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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꿈이 무엇이니 하고 주위에서 물어보면 아무 꺼리낌 없이 대통령이요. 하고 대답을 했었다. 그리고 왜 대통령이 되고 싶은데 라고 또 물으면 그땐 "몰라요 그냥요" 라고 웃움을 머금으며 대답했던것이 기억난다. 무어시 되고싶은지 또는 하고싶은게 뭐였는지를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어린시절을 보냈던거 같다. 요즘 아이들도 대부분이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고는 책을 읽었다. 존 맥스웰의 청소년 리더십..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너야" 리더는 타고난 것이 아닌 만들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만드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책을 읽게 됨으로써 하나의 방법만이라도 터득하길 바란다. 요즘의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경쟁에 찌들어 살고 있다. 그러한 아이들에게 가끔만이라도 평안함과 자유의 안식처를 마련해주고 싶다. 공부만 잘한다고 해서 리더가 될 수 없음을 결코 모르는것이 아니지만 어쩔수 없이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기만을 바라는 나 자신이 싫어질때가 있다. 그러한 마음을 갖지 말기를 소망하기는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아이들도 다른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을 먼저 리드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세상이 급속히 발전하고이런 세상에 발맞춰 앞서 나가려면 무엇보다 젊고 용감한 리더가 필요하다. 누구든지 리더가 되기를 결심한다면 준비와 행동을 통해서 리더가 될 수 있다.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며 어른들이 아닌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리더십 코칭을 위한 책이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봐도 도움이 많이 되기에 바르고 정직한 리더가 되기위해 꼭 읽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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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이끌어갈 청소년을 위해 리더십 멘토 존 맥스웰이 전하는 리더십 수업!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남들앞에 나서길 무척이나 두려워 하는 큰 딸 아이를 생각하며 읽기 시작한 책이다. 딸 아이가 리더로써 누군가를 이끌만큼 당당하길 바라는 마음은 크지만 그렇게 되기 위한 아이의 심적 부담감은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것 이상일 것이다. 한번에 성장하길 바라는 건 나의 욕심이기에 아이가 조금씩 자신을 단련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득담아 참 열심히 책을 읽었다. 물론 내가 읽는 것 보다는 아이가 일독을 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한 아이이기에 내가먼저 읽어보았다.
'자기 안에 잠자는 리더의 자질을 발견하고 행동을 시작하는 순간 여러분은 얼마든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16쪽)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동기부여 강사인 존 맥스웰은 리더십과 관련된 많은 책을 썼고, 각국 정부 지도자를 상대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 그가 청소년을 위해 책을 썼다. 아직 어린 청소년들이 자신의 리더의 자질을 발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책에는 다양한 사례들도 등장하고, 좋은 글귀들도 등장한다. 그 이야기들이 아이에게 가슴 찌릿한 깨달음을 줄 수 있을진 아직 모르겠지만 나에겐 그 어린 아이들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대견스럽게 느껴졌다. 한통의 전화를 받은 후 우연히 보게된 tv 속 노숙자들의 모습! 트레버 페럴은 그들을 도와주기 위해 자신의 베개와 이불, 여분의 옷가지를 가지고 노숙자들에게 향한다. 이후 부모님에게 자신의 뜻을 전한 후 더욱 강력한 추진력으로 아버지가 운영하던 가게에 도움을 청하는 표지판을 내걸었고, 소문이 퍼져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기 시작했다고 한다. 척추가 부러져 전신 마비가 된 제니퍼는 평생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하는 상황에 닥쳤음에도 좌절하지 않고 운동선수가 되기위해 노력했다. 결국 세계선수권 대회와 장애인 올림픽 대회에 출전 할 수 있었는데 어린 제니퍼의 목표는 장애가 있는 어린 소녀들에게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었다고 한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어린 청소년들이 이렇듯 강력한 추진력으로 리더십을 발휘한 사례들은 더 많았으며, 한명 한명의 이야기 모두 무척이나 감동적이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것에서 시작한 청소년들의 한걸음. 이 주인공이 내 아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무척이나 기분이 좋아진다. 작은 변화에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듯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서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말을 한다. 시간이 없어 대신 읽고 전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컸는데, 이 책은 반드시 딸 아이가 일독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지금당장 1점을 더 얻기위한 공부시간보다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얻게될 것이 더 클 것이기에 아이가 꼭 한번 읽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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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우리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꿈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꿈을 이루는 열쇠가 바로 리더쉽이지요.