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살부터 6살 지금까지 공룡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들위해서 주문했어요~코로나로 가정보육하면서 집에서 읽는 책들이 많아지니 공룡책을 자꾸 사달라고 하더니 이책을 고르더라구요~~표지에 무시무시한 공룡 사진이 마음에 든다고 주문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책은 다양한 공룡들 그림과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흔한 공룡들 말고 처음보는 공룡 어룡들도 꽤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배틀하는 컨셉으로 이루워져서 아이가 누가 이길까하는 궁금증에 더 집중해서 잘 본 것 같아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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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공룡에 관한 책은 정보가 부족할 정도로 많이 알고 있어서 책을 고를때도 조심스럽고 아이의 의견을 십분 반영하여 구매하는 편이다. 이책도 물에 사는 공룡이나 익룡의 내용이 많이 나와 있는 책을 사달라고 하는 아이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주게 된 책이다. 물론 공룡을 좋아하는 7세 남자아이가 무지하게 좋아했다. 시중에 공룡에 관한 책들은 많은 반면 워낙 대표적인 공룡에 대한 책이 많아서 조금으 새로운 공룡을 접하기 위해 이책을 사게 되었는데 중복되는 부분이 많음에도 특이한 공룡 몇가지가 아이의 관심을 끌은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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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구도인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스피노사우루스vs 카르카로돈토 같이 대결시키는걸 보니 좋아하더군요. 물론 일방적이로 당할때 빼고 비슷한 육식공룡 끼리 싸웠을때 말입니다. 그림도 크고 사진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서 좋았습니다. 익숙치못한 공룡도 많이 나오고요. 니게르 사우루스는 처음 들어본 공룡입니다. 단지 글자수가 많아서 어린아이가 다 보진 못하고 엄마가 다 읽어주기엔 힘들다 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