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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정발되고 근 2년만에 나온 4권입니다 ㅠㅠ 츠카사의 짝사랑 고분분투기! 내가 사랑하는 상대와 사랑의 속도가 딱! 맞아서 동시에 요이~~땅!하고 사랑이 시작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사랑을 먼저 시작한 츠카사보다 출발이 늦은 아리마의 뒤늦은 깨달음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크게 한건 해버렸다는 하세베의 독백으로 끝났던 3권에 이어 또 그 하세베의 쬐끔은 가슴아픈 활약으로 드디어 츠카사의 짝사랑도 끝! 갠적으로 솔직한 여주도 믿음직한 남주도 모두모두 맘에 드는 캐릭입니다~~~ |
| 아리마와 만나서 등교하는 츠카사는 가슴이 두근거리며 설레이는데...친구들이 사귀는 거냐며 묻는다...대답안하고 슬쩍 넘어가는 츠카사. 하세베가 츠카사에게 좋아한다며 ...고백하며 전에 있었던 일을 사과하는데...받아줄 수 없다고 츠카사는 거절한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콘노 리사 글, 그림의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서브남한테 한없이 약한 나... 4권이 굉장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 본커플을 응원해야 하는데 점점 주객전도가 되어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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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4권입니다! 여기서 진짜... 아니... 섭남 그럴수도 있지 마인드가 생겨버렸는데 남주 대체 뭐죠?? 섭남하고 먼저 키스했다는 질투심때문에 허락도 제대로 안 구하고 강제로? 키스해버리기??? 이게 대체 뭐하는 거죠? 이 장면에서 남주한테 정털려버려서... 하지만.... 얼굴이 복지네요 얼굴 너무 잘생겼어욬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내일의 3600초 남주보다 더 얼굴은 취향이라 그래서 4권까지 봤네요ㅋㅋㅋㅋ 그나저나 여기서 참... 그 섭남의 마음을 거절하는 여주 대사에서 으음... 저건 자아의탁 아닌가 싶은 그런 뉘앙스가 풍기는 대사가 있어서 좀찝찝했어요ㅠ 아리마를 짝사랑하지 않는 나는 내가 아닌 것 같다...? 무슨 마음을 갖든 간에 츠카사는 츠카사 아닌가요 작가님 으아아ㅏ!! 다른 대사 써주시지 그건 좀 아쉬웠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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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끌림이 있는 제목 덕분에, 그리고 너무 예쁘게 표현된 표지 때문에 선택하게된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1권과 2권을 본 뒤로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뒷권의 정발 소식이 없어 답답해하며 잊고있었는데 이북 최신작에 있길래 종이책으로 모으자는 결심을 뒤로 하고 우선 이북을 구입했습니다. 앞 내용을 다 까먹어서 처음부터 복습해야하는 수고가 있었지만 그렇게 읽으니 더 좋더라구요. 일본 순정만화에 빠질 수 없는 레파토리 학교 축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네요. 남주도 좋지만 서브남도 매력있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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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이어서 서브남주의 활약이 돋보이는 4권^ㅁ^ 결국 둘이 사귀고, 서로 마음 확인하고 방과후에 데이트도 하고,,,,뭐,,정석대로 가고 있는데, 나는 그저 서브남주가 자꾸 눈에 밟힐 뿐이고,,,ㅠㅠ 강제로 키스한 건 백번 죽어 잘못한 일이지만, 애가 안쓰럽다ㅠㅠㅠㅠ여주가 제대로 철벽치니까ㅋㅋㅋ남주한테나 좀 쳐줘ㅠㅠ그 철벽,,, 뒷부분은 단편 같은 게 실려있는데,,그냥 그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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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살짝이 사랑의 톱니바퀴가 좀 맞아 들어가는건가요?남조다운 하세베의 활약으로 (여조의 같잖은 활약은 참 싫어라함 주의! 아리마가 축구공 막아주는 씬 젤 시름ㅋ) 아리마의 질투도 보게 되고 츠카사와 드디어 마음확인을 한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만 있길! 덧ㅡ이 만화가 원래는 5화정도로 완결될 작품 이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길어졌다는 작가님후기를 봤어요.개인적으론 이쁜 그림에 훈훈한 주인공들 길게 봐서 좋은 1인추가에요. 근데...하세베는 이제 어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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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하는 타이밍이 이렇게 엇갈리다보면 진짜 답답해서 그냥 각자 살어..싶은 구간이 있긴 했는데 이건 유독 서브남주도 귀엽고 착해서 살짝 흔들리기도ㅋㅋㅋ 그래도 괜히 ★흑발남주★ 키워드가 있는게 아니다.. 서브는 서브일뿐 서사적으론 정말 범접x 원앤온리니까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보세요!!!!! 그러고보니 여주 언급을 1도 안했는데 옛날에 봤으면 싫어했을 캐릭터(짝사랑여주 별로였음) 였는데 지금 보니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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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상하게 바라봐주면 나, 기대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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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떨리는건 너때문 4권에서는 전권에서의 기습 키스 때문에 아리마와 츠카사의 관계가 잘 풀리지 않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생각보다 츠카사가 완강해서 놀랐고 또 의외로 아리마도 밀어붙여서 놀랐지만 뭐 솔직히 이야기를 진행시키기위한 진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정이입되거나 그렇진 않아서 그럭저럭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마지막인데 마무리는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