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어린 딸램의 꿈은 아직은 하고 혹은 되고 싶은 것이 많아요. 어린 딸램에게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사람들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을 읽었어요. 자신의 믿음, 가치, 목표에 대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법은 리더가 아니더라도 이 사회를 살아가기에 좋은 덕목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재능이란 거 타고 날 테지만 능력은 자라면서 계발되는 것이니 자신이 진정으로 바란다면 누구든지 훌륭한 리더가 되지 않을까요? 인도의 간디는 비폭력저항으로 인도의 독립을 이루었고, 뿐만 아니라 " By the people, Of the people, For the people "로 유명한 아브라함 링컨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를 진행하며 많은 시청자에게 영향을 준 오프라 윈프리.. 모두가 리더들이지요. 우리는 이 시대의 좋은 리더를 원해요. 앞으로 세상을 이끌 지금의 우리 아이가 휼륭한 리더가 되는 건 어떨까? 아직 서툴지만 열정이 있잖아요. 이 책의 저자 존 맥스웰(John C. Maxwell)는 지난 40년간 전 세계 180개 국가에서 500만 명의 지도자를 훈련시킨 리더십의 대가이자, 2014년 미국경영협회와 인터넷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선정한 경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미국의 월간 경제 매거진 《Inc.》에서 뽑은 가장 인기 있는 리더십 전문가예요.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영향을 끼칠 거에요.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방법으로 손을 내밀어 접촉하면 할수록 사람들은 그를 따르고 닮고 싶어할 거예요. 우리 아이는 어떤 종류의 리더가 되고 싶어할까? 리더십 노트를 만들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그들을 이끌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단계적인 목표를 세워 보는 거예요. 관련된 공부를 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동하면서 작은 리더로서 실천해 보는 거예요 그리고 정직, 고결, 성실, 속모습을 가꾸어야 해요.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어요. 그래서 좋은 리더들은 그들이 일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준비를 언제든지 해야 해요. 그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니깐, 변화는 내가 해오던 방식을 엉망으로 만들지 몰라서,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등등 변화를 싫어하지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해요. 믿음을 얻으려면 모범을 보여야 하듯 훌륭한 리더들은 뭘 해야 하는 지 말만 하지 않고 그들은 말한 것을 실천해요!! 사람들의 습관을 바꾸고 그들의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리더들은 그들은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켜 그들과 같이 가자고 설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휼륭한 리더는 정직하고 될 수 있는 한 빨리 새로운 정보를 뒤따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며 결과에 대한 확신이 있으며 함께 결정하고 솔직해야 해요. 리더로 이끌어주는 3가지를 느낌은 해야 할 일을 만났을 때의 의무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 했을 때의 만족감을 느끼며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즐거움을 느끼는 거예요. 이렇게 정직, 고결, 성실을 갖추기 위한 자기 훈련으로 의지력과 책임감을 키우는 연습을 해야 해요.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책임감을 가져야 해요.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해야 해요. 태도가 인생을 바꾼답니다. 저자의 표현처럼 진정한 리더십이란 명령이 아니라 주도와 배려, 격려이며,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 가야 할 곳으로 이끄는 것이예요. 주변을 살피고 가까운 사람들을 옳은 행동으로 유도하는 일이 리더의 작은 시작이듯 리더십 수업으로 우리 아이에게 휼륭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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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의 청소년 리더십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존C.맥스웰 지음 / 김성 옮김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너야!!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의 십 대를 위한 맞춤형 리더십 코칭!!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21세기를 이끌어갈 청소년을 위해 리더십 멘토 존 맥스웰이 전하는 리더십 수업!! 1. 내 안에 잠자는 리더 본능 깨우기
2. 정직, 고결, 성실!! 진정한 가치를 갖추기
3.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기
4. 자기훈련으로 의지력과 책임감 키우기
5.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하고 유지하기
리더십 멘토 존 맥스웰이 전하는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전하는 메세지!! 청소년뿐 아니라 앞으로 청소년이 될 아이들과...그리고 현재 성인들에게 공감되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듯하다!!
"이 마을에서 태어난 위대한 인물이 있습니까??" "없어요. 아기만 태어나는 걸요" 능력은 자라면서 계발되며 천성적으로 사람들을 리드하는게 쉬울 수도 있겠지만 그또한 자신이 간절히 바란다면 그또한 가능하다는 것!!
내 안의 리더의 본능을 깨우며 진정한 리더를 위한 여러 가지 방법과 리더로써 갖추어야 할 것들...그리고 리더로써의 책임감과 의지!! 차근차근 읽으면서 자신감도 얻고 리더라는 것이 타고나는 것이 아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같아요!!
