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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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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독재정권이 있을 때가 있다고 한다. 이승만, 박정희 등 이러한 집권을 할때에 우리나라 개인의 의견을 중요하지 않고 한 사람의 의견에 중시하여 나라가 좌지우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마 노태우 대통령의 집권까지 독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같은 핏줄인 북한만 보아도 아직까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까지 이어지는 독재정권으로 어려운 시련과 환경에서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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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독재정권이 있을 때가 있다고 한다. 이승만, 박정희 등 이러한 집권을 할때에 우리나라 개인의 의견을 중요하지 않고 한 사람의 의견에 중시하여 나라가 좌지우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마 노태우 대통령의 집권까지 독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같은 핏줄인 북한만 보아도 아직까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까지 이어지는 독재정권으로 어려운 시련과 환경에서 처해 있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과 얼마나 소통이 되고 원활하느냐에 따라 그 나라, 그 지역 그리고 공동체 가운데 원할한 흐름을 가져올 것이고 큰 발전적인 비전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그와 반대로 소통하지 않고 정보를 나눠갖지 않으면서 결국에는 도태되고 사람들간에 신뢰나 입장들이 불분명하여 갈팡질팡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이라는 책의 내용처럼 말처럼 소통하게 되면 나를 잘 되게 하고 또한 남도 잘 되게 할 수 있고 불통하게 되면 나를 망하게하고 더 큰 단체를 혼란에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위인들이 내용에서 큰 일들을 해낸 사람들의 공통적으로 남들과 소통하며 상대를 존중했다는 것이다. 내용 뒤에 정리해주는 글들을 보면서 더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는 작업을 통해 더 내용과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북돋아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글을 읽으면서 현재 대한민국과 일본의 관계를 생각해 보았다. 대한민국은 독도와 위안부문제에 대한 언급을 하지만 일본은 그 말은 듣지도 않고 자신의 독단적으로 독도를 한순간이라도 빼앗으려는 모습을 보면서 일본은 듣지 않고 자신들의 주장만 펼치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본은 강대국이며 선진국인 나라라서 많이 배우고 많이 다양한 모범되지만 그 생각은 아직도 더럽고 자신들만 알고 자기들의 내용만 고집하는 것을 볼 때 참 안타까움을 갖게 한다. 이렇게 소통이 되지 않고 불통의 일들만 벌어지게 된다면 결국에는 나를 망하게 하고 더 나아가 그 나라도 망하게 되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

이렇게 타인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며 소통하기 위해서 갖춰야할 덕목들이 필요하고 그것을 갖기 위해서는 매우 훈련의 과정이 필요한 듯하다.

우리나라 겉만에 보기 좋고 화려한 것이 아니라 내부도 소통이 있어서 질서있고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하는 관계로 회복되길 바란다.

