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톨스토이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아름다운 작품들을 골라 엮는 단편집이다. 표제작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러시아에서 구전된 전설이나 민담에 톨스토이 자신이 추구하는 소박한 진리를 더해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인간성에 대한 본질적 질문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그러기에 시간과 공간의 벽을 뛰어넘어 오늘날 메마르고 척박한 현대인의 영혼에도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우리가 그 해답을 얻는 순간, 마침내 참다운 행복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1.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자신에 대한 걱정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살아간다
2.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 탐욕의 인간에게 필요한 땅은 고작 자신이 묻힐 2미터 3.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 신은 특별한 곳이 아니라 사랑을 베푸는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다 4.에밀리아과 빈 북 ☞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하늘이 돕는다 5.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 현대 사회에 필요한 것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 6.달걀만 한 씨앗 ☞ 노력하지않고 남의 것만 탐내는 현대인의 모습을 고발 7.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 너희가 어린아이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태복음)
이야기 배경과 등장인물들은 우리나라의 전래동화나 민담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하지만 배우지 못하고 가난한 일반 민중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도덕적, 종교적 교화내용을 전하는 있는 점에서 작가가 전하려는 내용은 충분히 공감이 간다. 아름다운 문체와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구성은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이야기에 빠지게 하고 단숨에 읽어내려 가게 만든다. 그래서 톨스토이의 작품은 우리의 내면을 밝히는 불멸의 고전인가 보다. |
|
톨스토이의 단편집이다. 아이들 동화책으로 보던 걸 완역본으로 읽어봤다. 결론은...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톨스토이의 단편소설들은 지극히 종교적이고 권선징악적이다. 톨스토이 말년의 편향성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로만 묶여있다. 초등학교 자녀들이 있다면 같이 읽어볼만 하다.
|
|
어느날 레프 니콜라예프 톨스토이는 농부들에게 부탁을 받게된다. 자신들은 글을 잘 읽지도 못하고 어려운 글을 이해하기도 어려우니 농부들을 위한 쉬운 책을 써달라는 요청이었다. 그 요구에 기꺼이 응한 톨스토이는 농부들을 위한 쉬운 소설을 집필하게 된다. 톨스토이의 단편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통해 그들을 위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그는 귀족의 자녀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왜곡된 사회질서와 사상에 회의를 느끼게 되었고 인간의 내면과 삶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하고 탐구하는 자세를 유지했다. 그 결과 수많은 걸작을 남기며 러시아의 대문호, 세계적인 작가로 명성을 떨칠 수 있게 되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가 비록 농부들을 위한 쉬운 글쓰기에 따른 작품을 담고있다고 하나, 한 편 한 편 작가의 사상과 삶에 대한 통찰이 깊이 배어있음을 느낄 수 있다. 총 7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에서 톨스토이는 민중의 편에서 시대를 고발하고, 독자들에게 그런 부조리한 삶 가운데서도 정의를 따라 성실하게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특별히 소설 속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잘 드러내 보여 주는데, 한없이 복잡해 보이는 것이 사람이라지만, 작품 속에서 나타나는 사건들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들은 시대와 문화를 뛰어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묘사된다.
단편집의 첫번째 소설이자 책의 제목이기도 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서 우리는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된다. 가난한 구두 수선공 시몬과 그의 아내 마트료나. 어느 추운 겨울(러시아의 겨울이니 얼마나 추웠겠는가!) 길에서 거의 얼어죽기 직전인 미하일을 발견하게 되고 그를 집으로 데려와 목숨을 구해주고 구두 수선 기술을 가르쳐주어 6년 간 함께 일하며 지내게 된다. 후에 그가 하나님의 벌을 받고 땅에 내려온 천사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진리를 알게 되기전까지는 다시 하늘로 올 수 없다는 명령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듣게 된다. 그 세 가지 질문이 바로 - 사람의 마음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였다. 미하일을 처음 발견한 추운 겨울, 사실 시몬은 그를 버려두고 그냥 지나쳐버리려 했다. 본인이 해를 당할까 두려워서기도하고 다른 사람의 죽음을 신경쓸 정도로 여유가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내 발길을 돌려 미하일에게 돌아와 그의 목숨을 구해주게 된다. 바로 여기서 사람의 마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단순한 이야기 이지만 이 안에 인간의 본성과 또 다른 본성을 잘 묘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완전하게 선한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면야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겠냐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렇지 못하다. 