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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거 내 거 할래요? ^^ 출동! 경찰차를 만난 소안이, 마냥 행복해요.
아이즐에서 나온 이 출동시리즈 처음 만났던 것이 소방본부 였어요. 구조본부가 있고, 자동차가 3개 있는데, 자동차들도 세심하게 만들어져 있고. 구조본부도 기대이상으로 튼튼해서 아이들이 지금도 잘 가지고 놀고 있답니다. 이런 본부 시리즈 더 나왔으면 했는데 경찰본부가 새로 나왔더라구요. <출동! 경찰본부> 는 세 가지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 1. 레고처럼 조립용 장난감으로 활용해요.
이것이 전체 구성품, 상자 안에 든 것이 조립용 부품이에요. 조립해서, 스티커 붙이면 멋진 경찰본부로 변신하게 되는데요.
조립용 설명서를 보면서 조립하는 재미가 커요. 가지고 노는 것 만큼 조립하는 것도 즐기더라구요.
늘 형보고 맡겼는데 오늘은 소안이가 거의 다 조립했어요. 형은 차량용 엘리베이터 부분만 손을 대었답니다. 이것만 소안이가 양보를 했지요. 요즘 레고 몇 번하고 놀더니, 부쩍 자신감이 붙었는지. 스스로 해 내는 것에서 성취감을 느낍니다.
다 완성했다고 뿌듯뿌듯 해요. 스티커 붙이기 전 완성모습이에요^^ 여기에 스티커를 붙여주면 멋진 자동차가 된답니다. ^^
# 2. 경찰 역할 놀이를 해요.
경찰 본부를 조립하면 조작이 가능해서 제법 그럴 듯한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견인차가 차를 끌고 갑니다.
출동이 없는 날, 주차창에 경찰차를 주차하지요.
차량용 엘리베이터를 차도 경찰차가 위로 진입하고 있어요^^
구조본부의 문을 열고서 경찰차를 진입시킵니다. 출동 명령이 떨어지면 문을 열고 경찰차를 출동시킨답니다.
역할이 다른 3대의 경찰차자 있어서, 함께 역할 놀이하기도 좋답니다. ^^
# 3. 책을 통해서 경찰차의 역할을 익히고, 다양한 경찰차를 배워요.
귀여운 경찰차들, 폴리 생각도 나더라구요. 처음에는 혼자 공을 세우려고 하는 경찰차 삐삐요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새롭게 합류한 경찰 견인차 씽씽이와 경찰 특공대차 든든이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책의 색감도 참 예쁘고 이야기도 아이들의 머리에 쏘옥 담깁니다.
경찰차가 종류가 몇 개 있을까? 책장을 넘기기 전에는 이런 생각을 했는데. 순찰차를 비롯해서 제법 종류들이 많더라구요,
경찰 특공대차와 견인차, 순찰차 등을 가지고 놀다 보니, 앞으로 길가에서 마나는 경찰차도 예전 보다 더욱 친근하게 다가올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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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육군본부에 이어 출동! 경찰본부까지 들였어요 육군본부에 차가 3대나 들어있는데... 저희집 두 꼬마녀석들 정말 매일같이 싸우더라구요
완성해놓은 경찰본부와 경찰차 3대 정말 멋지지 않나요??
다 만들어진 제품을 사는 것보다 직접 이렇게 아이들이 조립할 수 있어서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해줄 수 있다는 점!