m*******7 201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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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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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면서 소통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동료들간에 그리고 친구들간에, 가족간에 등 소통은 우리의 삶을 한 층 더 풍요롭게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수단이기도 하다. 하지만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 한마디로 불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 서로의 마음이 통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는 사람은 대인관계에서도 인기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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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면서 소통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동료들간에 그리고 친구들간에, 가족간에 등 소통은 우리의 삶을 한 층 더 풍요롭게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수단이기도 하다. 하지만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 한마디로 불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 서로의 마음이 통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는 사람은 대인관계에서도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워낙 말수가 적은 나는 처음 본 사람과는 거의 소통이 되지 않는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미리부터 걱정을 하지만 딱히 좋은 방법은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의 첫인상이 착하고 좋아 보인다고 하기도 하고,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다. 이 글을 쓴 이유는 이 책에서 소통의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는데 그 중에 친절하게 행동하기와 먼저 미소 짓기가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소통을 생각할 때에는 말로 하는 것만을 생각했었던 내 자신을 깊이 반성해보면서 소통에도 여러 가지 좋은 방법들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인간관계나 처세술의 서적은 좀 지루하다는 느낌이 나에게 강하게 와 있었는데, 이 책 <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은 절대 아니다. 소통에 관한 실제적인 예를 평범한 이웃은 물론 유명인들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하게 소개하여 재미있는 소설을 읽는 것처럼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책장을 넘기면서도 계속 ‘재미있다’를 연발하게 되었고 공감하는 부분도,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았으며 배울 점이 참 많았다. 소통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라고 한다. 내가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소통을 어려워한 것이 아마도 진정성 때문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구나 첫인상이 중요한 만큼 좀 더 잘 보이고 싶어서 고민하는 중에 소통의 기회를 놓친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에 앞으로는 나의 부족한 모습은 물론 진정한 나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면서 편하게 생각한다면 소통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필요하고, 칭찬과 격려, 먼저 다가가기, 편지로 소통하기, 겸손하기, 미소 짓기...등 정말 많은 방법이 있었다. 특히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하니 유쾌한 소통을 위해서 한 가지 방법이라도 잘 선택해서 노력해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까지 읽은 처세술 서적으로 단연 최고의 책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은 짧고 재미있는 사례들로 감동까지 더해져 공감하면서 가장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y*****y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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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마인드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마인드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내용보기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마인드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사회관계에서 소통은 마치 인간의 혈관처럼 원활한 관계를 만들어간다. 이러한 소통이 막힐 때 사회의 위기는 찾아오면 관계도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소통의 마인드를 알아보고자 한다.소통을 잘하는 방법은 친밀한 행동, 진정성, 먼저 다가가기, 배려, 격려, 미소, 선물 등의 방법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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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마인드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사회관계에서 소통은 마치 인간의 혈관처럼 원활한 관계를 만들어간다. 이러한 소통이 막힐 때 사회의 위기는 찾아오면 관계도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소통의 마인드를 알아보고자 한다.




소통을 잘하는 방법은 친밀한 행동, 진정성, 먼저 다가가기, 배려, 격려, 미소, 선물 등의 방법이다. 

먼저 중요한 것은 경청을 잘하는 것이다. 경청을 하는 방법은 이미지의 중요성과 겸손, 선행과 외모를 판단하지 않을 것, 칭찬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 삼고초려의 방식, 먼저 찾아가는 모습, 정중하고 부드러운 말로 대하는 것, 편지 등의 방법이 좋다. 경청은 능력과 신뢰를 인정할 때 가능하다.

소통을 방해하는 것은 쓸데없는 비평, 업씬여기는 태도,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무성의, 남과의 비교, 중간에서 말 끊기, 불필요한 논쟁, 불손한 태도, 명령하는듯한 태도, 깐죽거리기, 동문서답 등이다.

상대방과의 소통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지 말아야 하는 것, 서로의 사고방식에 상의할 것, 상대방 탓으로 문제를 돌리는 것, 체면을 깍는 행위, 자신의 감정을 발사하는 것, 상대방이 아닌 문제에 집중하는 태도 등이 중요하다. 

진정성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거짓없는 마음이 진정성을 가지게 한다.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거짓이 없다. 그대로 자신을 보여주고 억지로 자신을 내세우려 하지 말라. 소통을 방해하는 방해꾼을 만들 뿐이다. 

이러한 소통에서 중요한 것은 유머이다. 유머를 통해 부드럽고 소통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인 소통의 마인드를 잘 정리한 책이다. 이러한 책들을 통해 소통에 힘쓰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다만 소통을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한 인식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며 그냥 한다고 되는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간극이라 부른다. 서로의 소통을 위해 상대방과 다름과 같음이 무엇인지 먼저 서로 인식하고 다름에 대해서는 어떻게 소통의 방식을 만들 것인지와 같음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대화를 이어나갈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소통의 문제는 인제 단순히 교과서에 있는 단어로 존재해서는 안된다. 정치, 사회, 국제적으로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더욱 필요한 덕목이 소통의 덕목이다. 소통전문가가 되는 것은 자신의 사회적 역할로서도 중요하지만 사회의 미래비젼을 만들어가는 일에도 매우 필요한 일이 될 것이다. 