다른 사람을 탓할 필요가 없다.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데에만 온 에너지를 쏟아붇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한 편으로 양심이라는 것이 존재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누구나 '선'을 추구해야 함이 '옳음'을 본능적으로 안다. '선'은 결국 '정의'와 연결된다. '정의'는 '사랑'과 맞닿아있다. 위에서 소개한 본문과 같이 사람은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지 못한다. 책에서는 장화를 부탁한 부자에게 미하일이 곧 죽음이 닥칠 것을 예견하고 장례때에 죽은 사람에게 신기는 가죽 슬리퍼를 만들어 건네게 되는데 실제로 그 부자는 바로 그 당일에 목숨을 잃게 된다. 이처럼 단 1초 앞의 미래도 어떤 일이 발생할지 알지 못하는 인간은,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지 못한다.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지도 알지 못한다. 자신의 삶을 위해 힘을 쏟고 열정을 기울여 살아가지만 결국 이 세상은 혼자사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다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정도만 인식할 뿐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질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답은 무엇인가? 아마 눈치를 챈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이 짧은 리뷰에 답을 말해버리면 재미도, 의미도 퇴색될 듯 하여 이쯤에서 마무리를 지으려고 한다. 그 답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의 목숨이 끝나는 날까지 그것을 어떻게 실현해 나가야하는가 하는 것은 평생의 숙제이다. 나 또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
|
기존에 알던 것을 전혀 다른 맥락에서 보게될 때면,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을 찾아볼 수 있게된다. 사람은 맥락기억이라는 미명으로 너무나 많은 것을 흘려보내곤 한다. 그 가운데 영문책을 읽는다는 건 기존에 이미 알던 길을 두드려가며 새로이 것는 것과 같았다. 단어하나, 쉼표하나 끊어가며 차분히 톨스토이의 저서를 읽어가며 한글 소설로 볼 때 보이지 않았던 많은 것들을 만날 수 있었다. 꼭 러시아 원서를 봐야하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한국어가 아닌 영어 책을 읽는 것을 통해, 이전 시간에 쫓겨, 선입견에 쫓겨 자세히 살피지 못하고 넘겼던 문장의 묘사며, 단어의 선택이며, 문맥의 깊은 의미들을 되새김해본다. 천천히 가는 것이 오히려 빠른 길이다. 고전을 읽을 때 딱 맞은 말이라 생각된다. 낯설고도 즐거운 경험이었다. |
|
종교적인 메시지가 짙긴 하지만 책 속의 단편들은 모두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저절로 미소 짓게 되는 장면들이 많이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물음은 결국은 인간은 사랑 그리고 또 사랑으로 살아간다고 할 수 있겠다. 모든 사람들은 나 자신을 대하듯 하느님을 대하듯 대하라는 이야기는 삶에 대한 태도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계기가 된다. |
|
톨스토이 작품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종교적 색채가 너무 강하다. 읽는 내내 부담스러웠지만 인간이 나아갈 바를 정확하게 제시해주어 왜 사람들이 고전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지 알게
되었다.
천사였던 미하일은 하나님의 지시를 거부하다가, 벌로
인간세계로 내려와 인간이 느껴야 하는 고통을 느끼며 3가지 답을 구하려 한다. 하나님이 준 문제는 첫째 사람의 마음에는 무엇인 있는가? 둘째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마지막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고
이에 대한 답은 사람의 마음에는 무엇인 있는가?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능력이 주어져 있지 않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인간은
자기만을 생각하고 걱정한다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사랑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은
더불어 사는 존재이다.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삶은 믿음을 전제하는데, 여기서
믿음이란 사람에 대한 믿음이다. 믿음은 용서의 근거이고, 인간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 보이는 사람을 믿지 않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내 마음에는 무엇인 있을까? 자본주의가 있는
것 같다. 달걀만 한 씨앗이 주는 교훈처럼 예전에는 누구도 씨앗을 사거나 파는 죄악을 저지르지 않았고, 돈도 없었지만, 누구에게나 풍족한 곡식이 있었다. 세상 사람들이 스스로 일해서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지 않고 남의 것을 넘보며 살기 때문에
미하일 같이 벌을 받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나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시간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고민은 아이들의 성장이다. 큰
욕심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내 은퇴와 동시에 사회의 주류가 되어 살아가는 것이다. 두 번째도 역시 자본주의고, 벌을 받고 있나 보다. 에밀리안과 빈 북이 주는 교훈처럼 무슨 일이든 온 힘을 다해서 열심히 하면 모든 게
잘될 텐데 쓸데 없는 고민을 하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다.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행복으로 산다. 몇 달 전만 하더라도 행복 지수가 상당히 높았는데 요즘 들어 좀 낮아 졌다.
경기 불황으로 미래가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의 교훈처럼 2m 땅 밖에 차지 할 수 없으면서 너무 욕심 부리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인간으로서 살아야 하는 도리에 대해서는 누구 보다 명확한
답을 알고 있다. 타인을 좀더 생각하고, 내 욕심을 좀 줄여
만족도를 높여 보자.