직접 완성된 그림을 비교해보면서 같은 자리에 스티커로 꾸며보며 두뇌자극 팍팍 줄 수 있다는 점! 전 너무 좋더라구요
이 외에도 <출동! 경찰본부>의 또다른 매력~! 첫번째, 위 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차량용 엘리베이트가 있어서 커다란 경찰 특공대차도 미끄럼틀 위로 쉽게 올릴 수 있어요 ^^
두번째, 경찰본부 뒷면도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 출동이 없는 날엔 주차장에 경찰차를 주차하며 놀 수 있답니다 ^^
세번째, 출동명령이 떨어지면 경찰차가 출동할 수 있도록 문을 열수 있어요
네번째, 경찰차 3대에 견인차가 포함되어 있어서 차를 끌고가는 재미까지~~~
출동! 경찰본부를 보자마자 완전 흥분해서 한순간에 완성해준 아이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경찰본부를 직접 조립도 해보고, 스티커도 붙여서 멋지게 자신만의 경찰 본부도 만들어보고 경찰 놀이도 신나게~ 그리고 플러스로 그림동화까지~ 정말 착한 가격에 여러가지 활동이 가능해서 만족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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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에 포함된 장난감은, 장난감이 부실하거나 책의 내용이 허술한 경우가 많은데 이 "출동본부 시리즈"는 책과 장난감, 둘 다 잘 만든거 같아요.
경찰차 삐삐요는 새로온 경찰 견인차 씽씽이와 경찰 특공대차 든든이에게 마을을 안내하고 친구들에게 소개해주었더니, 다들 새친구들에게만 관심을 갖는 거 같아 속상했어요.
그래서 사건이 발생해도 혼자 해결하려고 둘을 놓고 왔지만,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죠. 결국 무전기로 둘을 불러서 함께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도왔고, 각자 자기가 잘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교훈과 재미가 있는 동화책이 있고, 스스로 조립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디테일한 장난감 자동차들과 경찰 본부 건물을 갖고 놀면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만들며 역할놀이도 하고요~
일석삼조의 토이북이죠^^ 거기에 경찰차에 대한 상식도 빵빵하게~
요기 뒤에 보면 4페이지에 걸쳐서 사진과 간략한 설명이 나오거든요. 울둥이들이 처음 보는거라 "마필 수송차"를 더 신기하게 보더라구요. 저도 처음 봤고요.
놀 때는, 집에 있는 비슷한 크기의 자동차들 꺼내어서 같이 놀아요. "스피드~ 과속하면 안돼~" "경찰 서장님, 순찰 같이 가요~" "아파서 못가면, 내가 끌어 줄게~" 요러고 잘들 논답니다..ㅎㅎㅎ
경찰본부 중심으로 이야기가 짜여지고, 더 구체적으로 상황을 만들수 있어서 재미있고, 엄마가 모르는 상식도 알려줄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 또 어떤 시리즈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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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요..기다리던 출동! 경찰본부가 왔어요 ㅎㅎㅎㅎㅎ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때마침 외출할려고 했었는데 요 출동! 경찰본부 왔다고 외출도 마다하고 요거이 논다고....^^;;
머..그럼 엄마 아빠는 편하지...ㅋ
초1 큰 아들램은 요 경찰본부셋트가 남자필 난다며 자기꺼라 막 우겨대고 욕심많은 세살배기 딸램씨는 이에 질세라 내꺼라 소리치며 니꺼니 내꺼니 하다가 엄마에게 또 한소리 ^^;;
아...이래서 두셋트가 필요하구나 ㅡ_ㅡ;;를 실감한 날
오빠가 먼저 만들어줄께!!!! 하면서 다정히좀 말하지...어린 동생에게 옆으로 오지 말라 금지령을 -.-
어찌나 열심히 만드시던지...눈에서 불나오겠다!!!! @_@ 설명서 한번보고...조립한번하고 ㅎㅎ 집중력과 사고력은 걍 길러질것 같네요
오빠의 금지령에 입 삐죽 나온 울 딸램씨ㅋㅋㅋ아~~귀여버~~ 동생한테 야박하게 왜 그러냐며 엄마한테 한소리들은 아들램씨 아~~~넌 좀 그래 ㅡ.ㅡ 표정에서 보이죠?? 출동!경찰본부의 인기를 ^^
경찰본부를 다 만들고 나니 오빠가 달라졌어요 ㅎㅎㅎㅎㅎ 오빠도 접근금지령 해제하고 동생이랑 차 한대씩 나눠 갖고 사이좋게 노네요 ^^
짜잔!!! 출동 경찰본부에 들어 있는 구성품들이에요~~ 사진으로 한눈에 다 보이시죵?? 경찰본부셋트 조립품, 꾸미기용 스티커, 그림책,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요거이 경찰본부에 들어가는 삼종셋트 경찰차들~ 울아들 검정색차는 처음 봤는지...차 이름을 물어보네요 엄마도 살짝 컨닝해서 "경찰특공대차"라고 알려주었어요 ㅋ
차들이 작지만 아주 야물딱지고 단단하게 만들어져서 요거 하나씩 들고다니면서 외출하기 딱 좋은 싸이쥬겠다는!!
