것을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딸램도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런 존재라고 말해주었어요^^ |
|
"엄마에게 아꿍이는 귀여운 요정이구요, 아빠에게 아꿍이는 삐에로에요~" 본인을 아꿍이라 칭하는 4살짜리 아이가 책을 다 읽은 후에 엄마, 아빠에게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이야기해주네요. 아직 자신의 단점(?)에 대해 잘 모르는 나이다보니 이 책의 뜻을 이해하진 못했겠지만, '사랑해~' 이 한 마디만으로 세상 다가진 듯 환한 웃음을 짓는 아이를 보며,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데는 아이 스스로 사랑받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QR코드까지 찍어서 한 번 더 읽고(?) 나서야 만족스럽게씩~ 웃는 아이.. 엄마도 목 좀 잠시 쉴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
|
요즘 들어 여자아이라 그런지 거울로 자기얼굴을 보며 이쁜척을 마니해서 그런지 이책이 맘에 들었나봐요 제가 먼저 읽으니 자존감을 높이기에 좋은책인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자기가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이쁜지 아는데 이거 읽어주면 더 높아질거 같아요 물론 밖에서와 집에서는 틀리겠죠 그림이 사랑스러운 만화 같은 느낌이라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이미지를 줄수 있고 여러사람이 될수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라는거를 알려줄수 있는 책이에요 자존감 높이는 책!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내아이는 소중하나요?
|
|
요새 들어 부쩍 한참동안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관찰하는 아이를 보며 점점 더 자아가 강해지는가 보다 생각하는 찰나 눈에 들어온 책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 있고 밝고 당당한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다 똑같겠지요. 아직은 어려 본인의 모습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인식의 표현은 나타내고 있지 않지만,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지금 모습으로도 너는 충분히 사랑스러운 아이란다' 얘기해줬네요. 책속 주인공 루이스처럼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아이로 성장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자주 읽어주렵니다.^^
|
|
표지에 나온 거울과 똑같은게 집에도 있어 보자마자 이거 나를 주인공으로 그린거야?하고 물어보며 친근감있게 시작한 책이에요. 단발머리인 딸이 다른 친구들의 긴 머리카락을 부러워하고 누구는 얼굴이 예쁘고 나는 아닌것 같고 그런 외모 비교를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이 부족해보이고 못나 보이는 점을 자꾸 말하는게 걱정됐었어요. 엄마아빠에겐 더없이 소중한 너이고 나뿐 아니라 친구들과 다른 사람들 모두 누군가에겐 사랑스런 존재라는걸 함께.얘기하며 읽었습니다. 자존감이 한뼘씩 자라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