짧은 단편이 상당한 교훈과 여운을 남긴다. 많은
사람들이 고전에서 삶의 지혜를 찾았음 좋겠다. |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고전이 보여주는 힘이 이렇게 작은 도서안에 들어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글과 영문 합본이라 더욱 좋다. 세계 문학을 어린시절에 강제로 읽고 나서 감흥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스스로 찾아가면서 다시 읽고 있다. 톨스토이의 단편중 몇 편을 추려놓은 내용이며, 아주 쉽게 읽을 수 있고,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해주어서 좋다. 역시, 세월이 흘러도 탐욕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의 욕심은 반복이 되고 있으며, 세상이 돌아가는 논리는 비슷하다는 것에 무척이나 놀랐다. 글의 내용을 보아 신부님 혹은 성호경이 등장하는데 한글번역에서는 천주교식 '하느님' 대신 '하나님' 표기를 한 것이 가톨릭 신자인 나에게 읽히기 부자연 스러웠던것을 빼고는 좋았다. '더 클래식' 에서 나온 세계문학에 대한 다른 도서들도 찾고있는 중이다. |
|
짧음이 마음 속 깊이 울림으로 강하게 다가오는 것 맞는 것 같다. 머릿속에 그려지는 선명한 주제는 글쓴이의 사고의 깊이를 알게해준다. 또 그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조금은 알게 되고 이해하게된다. 러시아 대문호인 톨스토이의 대표적인 단편작들을 모아놓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이다. 중학교때 톨스토이의 이 책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었다. 그때는 사실 무슨 내용인지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중학생이라 이해하기엔 다분히 철학적이고 인간적인 글들의 깊이라서.... 삶의 깊이를 모르고 철들지 않은 아해라서 더더욱 그저 주어진 글밥들을 눈으로 읽어내려가는데 치중했으리라 생각되는데...... 왜 그때 난 톨스토이의 책을 읽게 되었을까?
누런 빗바랜 나의 얼마되지 않은 책들 중에 톨스토이의 책이 있었음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할 뿐이다. 책장에서 한국단편소설(김유정의 동백꽃과 김동인의 감자&배따라기)이 꽂혀있고, 세계단편선에(마리아 트라프의 사운드오브뮤직,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권이 꽂혀있다. 1987년에 인쇄 발행 된 책들... 거의 28년의 시간을 훨신 넘긴 누런 책. 새삼스럽기도 하며 마음이 뭉클거린다. 그러고보니 중학생때 난 문학을 정말 좋아했구나!! 생각에까지 이르게된다. 내가 가는곳마다 따라 온.... 나와 함께 나이 먹어간 책들.... 그래서 더욱 그 빗바랜 시간의 흔적들로 채워진 낡은 책이 더욱 소중한 추억의 한 자락으로 스며든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다분히 종교적, 특히 기독교적인 색채가 짙은 책이다. 7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이야기 속에는 예전부터 구전되어 내려온 러시아 민담들로 짜여져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며, 사람의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디에까지 향할 수 있는지.... 선과 악에 대한 존재와 이웃에 대한 사랑과 그에 대한 미덕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짧은 이야기들을 통해 다루고자 하는 주제는 보편적임을 알 수 있었다. 사랑, 종교, 윤리, 사회제도.. 인간의 삶에 대한 진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이 톨스토이의 삶에 투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잇다. 아울러 톨스토이는 귀족이란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영혼이 참 맑고 깨끗함을 느낄 수 있다. 그의 글에는 신을 향한 물음과 더불어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 열려있음을 그의 문체를 통해 알 수 잇었기 때문이다. 소박함 또한 톨스토이의 이름과 인품을 각인시켜주는 단어가 아닐까. 그래서 더욱 당대 최고의 시대적 이단아이면서 지식인으로서 대문호란 찬사를 받지 않았나싶기도 하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지식인^^ 작품마다 따뜻한 인품이 고스란히 묻어나기에 오늘날까지 그의 모든 작품들이 사랑을 받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
|
책은 단순하게 어떤 이야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도 느끼는 것이 있어야 한다.
노인과 바다를 보고 디자인이 괜찮아 구입했지만, 내용도 무리 없이 읽히니 이만한 책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가격 도 이만하면 저렴한 편인데 책 내용도 흠잡을 데 없으니 마음에 쏙 든다.
다음에 나오는 책도 또 사서 읽어봐야 할 듯 하다. |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의 책은 우리에게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귀한 것이 있을까?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세상의 욕망에 젖어 사는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돈도 명예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해 아들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임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