g*****n 201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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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내용보기
현대 사회는 다양하고 편리해진 기술들의 등장으로 서로간의 소통이 더 잘되고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휴대기기를 사용하여 손가락을 몇 번 누르는 것으로 멀리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지인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일상을 찍어서 몇 초 만에 웹상에 올려 소식을 전하기도 합니다. 서로 간에 정보를 더 쉽게 나누고 알고 싶은 것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정보 창을 통해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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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는 다양하고 편리해진 기술들의 등장으로 서로간의 소통이 더 잘되고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휴대기기를 사용하여 손가락을 몇 번 누르는 것으로 멀리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지인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일상을 찍어서 몇 초 만에 웹상에 올려 소식을 전하기도 합니다. 서로 간에 정보를 더 쉽게 나누고 알고 싶은 것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정보 창을 통해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대 간의 불화는 더 심화되고 있고, 계층 간의 불만은 더욱 확대되어가고 있는 또 다른 현실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점점 더 디지털화, 정보화되어 가고 있지만 오히려 상대방과의 만남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어떻게 하면 소통을 더 원활히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원자탄보다도 무서운 세 치의 혀를 통해 혼자만의 소통이 얼마나 위험한지 또 경청이라는 단어를 잘 알고 있지만 실제 그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에 대해 말해줍니다.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어 하고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제안을 수용케하고 결국에는 친구로까지 만들게 하기 위해서는 결코 말을 잘하는 것이 최고는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이 말을 잘해서 상대방을 설득시켰다고 생각하지만 듣는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말의 논리에서 져서 오히려 기분을 상해하고 싫어하게끔 만드는 최악의 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면 단지 말을 잘 못한다고 해서 상대방의 이해를 얻지못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데일 카네기가 이야기 했듯이 논쟁에서 이기는 것은 차라리 논쟁을 하지 않는 것이라 했습니다. 상대방을 비판하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말하기는 소통이 아니라 오히려 불통이라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것들과 아울러 유머의 중요성을 내세웁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유머만큼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도 없을 것입니다. 중요한 계약이나 거래에 있어서 서로를 속이는 조소가 아닌 유쾌한 유머를 통한 웃음은 성공의 중요한 키 포인트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경청, 배려, 웃음, 긍정, 유머 등이 소통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깨닫고 실제 대화 속에서 적용된다면 좀 더 풍요롭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데 필요한 것들이라는 생각을 하며 유익한 내용들을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s*****2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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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서평]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내용보기
소통과 불통. 이 말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참 아이러니컬하다. 사전적 의미로 소통은, 1.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2.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란다. 그럼 불통은 뭔가? 1.다리, 철도, 전화, 전신 따위가 서로 통하지 아니함. 2.북한어-글이나 말을 몰라 통하지 아니함이란다. 즉 내가 생각하는 소통과 불통의 차이는 관심사의 차이다. 서로 통한다는 이야기는 공통분모
"[서평]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내용보기

 


소통과 불통.

이 말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참 아이러니컬하다.


사전적 의미로 소통은, 1.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2.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란다.

그럼 불통은 뭔가?

1.다리, 철도, 전화, 전신 따위가 서로 통하지 아니함.

2.북한어-글이나 말을 몰라 통하지 아니함이란다.


즉 내가 생각하는 소통과 불통의 차이는 관심사의 차이다.

서로 통한다는 이야기는 공통분모를 갖출 때, 서로에게 관심을 두고 있을 때 발생한다고 본다.

그래야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어찌되건 노력을 할 테니까 말이다.


반대로 불통이란,

결국 일방통행이다. 상대가 어찌되건 내가 할 이야기를 쏟아내는 일방통행, 소통이 아니라 불통의 전형적인 방식이 아닌가? 남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내 생각만 무작정 밀어대는 스타일이라니ㅠㅠ


이 책에 대한 서평때문에 책 정보를 함께 올리려했더니,

어떤 곳은 기나긴 제목때문인지 나름 줄여서 올렸는데 책 제목이 "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불통"이란다.

김옥림 저자가 보면 펄쩍 뛸 일이 아닌가? 씽크북에서 펴내기 전에 고민한 흔적을 싹 지워버린 사태다.


이런 정보제공회사는 과연 출판사랑 상의는 하고 책 제목을 이렇게 줄여서 소개해도 되는 건가 의구심이 들 정도다.