짜잔!!!! 완성된 경찰본부의 모습!!! 파란색으로 본부가 꾸며져서 그런지 아들램씨가 "내가 좋아하는 파란색이다" 하며 어찌나 좋아하던지여ㅎㅎㅎㅎ
울 아들램 열고 닫을 수 있는 요 문의 매력에 쏘옥~빠졌네요 차를 넣었다 뺐다 하면서 문도 함께 열었다 닫았다...ㅋ
요 경찰본부셋트의 더 큰 매력은 차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점!! 화살표방향으로 스윽~~~올려주면 도로랑 연결되고 반대로 내려주면 다시 지상으로 내려오는 역할을 해줘요~~
캬!!! 아이디어 진짜 좋네요~~요즘 장난감 참 디테일+멀티하다 ㅋㅋㅋ
요건 숨기는 놀이 좋아하는 울 세살배기 둘째에게 아주 큰 매력일듯 ^^
레버를 내리면 미끄럼틀 도로에서 내려오다가 멈춤이 되구여 다시 레버를 위로 올리면 시원하게 출발~~~한답니다!!
경찰본부셋트에는여 책도 들어있지요!! 요런류의 책은여,,어디 잠깐 외출나갈때 들고가면 좋아여 병원갈때나 미용실갈때 ...잠깐 마실나갈때요 ㅋ
요 책 들고서 옆에 모르는 친구들에게 은근 자랑도 하고 심심할땐 읽고 저희집에선 외출시 요책 잘 들고 다녀요!!! 인기짱임 ^^
그림책 내용도 재미나구여~ 경찰차의 역할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유익해요 장난감으로 가지고 그냥 노는것이아니라 경찰차의 역할과 본부의 역할이 어떤지를 책에서 알려주니까 경찰본부셋트 가지고 놀면서 더큰 의미 부여가 될거 같아여
그림책속 그림들...넘 귀엽죵?? 캐릭터가 한껏 살아있어서요 ^^
초1 아들램 오늘 이거 보면서 은근 공부도 했네염 ㅋ
출동본부 시리즈가 한셋트 더 있어서 나란히 찍어봤어여~ 소방본부도 오랫동안 사랑받았었는데 요 경찰본부는 더더 오랫동안 사랑받을거 같네요
보통 토이북 구입하시면 다들 하시는 말씀이 "장난감이 넘 부실해요~~"하는데요 요 출동본부 시리즈의 장난감은요 튼튼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육군본부시리즈도 있다던데... 울 아들램 옆에서 그것도 사달라고 조르네요 조만간 스티커 상품으로 걸어야겠어요 ㅋ
오늘 이 더위에 아이들 더운줄도 모르고 출동본부 시리즈에 풍덩~~~하고 신나게 빠진 날이였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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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다보니 요런 종류의 장난감은 별루 없는편인데요, 출동 본부 시리즈로 소방본부, 육군본부와 함께 이번에 경찰본부도 아이에게 선물해줬어요. 마치 폴리를 연상케하는 책의 주인공이라 아이가 폴리라면서 좋아해요. ㅎㅎ 책과 함께 들어있는 자동차 세 대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펼쳐져요. 다양한 경찰차의 종류와 명칭, 그리고 하는일에 대해 알수있어요. 경찰본부는 직접 스티커를 붙이고 조립을 해야해요. 울딸은 6살. 직접 조립이 가능한 나이인지라 혼자서 스티커도 붙이고 조립도 하네요.