'난 리더십이 없어'...라고 많은 아이들은 생각하고 느끼고 있지만... 리더십은 타고난 것이 아닌...자기 안에 잠자는 리더의 자질을 발견하고 행동하는 순간...리더십은 시작되어지는... "뜻하지 않은 난관이 생기면 목표를 수정해야 할지도 몰라...하지만 넌 언제든지 그걸 이룰 수 있어." 라는 말이 너무 와닿으면서 자신감이 생기게 하네요!!
"넌 아직 경험이 부족해!!" 엄마로써 참 속상한 말이겠구나 싶네요!! 어른들의 섣부른 생각이 아이들에게 주눅들게 할 수도 있다는... 아이들에겐 그리고 그 누구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에 섣부른 생각과 판단은 금물이라는 것!!
리더십을 위한 리더십 노트 만들기!! 매일 조금씩 자기 관리를 위한 노트!!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 장점과 단점 개선할점을 기록하면서 성숙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리더십 노트!! 책속에서 어떤 내용이 담겨져야 하는지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말과 행동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자신을 닮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훌륭한 친구들이 곁에 함께 하며 좋은 일들만이 생긴다!! 그런거 같아요!!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내줄 때 마음이 편하다... 닮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참 옳은 말이다 싶네요!!
챕터마다 와닿는 글귀들이 담겨져 있네요!! "나는 언제나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하고 있다. 그걸 어떻게 하는지 배우기 위해" 현재도 배우고 있고...내가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것들을 해내고 있을 때의 자신감을 잊지 않기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환경, 낯선 이들과 함께 하며 변화 속에서 성장하는 리더 부정적인 마음가짐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잇는 마음... 부정적인 사람은 어떤 일도 잘 될리가 없다는...변화된 삶을 살 수 없게 되지요!!
처음 책을 받고 휘리릭~넘기면서 우연히 먼저 발견한... "나는 내가 가르친 대로 살고,
내가 말한 것을 실행하고,
다른 사람에게 정직하고,
나에게 가장 좋은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을 먼저 생각하겠다." 내 아이들이 이런 마음이길 바라지만 요즘 아이들은 나보다 잘나거나 내가 모자르다 싶을 때 상대방을 조금 비뚤하게 보는 경향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마음과 생각을 가진 아이보다는 조금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다 보면 자신에게도 그만큼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지 않을까... 그러면서 사람들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저도 학창시절은 정말 학생들 속에서 드러나지 않던 존재감이었는데... 성인이 되면서 나를 드러내는 방향으로 어느 공간에서의 만남에서는 어느새 제 존재감이 확연히 표가나는... 그러면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제가 성장하게 되는 것을 느꼈거든요!! 그건 누구도 해줄 수 없는 제 자신과의 약속과 변화였던거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아이들에게도 성인들에게 참 좋은 책이다 싶어요!!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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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수 많은 책들 중에서도 내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책 중의 하나가 <리더십의 21가지 불변의 법칙>이다. 이 책의 저자인 존 맥스웰이 쓴 청소년들을 위한 리더십에 대한 책을 최근에 만나게 되었다.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라는 책 제목만으로도 끌림이 있다.
무언가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더욱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담긴 듯하다. 그것도 올바른 리더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말이다. 저자의 전작들을 만나면서 늘 저자가 하는 이야기인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을 이 책 속에서도 계속 만나게 된다. 그러니까 10대들에게 리더를 꿈꿀 수 있는 자양분을 제공한다고 하는 글들로 가득하다.
저자는 먼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안에 잠자고 있는 리더 본능을 깨우라고 이야기한다. 우리 모두들은 리더가 될 수 있다.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기에 말이다. 그러하기에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열정을 일깨워서 리더를 꿈꾸라고 이야기한다. 첫 장의 끝에 있는 Tip 리더십 노트 만들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꼭 해보라고 한 부분이다. 가족들이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 속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저자의 다른 책에서도 만나게 되는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그 다음 장에서 만날 수 있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영향력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배울 수 있다.
리더가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들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10대 청소년들에게 정말 중요한 부분들을 이야기해 주어서 정말 고마운 부분이었다. 이 책은 확실히 청소년들을 위한 눈높이에서 쓰여져 10대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리고, 각 장의 끝에 실린 Tip 들이 정말 이 책의 재미와 유익함을 더하고 있는 듯 하다.
