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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구하고 싶었던 작품 중 하나 였는데, 1권이 품절 및 절판이 되어 많은 고민을 하다가 새롭게 다시 1권~3권이 다시 출간이 되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론 기존 책과는 동일하게 나왔지만 가격이 상승 되어서 이 부분이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 캡틴 하록,이 작품은 은하 철도 999시리즈와 천년 여왕과 동일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마츠모토 레이지 작가가 모두 그린 작품입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졌으며, 무법자라 불리 우는 캡틴 하록 이라는 주인공이 2977년에 부패 된 지구를 떠나면서 수많은 우주 해적들과 신비 스런 수수께끼 침략자와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소장용 으로 추천 드리는 작품 중 하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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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999]의 작가로 유명한 고 마츠모토 레이지 화백이 그린 [우주해적 캡틴 하록] 02권 리뷰합니다. 이번 02권에서는 맨 처음부터 금성(샛별)을 탐사합니다. 마츠모토 레이지는 금성을 왜 탐사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여기서 말합니다. 사실 금성은 냉전시대 구소련이 몇 번 탐사선을 보냈습니다만 모두 실패했죠. 너무나 가혹한 환경 때문에요. 그래서 금성 탐사는 당분간 어느 나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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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해적 캡틴 하록 02권 펄럭이는 해골 깃발은 나의 신념의 깃발. 우리가 뼈를 묻을 묘비이다. 다이바.
남자에게는 때때로
뭘 해도 전혀 소용없을 때가 있다.
하면 할 수록 이상해지고
모든 게 다 쓸데없는
노력일 뿐이지.
후후. 알겠냐?
그럴 때 남자는
술이나 마시고
쓰러져 자면 돼.
라고 하록은 말했다.
인상깊은 명대사로다!
그래 ~
술이나 처먹고 잠이나 처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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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7년, 부패한 지구를 포기하고 우주로 나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