나름 출판사 역시 저자와 수 많은 장고끝에 결정한 제목일텐데, 책 정보를 소개한다고 의미가 사뭇 다른 원제인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을 이렇게 줄여서 소개하다니.ㅠㅠ


결국 이런 것 하나 하나가 소통과 불통의 사례가 될 것이다.


김옥림, 저자는 이런 점을 명쾌하게 꽤뚫고 있다.

그간 시, 소설, 동화,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작물들을 섭렵하듯 시인이지, 아동문학가로 활동중인 저자.


저자는 소통의 방법을 50가지의 사례별로 제시하고 있다.

전체 5장으로 이뤄진 책은 1장 경청은 가장 훌륭한 대화이다부터, 2장 기분 좋은 말은 적을 친구로 만든다. 3장 잘 돼도 내 탓 안 돼도 내 탓, 4장 원자탄보다 무서운 세치의 혀, 마지막으로 5장은 유머는 소통의 꽃이다로 마무리하고 있다.


예전에 '느낌'이였나? 배꼽이였나? 인도의 한 철학자의 에세이가 큰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짧은 에세이 속에 감춰진 삶의 다양한 깨달음에 관한 내용인데,

이 책 역시 마찬가지다.

짧은 에세이는 소설처럼 일상의 마주하는 무수한 일들을 소개한다.

그런 일화속에서 우리는 때론 소통의 방식을 마주하기도하고, 불통의 사례를 발견하기도 한다.


저자는 친절하게도 책을 시작하는 프롤로그에서 이미 소통의 방식을 정리해 주고 있다.

p5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친절하게 행동하라. 친절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화시킨다.

둘째, 진정성을 보여라, 진정성은 진실한 마음이다.

셋째, 먼저 다가가라, 소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야 한다.

넷쨰, 상대를 배려하라, 배려심이 좋은 사람을 보면, 그가 누구든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다섯째, 격려하라. 격려는 칭찬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여섯째, 먼저 미소를 지어라.

일곱째, 선물을 하라. 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듯한 내용이겠지만,

실천이 힘들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사람들.


소통에 지치고 불통에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는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만드는 책이다.

스스로의 일화가 될지도 모르는 책 속의 사례하나와 비슷한 사례가 나에게도 있다.


바로 친절, 아니면 미소와 관련된 일화일지도 모르겠다.


항상 세탁소를 찾는 나는 불만인게 접수대의 불친절이다.

매번 찾는 곳은 저렴하기에 많은 이들이 항상 찾는 곳이다.

나 역시 그 곳을 애용하기에 이용하지만 항상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그런데, 우연히 아이를 함께 데려간 적이 있는데 마침 그 불친절하던 분이 아기를 반겨주는게 아닌가?

그랬다. 그 불친절은 나를 향한 거울인 것이다.

내가 무표정하고 사무적으로 내던진 세탁물이 어찌 편하겠는가?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바라보는 아기를 보면서 그저 웃는 미소하나에 사람이 달라보이는 것이다.

그 이후로 난 접수대를 찾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께 나누다보니 이제는 지나치며 눈인사를 나누는 사이가됐다.


그랬다. 친절은 그리고 미소는 엄청난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무수한 금액이 필요치않다.

그저 내 마음속 상대를 바라보며 잠깐의 여유, 그리고 얼굴의 미소하나에 소통이 시작된 것이다.


책은 이렇게 시작하고 끝을 맺는다.

여러 소통과 불통의 사례를 소개하며서 각 장마다 주제로 묶여진 글들을 소개한다.

혹시 나의 이야기? 내 주변의 이야기부터, 유명인들의 일화까지 소개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소통과 불통의 한 예를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게다가 저자는 일화를 마치면서 팁 하나씩을 던져준다.

때론 자신의 또 다른 일화부터, 각 주제에 대한 저자의 일종의 마무리같은 글들이 붙여져 있다.

과연 일화속에서 발견하는 핵심은 뭔가? 를 고민할 필요없이, 저자가의 팁은 상당히 중요하다.


책의 말미에서 아예 소통의 말 24가지를 소개한다.