리더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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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은 너무 많다.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누군가가 해주는 말들은 전부 잔소리로만 치부해버리니 해주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하지만 어떤 일을 하든 자기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엄마로써 아이에게 자꾸 조언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 부딪히지 않고 스스로 깨닫기를 바란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통해서 깨닫게 하는게 좋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의 책을 예전에 읽은 적이 있다. 그때 그의 책을 읽으면서 행동리더십-태도에 관해 많이 깨닫게 되었는데, 그 존 맥스웰이 십대를 위한 맞춤형 리더십 코칭인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라는 책이 나왔다는 소리에 당장 보게 되었다.
예전에 아이들이 잘 부르던 노래...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 맞다...아이들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아이들이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바로 미래의 주인공이다. 미래에는 자기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존 맥스웰은 리더는 다른 사람을 이끄는 사람이기 이전에,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라고 했다. 우리 아이가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읽어보길 권했더니 역시 책이라 그런지 잘 읽어나간다.
이 책에는 평소에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가득 담겨있다. 리더가 되어 친구들을 이끄는 역할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충고들!! 요셉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자신의 현재 위치에서 희망을 갖고 계속 변화해야한다고 알려준다. 자기 자신을 변화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게되면 상대방을 변하게 만드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알게된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부모인 나에게도 적용이 되며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내가 변화하기 힘드니 신랑을 변화시키는 것도 힘들고, 아이들도 변화시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내가 변해야 상대방도 변하게 할 수 있다는 것!! 리더가 알야아 할 가장 큰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리더도 좋은 리더가 있고, 나쁜 리더가 있다. 이왕이면 좋은 리더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엄마라는 위치도 아이들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데, 나 역시 가끔 잘못한 일이 있을때는 솔직하게 그 사실을 인정하고 아이들에게 사과를 한다. 아이들 역시 본인들이 잘못한 일이 있을때는 곧바로 인정하고 사과를 한다. 그리고 평소에 아이들에 "실수를 하지않으면 이루어 낼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실수를 통해서 배워가는거야."라고 말해주는데, 존 맥스웰 역시 이 이야기를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밑에 사진찍은 대목은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대목이다. 해야할 일은 많은데 마구잡이로 일을 하다보니 결국은 제대로 해놓은게 별로 없다. 그래서 결과물을 볼때 아이들이 노력한 것만큼 이루어진것이 없어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리더는 다른 사람을 이끌기고 하지만,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라고도 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을 이끌어가려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부분 역시 내가 말을 하게되면 잔소리로 듣게 되는데, 존 맥스웰의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를 읽으면 잔소리가 아닌 필요한 진실로 받아들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 사춘기 아이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그것이 최선인줄로만 알고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친구들도 아는게 없다는 것을 아이들은 잘 모른다. 그런 아이들에게 배울수 있는 책을 읽게하면 그 속에서 올바른 것을 배우게 깨닫게 되기 때문에 꼭 읽게해야한다고 했다. "존 맥스웰의 청소년 리더십 -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이 책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꼭 읽고 스스로를 이끄는 리더가 되게끔 해주는 책이다. 십대의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 물론 어른들도 쉽게 읽을수 있으면서 배울수 있기 때문에 어른들이 읽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아직 초등학생인 우리 막내가 이 책을 슬며시 가져가서 읽더니 재미있다며 끝까지 순식간에 읽어버린다. 전부 다 이해를 하지 못했겠지만, 스스로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하고, 책의 내용에서 하나라도 이해하고 스스로를 고치려고 한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을것 같다. 존 맥스웰의 십대를 위한 맞춤형 리더쉽 코칭!!!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도 21세기를 이끌어갈 멋진 청소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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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만 되도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곰곰히 생각해본 적도 없고, 진료자료가 풍부한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대학입시를 위해서는 꼭 진로가 필요하다 보니 오히려 많은 친구들이 손을 놓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리더를 꿈꾸라는 이 책이 맞는걸까?라는 생각을 문득 해봤습니다.
