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원어로 못읽으니 제대로된 번역본으로 찾아서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 ,,, 다 비교해보고 이철 교수역이 제일 이더라구요 사실 제일은 정X사의 동완교수님꺼긴한데,,, 그건 구할수가 없으니ㅠㅠ 번역은 제2의 창작이라하죠,, 가독성 있으면서도 유려한 번역으로 문학 작품을 읽는 맛이 나야 제대로된 번역본이라 할수있죠 거기다가 현존하는거중에 정확도까지 다 잡은 번역
어차피 원어로 못읽으니 제대로된 번역본으로 찾아서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 ,,, 다 비교해보고 이철 교수역이 제일 이더라구요 사실 제일은 정X사의 동완교수님꺼긴한데,,, 그건 구할수가 없으니ㅠㅠ 번역은 제2의 창작이라하죠,, 가독성 있으면서도 유려한 번역으로 문학 작품을 읽는 맛이 나야 제대로된 번역본이라 할수있죠 거기다가 현존하는거중에 정확도까지 다 잡은 번역은 이분이 단연 원탑인거 같습니다,, 악령도 이분껄로 잘 읽었는데 역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