유명한 인물들이 생각하는 소통의 방식을 소개하면서 이 책의 목적과 주제를 함축적으로 정리하는 것이다.

이 가운데 "행동은 말보다 강하다-데일 카데기"의 말이 강한 울림을 준다. 우리는 흔하게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소통의 방식과 이론, 그 이로움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일상생활, 사회관계, 직장생활에서 활용하는 사람들이 적다는 데, 불통이 시작된다. 왜 나만갖구 그래? '나'의 말, 행동,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소통과 불통의 시작인데, 자꾸 남을 알 돌아보기때문에 그런것이다.


"아니 머 소통 누가 몰라서 안하나, 그냥 귀찮아서 못하는 거지. 이런 책 뭐 다 그거그거네, 나도 쓰겠다"이런 비평들에 관해서도 데일 카네기를 또 한마디를 더한다.

"비평은 무익한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방어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그가 스스로를 합리화 하도록 만든다. 그래서 비평은 위험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고, 감정을 해치고, 분개심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즉,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 비판적인 글들은 소용이 없다. 차라리 사람들의 의욕을 꺽는 그런 글들. 요즘 말하는 인터넷 악성댓글과도 같은 무책임한 글들을 가르키는 것과 같다.

자신을 되돌아보지도 못하고, 그저 남들의 사생활에 감내놔라 배내놔라하는 모습이라니. 참 어이가 없다.


소통과 불통의 방식은 어쩌면 간단하다.

나뿐만 아니라 남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궁리한다면 해결하는 문제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친절하게 마음의 문을 열고 맞이하는 습관들이 바로 그 해결책이다.


무더위, 짜증나고 불쾌한 일 가득이라며 인상 찌푸리고 다니지 말고,

내가 더우면 남 역시 더운 일, 나 부터 즐겁게 친절하게 먼저 웃으며 다가가는 여유를 가져보는데 큰 도움을 준 책이다.

 



i*******i 2012.08.0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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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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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1세기의 대한민국의 가장 큰 부재느 소통이 아닐 까 한다. 사실과 사실의 관계가 비틀리고 꼬인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이 옳고 아닌지에 진실을 보기란 참으로 어렵다. 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치게 하는 소통.. 인간사에는 그 만큼 소통이 중요하다. 그러니 말 한마디에 천냥 빛도 갚는다 라는 옛 속담 까지 있으니 말이다. 니케이션에 자신의 문제
"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소통" 내용보기
나는 21세기의 대한민국의 가장 큰 부재느 소통이 아닐 까 한다.

사실과 사실의 관계가 비틀리고 꼬인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이 옳고 아닌지에

진실을 보기란 참으로 어렵다.

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치게 하는 소통..

인간사에는 그 만큼 소통이 중요하다.

그러니 말 한마디에 천냥 빛도 갚는다 라는 옛 속담 까지 있으니 말이다.

니케이션에 자신의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혹은

좀더 나아가고 심리상담사 들이 읽을 것이 다 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렇고 주제가 너무나 한정적 이기 때문이다.
만나는 사람 누구와도, 유쾌하게 소통하라! 로 이 책은 정의 된다.
소통이란 나와 상대의 마음이 맞고 서로 이해 하고 배려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해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 , 같은 말이고 내용일지라도
상대를 효과적으로 설득해야 올바른 소통이라 할 수 있다.
그렇게 해야 이기고,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모두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나 또한 그렇다.
학교 회장 선거에 나선 학생부터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생 , 사업가 , 정치가 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말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소통의 기본은 듣기다.
효과적인 듣기는 귀뿐만 아니라 반짝이는 눈빛으로 하는 것이다.
또한 얼굴의 끄덕임으로, 때론 몸 전체로 듣는다면 더욱 효과가 있다.
그렇게 말을 잘하기(소통)위한 첫번째 관문은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이다.
귀로 잘 들어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진지한 눈빛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그리고 온몸으로 반응하여 들어야 한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나의 언어소통에 대해서 많이 반성하고 꺠달았다.!
참으로 갚진 시간 이었다.
q*****8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소통 - 라리루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소통 - 라리루" 내용보기
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소통 - 라리루     생각이 통하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다. 그래서 점점 소통을 원하고 찾는 시대가운데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권위에 눌려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표현하는 것을 자제했지만(못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지만) 요즘에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개성인 시대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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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 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소통 - 라리루

