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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를 “능력자”라고 한다. 나보다 다섯 살 어린 남편과 결혼했다고. 연하와 결혼하면 능력자라고 여기는 논리를 이해하기는 힘드나, 내 남편과 같은 남자와 결혼한 것을 보면 나는 능력자임에 틀림없다.결혼하고 더욱더 느끼는 것이지만 내 이상형에 매우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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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전에 일천재가 되는 40가치 법칙>이라는 책을 서평단에서 보았을 때 머릿속에 남편이 떠올라 신청했다. 남편 나이 이제 31, 어리다면 꽤 어린 나이에 머릿속에 늘 일 생각으로 가득한 남편. 아버지께서 해오시던 일을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 이 불황 속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내심 전전긍긍하는 남편을 보면서 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평소에 책 읽는 습관이 없는 남편이기에, 대신 읽고 포인트 꼭 집어서 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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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 메시, 둘 다 모두 세계적인 선수지만 “메시가 적은 활동량으로 본인의 에너지를 선택한 데 집중하는 스타일이라면 호날두는 폭발적 활동량을 바탕으로 무차별적인 공격을 퍼붓는다"라고 한다.(p.24) 저자는 만약 두 선수가 같은 회사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한다면 “양으로 승부하는” 호날두가 백전백승할 것이라 했다. 셰익스피어, 모차르트, 베토벤, 피카소, 아인슈타인 등 위인들도 우리가 알고 있는 작품 혹은 성과들은 그들이 창작한 수많은 작품들 중에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했다. 법칙 11 소수도 놓치지 마라에서 결과물의 80퍼센트는 조직의 20퍼센트에 의하여 생산된다는 8:2법칙(파레토 법칙) 과는 상반된 롱테일 법칙이 눈에 들어왔다. 롱테일 법칙은 파레토 법칙과는 반대로 80퍼센트의 다수가 20퍼센트의 핵심 소수보다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이론으로 “역 파레토 법칙”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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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편과 함께 미국 아마존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읽고 순간 내가 80퍼센트의 매출을 올리는 상품에만 치중하려고 제거해버린 “잔챙이” 상품들이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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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 18 작은 성공으로 스스로를 격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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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부분을 읽었을 때 특히 마음에 와닿았다. 업무상의 메일이든 지인과의 메일이든 메일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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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불경기라고 했는가? 영업하는 분들 덕(?)에 한 달 동안 정시퇴근이 딱 2번 일정도로 바쁘게 달려왔다. 물론 앞으로도 바쁠 것이다. 회사의 업무는 줄지 않을 것이니 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밖에 없다. 그래서 사회 선배들의 기술을 훔치기로 했다. <마흔전에, 일천재가 되는 40가지 방법>은 저자의 삶에서 배운 지식을 담고 있다. 업무분야는 다르지만 사회에서 회사라는 틀에 살아가면서 녹여온 법칙은 공감과 이해가 되었다. 40가지의 모든 내용을 내 삶에 녹일 수는 없지만 그중에서도 매일 연습과 실천을 하고 싶은 5가지가 있다.
법칙 1. 싸움닭 정신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그리고 희망을 품어라" 싸움닭 정신은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열정과 결합된 끈기이다. 조금 더 쉽게 표현하면 그릿, 엑스트라 원마일 ( going extra one mile)이다. 업무와 나의 관심사를 일치시키고 why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모두 업무에서 why를 가지고 살기는 힘들 것이다. 바쁘다. 정신없다 변명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업무의 중요도를 조절하고 조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모니터 옆에 [WHY?]라고 적는 일이다 (시작이 반이다.)
법칙 18 작은 성공에 스스로 격려하라 업무의 특성상 실수는 큰 리스크로 이어진다. 그럴 때일수록 좌절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 경험에 대해 리스트업을 하고 있지만 사람인 지상 놓치는 것이 발생한다. 그럴 때 나는 나에게 묻는다.
"내가 이 일이 맞는 건가? 다른 일을 찾아야 하나?" "내가 일을 못하나?"
나를 향한 비수 같은 질문에 자존감은 떨어진다. 사실, 내가 하는 일은 어려운 거고 많은 사람들이 오래 버티지 못한 일이다. 사람이 없어서 내가 2배로 하고 있는 일이란 사실도 알고 있지만 쉽게 마음이 긍정으로 변하지 않는다. 그럴 때, 저자의 이야기처럼 일기장에 하루 3개 작은 성공을 적어볼 것이다. 나는 오늘도 성장하며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기록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법칙 24 메일 하나도 제대로 써라 메일을 쓰는 일이 많지 않지만 얼굴을 모르는 상대방과 연락을 할 때 에티켓을 갖추고 싶어서 저자의 비법을 열심히 읽었다. 1. 매일은 하루 안에 회신한다. (늦을 경우 이유 고백 및 사과, 추후 피드백 빠르게) 2. 메시지 구조화 형식 갖추기 3. 관련자 참고 4. 윗사람 보고는 간략하고 완벽하게 (비문/오타 주의 첨부파일은 pdf 수정 시 원본도 함께) 5. 메일을 잘 쓰는 사람에게 쓰는 법을 배우자 하나씩 시도를 하면서 마치, 글쓰기처럼 좋은 공문서를 작성하여 좋은 이미지로 상대방에게 남고 싶다.
