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아는 하일권 작가님의 새로운 작품 병의 맛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네이버에서 연재할때 너무 재미있게 봐서 단행본이 언제 나오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학교폭력, 왕따 등의 문제를 하일권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 스토리에 엮어 담백하지만 또 특유의 개그를 버무려 잘 읽힐 수 있거, 그리고 많은 것을 생각 할 수 있게끔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일권 작가님의 상상에 저도 함께 빠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