드디어 완성이에요. 책과 함께 제공되는 멋진 경찰본부와 세 대의 경찰차. 제법 구성이 알차요. 특수기동대, 견인차와 순찰차에요.견인차는 직접 견인해볼수있도록 조절도 된답니다.
뒤쪽으로는 주차도 가능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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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우리 후니가 5살때 경찰이 되고 싶다며 그린 그림이에요. 멋지게 경례~하는 경찰, 공주님을 구해주는 멋진 경찰~ 6살인 지금도 그 꿈은 쭈욱 이어집니다. 지나가는 경찰차만 보면 좋아서 날라간다죠! 경찰이 꿈인 후니를 위해서 경찰에 관련된 책도 보여주고 어린이 박물관에 가서 경찰체험도 꼬박꼬박해주고 있어요.
본부시리즈에 '경찰'이 나왔다고 해서 울 후니 엄청 기다렸다죠. 도착하자마자 좋아가지고 인증샷~ 찍혀주십니다. 아빠랑 누나가 신기하다고 좀 보자고 해도 절대로 안보여주고! 두 손에 꼬옥~ 절대 놓질 않았어요.
출동! 경찰본부에는 이렇게 그림책도 들어있는데요. 책을 딱 보더니 엇! 폴리다!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폴리는 아닌데~ 경찰차는 다 폴리처럼 생겼잖아요~ 폴리 완전 팬인 우리 후니에게 폴리를 닮은 경찰차 그림책은 더 인기만점이었어요.
포장 개봉도 손수 들어가주십니다.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 혼자서 뜯느라고 고생을 좀했는데요. 그래도 자기꺼라면서 엄청 이리 돌렸다 저리 돌렸다 하더니 결국은 뜯더라구요.
그런데! 뒷부분 안쪽 표지가 경찰본부 세트 조립도면이 있는 부분인데 확! 뜯어버리는 바람에 퍼즐조각 맞추듯이 도면을 봐야했어요. 이 부분은 조심해서 뜯어야겠어요.
그래도 엄마는 촉수엄금! 허헛... 경찰본부 세트 만들어야되지 않겠냐고 하니 누나랑 같이 할거랍니다.
혼자서 다 한다고 엄포를 놓더니 조립도면을 보고 누나한테 조립하라고 떠넘기고 경찰차 3대가지고 놀기 바쁩니다. 견인차가 있는데 다른 차에 걸어서 끌어지더라구요. 이게 신기한지 한참을 가지고 놀았어요.
누나 옆에서 조수로 스티커 붙이라고 하면 붙이고 세트조각 달라고 하면 주고 둘이서 신나게 만들었어요. 예전에는 이런 만들기 있으면 "아빠~~~"부터 찾았는데 이제는 둘이서 도면보고 뚝딱뚝딱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참 세월이 빨리 가는 듯합니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흐뭇함 반, 섭섭한 반.
짜잔~~~ 드디어 완성입니다. 오오~ 경찰차가 들어있는 그림책들은 많이 봤는데 이렇게 본부가 들어있는 건 본부시리즈가 처음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만든 걸 보니 제법 한멋짐합니다.
집에 있는 소방본부도 꺼내서 같이 가지고 놀았어요. 작은 차들도 엄청 많은데요. 차만 있으면 잘 가지고 놀지 않게 되는데 본부가 있으니 박스에 잠자고 있던 자동차들도 죄다 꺼내오네요. 둘이 너무 잘 가지고 놀아서 아무래도 육군본부세트도 들여야겠습니다. 이거 시리즈 새로 나올때마다 사달라고 하겠어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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