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육아, 남매, 형제, 성장물 내용을 좋아해서 관심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을 모두 잃은 두 형제가, 같은 사고로 자식을 잃은 이사장의 배려로 같이 생활을 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현실성은 없지만 그래서 또 몰입이 되는 스토리. 어리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성인의 보호와 배려가 필요하지만, 대신 이사장이 있는 학교에서 베이비시터로 일하면서 벌어지는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따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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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도 귀엽고 따뜻한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보여주는 행동 하나하나가 사랑스럽고,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반응도 생생하게 느껴져서 읽는 내내 웃음이 났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이야기 속에서도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3권> 리뷰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정식발매 되었습니다. 현재 26권?까지 정시발매 되어 있고 아직 완결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가짱들 너무너무 귀여우니 꼭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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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인 류이치랑 동생 코타로의 학교 생활 이야기 어린이방에 나오는 아이들 다 너무 귀엽고 각각 개성있어서 힐링하기 좋고, 이번 권에서 류이치가 도시락을 두고 가는데 코타로가 혼자 아장아장 학교 계단 오르며 형한테 도시락을 전달해주는 귀여운 여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3권이다. 코타로는 형 류이치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려고 심부름을 하게 된다. 예전에 만화책 에피 중에 애기들이 뭔가를 사오는 첫 심부름하는 걸 본 게 떠올랐다. 코타로 너무 귀여운 것 같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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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베이비시터즈 3권은 아이들과의 일상 속 소소한 사건들이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형제애와 친구들 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마음을 울리는 순간들이 많았고,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미소 지어졌습니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해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권이었습니다. |
| 학원 베이비시터즈 3권은 아이들과의 일상 속 소소한 사건들이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형제애와 친구들 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마음을 울리는 순간들이 많았고,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미소 지어졌습니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해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권이었습니다. |
|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타카가 있어서 눈이 먼저 갔어요. 유튜브에서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는데 원작 만화책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종이책의 묘미를 이 작품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되서 좋은거 같아요. 읽을 때 마다 힐링되어서 계속 모으고 싶은 책 중 하나입니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애기들 너무 귀엽네요 |
|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3권>을 감상한 뒤의 리뷰입니다. 이런 만화 장르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 작품은 그래도 작화도 거부감 없고 이벤트로 보게 되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