 

 

생각이 통하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다. 그래서 점점 소통을 원하고 찾는 시대가운데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권위에 눌려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표현하는 것을 자제했지만(못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지만) 요즘에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개성인 시대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이 맞고 서로의 원하는 것이 통하면 더 없이 기쁘고 막힘이 있으면 외면당하는 그래서 소통만큼 중요하게 부각된 시대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소통에는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소통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지만 생각만큼 소통을 잘 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생각이 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대방에 생각에 동의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통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애씀과 변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적절한 때에 맞는 맞춤이 있어야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소통을 위해서는 열심히 배움에 힘써야 한다. 그리고 그 배움을 열심히 실천함으로 인해서 삶에서 검증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소통을 위한 배움에 열심을 다해서 외우고 기억하고 머릿속에 그 내용을 채워야하고 이론으로 무장했다면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지를 바꾸어 상대방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 어렵지 않게 하는 것 또한 소통을 위한 작은 준비이며,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것 또한 소통을 위한 작은 출발이 될 것이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서 소통을 주로 하지만 편지나 이메일 등으로 소통하는 것 또한 진정성있는 소통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작은 요소일 것이라고 이 책은 설명한다.

 

 

무엇보다 낮은 자세가 소통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 않을까 생각하는 계기가 된다. 이 책 3장에서는 잘 돼도 안 돼도 그 탓을 자신에게 돌리라고 설명한다. 우리는 잘 돼면 자신의 공로로 생각하여 그 모든 훈장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에는 익숙하다. 그리고 그러한 삶이 좋다. 그러나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바로 잘 안 돼었을 때인 것 같다. 그 때에는 모든 잘못을 상대방에게 돌리려고 할 때가 많다. 환경을 탓하고 가족을 탓하고 동료를 탓하고, 선배와 후배를 탓하고 상사와 부하를 탓한다. 그래서 공은 자신에게 잘못은 상대방에게 전하려는 잘못된 생각이 우리 안에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소통을 위해서는 겸손하게 잘잘못을 모두 자신에게 돌려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인정한다면 상대방은 그런 모습을 보면서 진정성을 느끼고 신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다양한 예화들을 소개함으로 우리의 삶 속에서 얼마나 소통이 중요하고 소통이 우리의 삶을 이롭게 해주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어렵지 않고 쉽고 재밌는 소통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소개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소통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l****u 201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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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마인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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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통)'하였느냐?   문득 어느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물론 영화 속 대사가 의미하는 바는 다야하겠지만 적어도 상대방과 '通(통)'했는지, '通(통)'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물음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흔히 상대방과 대화가 되지 않을때 우리는 '말이 통하지가 않는다'라고 이야기 한다. 바로 이 책의 제목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달리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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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통)'하였느냐?

 

문득 어느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물론 영화 속 대사가 의미하는 바는 다야하겠지만 적어도 상대방과 '通(통)'했는지, '通(통)'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물음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흔히 상대방과 대화가 되지 않을때 우리는 '말이 통하지가 않는다'라고 이야기 한다. 바로 이 책의 제목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달리 생각해서 나와 상대방이 서로 '通(통)'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잘못 말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상대방이 잘 못 알아 듣기 때문일까? 충분이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와 상대방의 잘 잘못을 따지기 전에 둘 다가 서로 소통하지 못하게 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된다. 그렇다면 일단 내가 상대방의 어떤 행동을 직접적으로 좌우할 수 없다면 나의 행동으로 변화를 꾀할 수 있지는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바로 내가 어떠헤 하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책은 무려 50가지의 소통 마인드를 보여준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겠지만 이 책의 첫장은 오히려 '경청(傾聽)'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에게 입이 하나, 귀가 두개인 것은 말하기 보다는 듣기를 2배로 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듣기는 힘들이지 않고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요즘은 너나 할 것 없이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이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에 바쁜 세상이다. 그렇기에 오히려 누군가의 말을 들어 주는 사람이 드물고 그런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는 어떻게 상대방을 대하고, 어떻게 말하는 것이 호감을 얻는 방법인지를 이야기 하면서 이를 통해서 소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소통의 7가지 법칙