법칙 28 answer fist 한국사회는 인간관계 중심으로 돌려 말하는 겸손의 습관이 있다. 하지만 회사는 이익과 수단을 중시하는 사회로 원하는 답을 먼저 말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회의 들어가면 특히 경험할 수 있다.) 쉽지 않겠지만 연습만이 살길. 연습은 과해도 된다는 말처럼 이런 상황에 자주 놓여서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법칙 30 나만의 의식으로 아침을 시작하라. 하루 중 가장 정신이 멀쩡하고, 다른 사람의 방해 없이 오롯이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즉, 나의 시간을 스스로 조율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몇 분 일찍 일어나 하루를 돌아보야 하는데 휴대폰에 먼저 손길이 가서 쉽지 않다. 이 부분은 시간만 보고 다시 던져서 스트레칭, 명상, 티타임을 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하나씩 마음가짐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습관으로 만든다면 1년 뒤에 나는 작은 고민을 덜어낸 사람이 되어있을 거라고 믿는다. <마흔전에, 일천재가 되는 40가지 방법>은 마흔전에라고 적혀있지만 일을 잘하고 싶은 누구나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40가지 중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것이 몇 개이고 내가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는 것은 몇 개인지 파악하는 재미도 있다. 참고로 나는 40가지 법칙 중 8개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일을 잘하는 법에 대해 계속 이야기했지만 싫어하는 일은 하지 마라. 메멘토 모리!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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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벌써 5월이되었네요. 정말 특별한 일없이 회사만 다녔는데 벌써 반년이 다되어갑니다. 딱히 한건없는거 같은데, 딱히 돈도 안 모인거 같은 그런 허함을 느끼시는 직장인분들 계시지요? 마치 저처럼요...하...
오늘은 직장인들을 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합니다. 바로 "마흔 전에 일천재가 되는 40가지 법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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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부푼 기대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이제 월급을 받으면 자신이 하고싶은것을 다 누리면서 살겠노라 다짐을한다. 하지만 그 다짐은 월급날에 바로 깨져버린다. 인생이...그렇게 쉬운게 아닌것이다 ㅠㅠ 나 역시 그런 시간을 지나왔고, 지금의 난 잘하고자 하지도, 인정을받으려고 하지도않는 정체기에 접어든거같다. 그냥 하루의 8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시계만 바라보는게 일상이 되었다.
아침에 눈뜨면서 오늘만 가면 주말이라는 위로를 나에게 건넨다. 이런 마음이 한달 두달 지나다보니, 먼가 나를 잃어버린 기분이 들었다. 맨날 하던일을 하고, 점심메뉴를 기대하고, 또 시계만보고 분명히 서로 발전하자고 시작한 일인데 그냥 난 시간만 떼우고있는거같았다. 그러던 와중에 이책에 당첨이되었다.
이 책의 소개말에서 "지금 달라지지않으면 살던대로 살게된다 " 는 구절을 보고 마치 나의 회사생활을 보여주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나는 작년의 나와 조금도 달라지지않았다. 그냥 살던대로 살고있는것이였다. 이 책은 한단계 성장을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조언과 기본을 점검하는 법칙들로 장이 나누어져있다.
그럼 먼저 < 한단계 성장을 위한 이야기> 를 소개해보겠다.
[1] 경력자도 모를수있다. 인정하라.
나는 회사생활을 나름 오래했다. 그래서 그 경력에 비례하여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게 이론적으로는 맞다. 하지만 나역시 모르는게 많고 아직까지도 네이버의 도움을 받아가며 일을 하고있다. 이것도 모르는건 말이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왠만하면 검색을 통해 이해를 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사회생활 초년생에게 비추한다. 알아서하는것도 좋지만, 혼자서 해결하려다가 결국 죽도밥도 안되서 결국은 부장님께 물어보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우리는 모르는건 흠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말할수있는 사람이야 말로 발전가능성의 기회를 가진사람이다. 할때마다 모른다고 물어보면 그건 물어보는사람이 잘못이겠지만, 그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고있는 선배가있다면 속 시원히 모르는것을 물어보고 다음부터는 혼자 해결할수있는 힘을 기르는것이 중요하다. 한번의 부끄러움의 기억이 평생의 지식을 만들어준다는걸 명심하자!
[2] 작은 성공으로 스스로를 격려하라.
같은 일을 계속하거나, 일이 자기 맘대로 안될때 우리는 슬럼프에 빠진다. 늘 하던일에 작은 실수라도 하는날에는 내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 멀까? 라며 스스로 몸을 심해로 던져버린다. 이런 생각이 들때일수록 내가 꾸준히 할수 있는 작은것들을 생각해보자. 나로 예를 든다면 아래처럼 3가지를 들수있다.