저자는 리더십 분야에서 알려진 사람으로 그가 청소년들에게 말하는 리더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리더란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나의 마음속에 품은 꿈을 이루기 위해,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위해서등 자기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을 가꿀때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을 리더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 안의 리더본능을 깨우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하며, 정직과 고결, 성실등의 속모습을 가꾸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다른 저자들과 다른점은 뭐 해라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것을 행동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과 노력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실천할 수 있는 목록의 예시를 다른 사람의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다보니 계발서임에도 불구하고 책이 잘 넘어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변화가 없으면 발전이 없다는 파트의 이야기는 더 많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변화를 망설이는 열가지 이유를 읽다보면 현재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충분하고, 손해보지 않기 때문에 그냥 주저앉아 있는 나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자기 자신을 리더로 만들기 위해서 의지력과 책임감을 키우고, 긍정적인 태도의 선택, 리더의 꿈을 가지는등 실천방법을 같이 말해주고 있어서 결심을 했다면 막막하게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고민하지 않게 해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진로를 결정하기 어렵다면 자기 자신부터 리더로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은 듯 합니다. 리더가 되면 더 넓은 세상이 보일테고 더 넓은 세상에서는 진로 선택의 기회가 더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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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인공은 나야 나~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아이들인데요 리더십이라는 것이 어른에게도 쉬운 개념이 아니기에 아이들에겐 더 어렵게만 와닿을 것 같아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인 존 맥스웰의 십 대를 위한 맞춤형 리더십 코칭에 관한 도서입니다. 십 대는 사춘기 방황하는 시기라서 남을 배려하고 하는 마음이 있을까 과연?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요 다 그럴 거라 단정 짓지 않으려고 해요 꿈이 없다는 아이들이 많은데 꿈을 이루는 열쇠가 바로 리더십이라고 하니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하는지,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도와주는 기쁨을 어릴 때부터 느껴보는 것은 좋은 경험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이끌기 전에 자기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라는 리더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한 리더의 모습이 되기 위해선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알려줍니다. 기업의 리더와 정부 지도자를 위한 강연 활동,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신 그의 책 집중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난 리더십이 없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트레버 페럴이라는 중학생이 저녁에 이상한 전화를 받게 됩니다 네가 트레버 페럴이니? 난 이 말을 해주려고 전화를 걸었단다 넌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어 당장 네 주변의 작은 일부터 시작해보렴 이런 전화를 받고 보통 의심하거나 실천할 생각은 꿈도 못 꾸는데 텔레비전에 비춰지는 노숙자의 모습을 보고 바로 작은 실천을 실행 하게 된다. 전화 속 목소리가 귓가에 환청처럼 들리고 뭔가를 해야 한다는 걸 깨닫고 담요와 자기가 아끼던 베개를 주고 온다. 트레버가 리더로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열정과 추진력으로 아빠의 가게에 도움을 청하는 표지판 을 내걸고 사람들이 보내오게 된다. 이렇게 나는 리더는 할 수조차 없다고 고정관념을 갖고 있던 아이가 바뀌어 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누구의 인정을 받으려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을 옳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착각하는 것이 리더라고 하면 우두머리가 되어 아이들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것이 리더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파란색 노트 안에 두 리더를 비교해서 어떤 종류의 리더가 되고 싶은지? 하고 물어봅니다. 두목 행세를 하는 리더가 되려고 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결국 그런 리더보다는 책임을 지는 리더를 원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계속 영향력을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나서서 일을 솔선수범 행하는 사람이 쉽지는 않지만 나서서 일을 추진해보는 경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영향력을 주는 것도 연습하면 더 강해진다고 합니다. 알고 있는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꼭 큰 것이 아니어도 간단한 자전거 체인 끼우는 법, 빠른 직구 던지는 법 등등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아이들을 위해 가르쳐주는데 시간을 내보는 것 그럼으로써 뿌듯함을 느껴보는 성취감을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됨으로써 멋있게 만들어집니다. 정직 고결 성실한 마음으로 일관된 행동을 하는 것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데 기독교인들을 죽인 콜롬바인 고등학교의 총기사건에서 레이첼이라는 소녀에게 너 기독교인이냐고 질문했는데 죽을 것을 알면서도 "응"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겉과 속이 같은 진짜 리더 그런 상황에서 "응"이라고 대답이 나올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싶었습니다. 믿음의 노트라는 코너에서 믿음에 대해 질문하고 대답이 다 예스이면 믿을만한 리더라고 하네요 권위 있는 리더는 뒤따르는 사람들의 믿음을 얻어야 합니다. 변화를 망설이는 이유 열 가지 모든 변화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두려워하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계속 있게 될 거예요 스스로 변화하고 함께 변화해나가고 잘못은 스스로 인정하는 실수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인정하는 그런 리더가 되길 바라봅니다. 자신의 단점이나 약점 (레몬의 신맛) 을 극복하고 나만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낸 사람들 소개되어있는데요 할 수 없어 난 못해라는 마음가짐을 난 할 수 있어 하며 장애도 극복하고 문제를 뛰어넘어 극복한 사람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자세한 예를(실제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더 쉬운 것 같아요 청소년기인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있어서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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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리더십, 작은 일부터 접촉하면서! [리뷰]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존 맥스웰의 청소년 리더십)』(존 C. 맥스웰, 김 성 역, 애플북스, 2019.05.28.)