1. 먼저 다가가기

2. 먼저 칭찬하기

3. 먼저 인사하기

4. 먼저 배려하기

5. 먼저 미소 짓기

6. 먼저 양보하기

7. 먼저 친절 베풀기

 

이상과 같이 소개된 소통의 7가지 법칙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상대방을 배려할 때 우리는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순간을 맞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결코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 보고 상대방을 진심으로 대한다면 상대방 역시 자신의 진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것에만 급급한 나머지 자신의 입장만을 주장한다면 소통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 무엇보다도 사람 사이의 관계는 진심과 배려가 우선임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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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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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소통의 시대인 것 같다. SNS가 발달해서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 소통할 수 있는 시대이다. 직접적인 대면이 아니라 소통의 질은 떨어지겠지만 다양한 사람과 다른 나라 사람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큰 것 같다. 이렇게 소통의 시대에 소통의 기술을 잘 알면 좋을 것 같다. 소통을 잘 하기 위한 방법으로 작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친절하게 행동하라, 진정성을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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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소통의 시대인 것 같다. SNS가 발달해서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 소통할 수 있는 시대이다. 직접적인 대면이 아니라 소통의 질은 떨어지겠지만 다양한 사람과 다른 나라 사람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큰 것 같다. 이렇게 소통의 시대에 소통의 기술을 잘 알면 좋을 것 같다. 소통을 잘 하기 위한 방법으로 작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친절하게 행동하라, 진정성을 보여라. 진정성을 가지고 대화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자신은 진정성이 없는데 진실하게 말하는 척 하는 것은 아무리 말을 잘해도 상대방이 다 알 수 있는 것 같다. 또 다른 기술로는 먼저 다가가라, 상대를 배려하라, 격려하라. 격려도 굉장히 중요한 기술인 것 같다. 절망감에 빠지고 힘들 때 격려를 받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힘이 된다. 얼마 전 준비를 하는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절망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 들 때였다. 그 때 동료가 해 준 격려의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었다. '걱정하지마, 다 잘될 거야' 이 한마디가 나를 다시 일으키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어 상황을 역전시킬 수도 있었다.

먼저 미소를 지어라. 선물하라 이렇게 잘되는 소통의 원칙을 제시하였다. 또한 주의해야 할 여러 가지 원칙을 제시하였다. 기억에 남는 것이 몇 가지 있다. 외모로 판단은 절대 금물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다. 정말 공감한다. 나도 예전에는 사람을 외모로 보고 판단하고 선입견을 가졌다. 외모가 험상궃게 생기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안 좋게 판단하고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보게 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성장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느낀 것은 사람은 겪어봐야 되고 외모가 아닌 마음이 진짜라는 것을 점차 알게 되었다.

또 다른 기술은 '웃음은 처음 보는 사람도 마음을 열게 한다' 이다. 생각해보면 웃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 것인데 우리는 그 어렵지 않은 것을 잘 하지 않는다. 웃어주면서 말하면 듣는 사람도 훨씬 듣기 좋은데 왜 우리는 찡그리면서 말할까? 왜 현대인은 웃음이 없어졌을까? 얼마전에 논문 심사를 받은 적이 있다. 면접관이 3명이었는데 두분은 시종 웃으면서 답해주셨다. 긴장하지 말라고 하시고. 하지만 다른 한 분은 심사 시간 내내 웃지 않으셨다.