1) 전문성을위해 3개 신문사의 경제면 정독하기 2) 하루에 한개 이상 법령정보 정독하기 3) 개정세법 공부하기 등
내가 할수있는 작은 성공이 하나둘씩 쌓일수록 최종목표에 도달할 가능성이 더욱 커질것이다. 아주 작은거라도 실천할수 있는것을 정해보자!
< 다시 기본을 갈고 닦아야 할 때>
[1] 자신에게 맞는 시계추를 찾아라.
한때 아침형 인간이 성공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덕에 나도 새벽5시에 일어나서 하루종일 졸음과 사투를 벌인 기억이있다. 한번의 경험으로 나는 알게되었다. 나는 아침형이 아니라 올빼미형 인간이였다는것을. 하지만 많은사람이 아침형 인간의 성공스토리를 보고 새벽부터 일어나 몽롱한 정신을잡고 하루종일 멍을 때리고있다. 결국 퇴근하자마자 잠자리에 들면서 원래 자신의 패턴조차도 놓쳐버리고 만다. 그래서 이 구절이 더욱 중요한거같다. 남들이 추천해주는것이 아닌 자신만의 추를 찾자! 지배를 할것인지, 당할것인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시간에 얽매이고 휘둘리는 사람을 살기보다는 자신이 직접 시간의 주인이 되어 '시간 지배력' 을 가져야한다.
[2] 언제든 하고싶은 일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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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직 나도 못한 일이지만, 그래서 초년생들에게 더 알려주고싶은 말이다. 당장의 걱정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한다면 지금은 매달 들어오는 월급에 맘 편히 웃을지 모르지만, 10년 20년이 지난뒤에는 결국 그 월급에 갇혀서 꿈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릴지 모른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결국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했을때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발견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이책은 나처럼 회사생활을 오래한사람에게도 좋은책이고, 또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좋은책이다. 누군가에게는 지침서가 될수도있고, 누구에게는 자극제가 될수도있다. 특히나 이책의 프롤로그는 큰 깨달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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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결국 산타를 믿지않다가, 결국에는 본인이 산타 할아버지가 되는것이라고. 인생은 결국 얼마나 산타를 의심하는 과정을 얼마나 치열하게 겪었는지에 따라 결판이 난다는말.
지금 이책을 읽은 내가 변하지 않으면 결국 나는 산타를 의심조차 못한채 산타할아버지가 될것이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변하고싶다. 나의 40대를 위해서, 나의 산타를 위해서.
당신 역시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하겠는가......?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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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전에 일천재가 되는 40가지 법칙 책 소개 속의 질문을 그대로 옮겨 봅니다. - 체면을 버리고 싸움닭이 될 수 있는가? - 양으로 승부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가? - 딴지를 걸 용기가 있는가? - 멍청한 질문을 고집스럽게 던딜 끈기가 있는가? - 간결함에 열정적으로 집착하는가?
'프로일잘러'로 거듭나는 비결은 작은 차이에 있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솔루션.
40가지 중에 한 가지만 필사해보겠습니다. 세상에서 거절당하는 것이 가장 두려웠던 장은 어떻게 하면 거 절을 당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의연하게 견뎌낼 수 있을까를 고민 하기 시작했다. 그는 '100번 거절 당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해보기 로 결심했다. 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거절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다. 한 번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집의 초인종을 눌러 마당에 꽃을 심어 도 되겠냐고 물었다. 상대가 대답하기 전에 "제가 이상해 보이죠?" 라며 자신이 황당한 제안을 하고 있다고 먼저 인정했다. 그랫더니 집주인은 자기보다는 꽃을 좋아하는 근처 다른 집을 소개해주었다. 또 한 번은 뉴욕의 관광명소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함께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그들 중 처음에는 주저하다가 부탁을 들 어준 사람들이 있었다. 그가 왜 함께 사진을 직고 싶은지를 설명했 기 때문이다. 이렇듯 거절당한 후에도 차분히 제안한 이유를 설명하면 상대 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고, 가끔은 거절이 승낙이 되어 더 나은 제안 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42쪽
"무엇을 주문하든 10퍼센트를 깎아 달라고 부탁한다. 바보 같 은 짓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 일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사업이 든 인생이든 기처코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은 사람들에게 늘 뭔가 를 부탁해야만 하고 늘 무리한 일을 시도하며 살아야 한다." - 온라인 마케터 노아 케이건 "거절의 중요성" 강조. 43쪽
매번 느낍니다. 거절은 정말 참기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거절을 넘어설 방법을 찾고 설득했을 때는, 남다른 그리고 다른 차 원의 세상이 펼쳐지는 경험을 하고는 합니다. 거절을 넘어서는 것. 그 경험을 충분히 쌓는 것은 프로일잘러에 게 꼭,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자 일의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어 필 사해보았습니다. 오늘도 거절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일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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