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 책이 그저 영적 지식 없이 저자가 ufo에 대해서 진실만 쓴 글이라 생각했다. 그림자정부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책을 산것 뿐. 근데 아니었다. 저자는 깊은 영적 지식과 혜안으로 우리를 올바른 우주의식으로 이끌어준다. 이미 알고있는 거지만 감탄이 나온달까.. 그리고 이런 엄청난 노력을 하다니. 실질적인 노력. 저자는 그저 앉아서 명상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본인의 깨달음만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다. 지구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빛의 일꾼이다. 뭔가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외계인과 교신하는 방법?이 거창하지 않고 이렇게 쉬운거였나 싶은 방법을 보여준다. |
| 이 아바타들이 다가오자 나는 그들과 하나인 상태가 되었다. 믿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운 상태였다. 그러고는 언어를 초월한, 언어 이전의 형식으로 지식이 흘러 들어왔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사과라고 말할 때, 이 단어에는 아스트랄 적인 실재 사과의 심상이 들어있는 것과도 같다. 또 그 의식적인 심상 속에는 사과의 정수인 사과 자체의 순수한 관념 형태가 들어있다. 이것이 정보가 내게 전달된 방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