제목처럼 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은 분명히 있다. 이러한 기술은 우리가 잘 아는 것인데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 책으로 나는 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p******4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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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되게 하는 소통, 나를 망하게 하는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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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불통의 힘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소통과 불통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소통과 불통은 인간관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나 또한 어쩔때는 소통이고 어쩔때는 불통이다. 그리고 그 순간 굳이 불통일 필요가 있었냐? 고 스스로 물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자기반성을 하고는 한다. 소통과 불통, 배워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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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불통의 힘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소통과 불통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소통과 불통은 인간관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나 또한 어쩔때는 소통이고 어쩔때는 불통이다. 그리고 그 순간 굳이 불통일 필요가 있었냐? 고 스스로 물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자기반성을 하고는 한다. 소통과 불통, 배워두면 아주 유용하다. 사회생활에서 가장 어려운게 사람과의 소통이며 가장 힘든 것이 사람과의 불통일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소통의 종류에 대해 그리고 힘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기 때문이고 조금 더 소통과 불통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기 때문이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즉시 가슴으로 전달된다. 그러나 아무리 마을 앞세워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림의 떡과 같아 의미가 없다. 행동으로 주는 감동은 오래오래 가슴에 별이 되어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 삶의 빛이 되어준다.

시대를 움직이는 건 사상이 아니라 인격의 힘이다

-본문 중-

흔히 겸손, 존경, 인격, 배려, 약속, 이미지 소통, 말은 최대한 정중하고 부드럽게, 성실, 인사, 관용, 행동 등은 모두 익히 알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있느냐, 그것이 진정으로 가지고 있는 힘이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몇가지나 대답할수 있을까? 나는 이런 것들이 사람의 인격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알았지만 소통에 이렇게 중요한 영향을 끼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모두다 내가 더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인데도 그것이 내 삶과 나의 인격의 성장을 위해서였지 그것이 누군가와의 소통을 위해서는 아니었는데 이 모든 것들이 소통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고나니 갑자기 내가 해야 할 것들이 많아 졌다는 생각, 이렇게 좋은 것들이 많은데 나쁜 것을 몸에 스며들게 하고 행동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라는 아쉬움, 내가 많은 소통의 길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자신감이 동시에 들었다. 시대를 움직이는 건 사상이 아니라 인격의 힘이라는 글에서 나는 많은 공감대를 느꼈고 더 훈련하고 더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행동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건만 나는 왜 행동하지 않았을까? 라는 행동력에 대한 후회 또한 들었다. 행동은 말보다 강하다라는 조언을 꼭 기억하려고 한다.

 

사람들이 겸손한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은 겸손은 진정성을 알게 하는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겸손한 사람이 거부감을 주지 않는 것도 다 이런 이유에서다.

학문이란 모름지기 실천을 통해서만 진정성을 획득할수 있다고 믿었다.

-본문 중-

실천의 소통과 성실의 소통은 내가 매우 깨달은 점이 많았다. 특히 실천의 소통에서의 러스킨의 일화는 실천적 학문을 주창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 그답게 학문이란 모름지기 실천을 통해서만 진정성을 획득할수 있다는 글과 경제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라는 글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실천의 언어도 매우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에 나와있는 모든것들을 언어라고 생각하니 특히 언어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굉장히 흥미로웠고 다가가고 이해하기 좋았던 것 같다. 저자는 잘되도 내탓, 못되도 내탓이라는 글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느낄수 있었고 관용의 소통에서도 좋은 글이 실려 있고 감동이었다. 결국 나의 인격을 내가 훼손하게 될 때가 있고 또 상대방은 나의 인격을 존중하고 관용을 베풀어줄때가 있다. 반대로 이야기 하자면 누가 나의 인격을 훼손할까? 걱정하기 보다는 스스로의 인격을 성장시키는데 주력해야 하며 누군가의 한마디말에 마치 나의 인격이 훼소당한 것 같은 느낌은 받을 필요하가 없다는 것을 느꼈다. 누군가의 말한마디로 평가될 인격도 상실될 인격도 아니기에. 또 누군가의 인격을 훼손했다면 그 평가는 본인에게 가장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게 되는 것일테니 말이다. 관용은 차원 높은 소통이라는 것에 공감한다. 나는 아직 누군가가 내게 기분 나쁘게 대하면 똑같이 해줄때가 많다. 순간의 감정으로 말이다. 아직 관용이라 할만큼은 아니지만 좀 더 연습하고 품어나가고 싶다. 이 책은 소통과 불통에 대해 내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고 이 책을 보게 되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좀 더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소통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q*******n 201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