존 맥스웰은 리더십의 대가다. 잭 웰치를 멘토링할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그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썼다. 기독교인이기도 한 존 맥스웰은 성장기의 청소년들이 어떻게 하면 리더로 잘 나아갈 수 있는지 정리했다. 과연 청소년들의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존 맥스웰은 리더십에 대해서 설명한다. 책을 인용하면 “리더십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계발되고 만들어지는 자질이다”면서 “리더는 다른 사람을 이끄는 사람이기 전에, 자신을 이끄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이란 천성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단련하고 노력해야 하는 과정이다. 또한 자기 스스로에 대한 리더십 없이 다른 누군가를 이끌 수 없다. 스스로가 잘 바로서야 다른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다.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첫 부분에 보면 한 소년의 이야기가 나온다. 소년은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당신은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조언이었다. 그래서 작은 일부터 시작해보라는 단순한 말이었다. 이 전화 한 통이 소년을 바꾸어놓는다. 그 소년은 지역 사회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노숙인들을 위한 담요와 먹을거리 제공에 나선다. 그의 일화는 결국 백악관까지 전달돼 많은 어른들을 감동시켰다.
![]() 한 통의 전화가 바꾸어놓은 소년의 리더십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다. 우리는 축구팀이 지게 되면 선수를 몇 명 교체한다. 그게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축구팀 전체에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할까? 리더십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새로운 코치를 영입한다. 이전의 리더십이 문제가 있다면 리더십을 교체해야 한다. 전체 선수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리더를 바꾸는 것이다.
리더란 같은 세대의 사람이다. 존 맥스웰은 여러 세대에는 거기에 걸맞은 리더들이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역사를 공유한 사람들이 시대를 통찰하고 올바를 길로 나아가도록 다른 이들을 인도한다면 그가 바로 리더인 것이다. 그런데 리더의 위치에 있으면서 영향력이 부족하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이다. 리더십을 갈고 닦지 않으면 진정한 리더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건 ‘접촉’이다. 접촉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고 존 맥스웰은 조언한다. 가만히 있다 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만나다보면 진전이 생긴다. 무엇인가를 성사시키기 위해선 만나서 침을 튀기면서 얘기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존 맥스웰은 “좋은 인간관계는 자존심을 세워주는 데서 자랍니다.”면서 “준 것보다 더 많이 가지려는 걸 경계해야 합니다.”고 적었다.
청소년 시기는 많이 방황하는 시기이다. 그렇다고 리더십이 없는 건 아니다. 청소년들로서 리더십을 꿈꾸는 이들은 부지런히 사람들을 만나고, 상대방의 자존감을 세워주면서 리더십을 키워나가야 한다. 명심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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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란 타고난 것일까요? 아니면 만들어 지는 것일까요? 이글의 저자 존 맥스웰은 누구나 방법을 안다면 당당한 리더로 성장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것이 가능할까요? 누군가가 우리에게 리더의 이름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아마 유명한 위인의 이름을 말할 것입니다. 그럼 나 자신은 어떨까요? 대부분 ‘난 리더십이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리더로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끌일도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자기 안에 잠자는 리더의 자질을 발견하고 행동을 시작하는 순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리더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누구인가를 돕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그럼 리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정직, 고결, 성실이 라고 하네요. 이를 위해서는 나만의 신념이 필요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념이란 어떠한 행동에 대한 기준이되는 믿음이나 원칙으로서 흔들림 없는 나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죠. 또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변화하기를 요구하기 보다는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할 것입니다. 즉 믿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이 남에게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하는 것이죠. 그러기위해서는 목표를 위해 우선순위를 정하여 자신이 목표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어 나가고 긍정적인 자기 확신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사고인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하지 않을 거야/ 나는 아니야’라는 생각보다는 ‘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할 거야/ 바로 나야’라는 사고를 가지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가 삶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옛날 말에 이런 말이 있죠. ‘어려운 시기에 영웅이 나온다’ 즉 태평시기에는 위인을 만나기 어렵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이야기 또한 틀린 이야기는 아닌 듯 합니다. 즉 리더쉽이라는 것도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다가 정말 필요할 때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나를 단단히 해야 할 필요가 있고 긍정적인 사고가 있을 때 나올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는 남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아직 발현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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