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비밀 입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유명한 스미노 요루 작가의 신작입니다. 저도 이 작가님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이나 히로인을 소재로 이야기를 쓰는 작품들이 꽤 많아졌는데요. 이작품이 소설로서는 거의 선두주자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어쨌든 이번 작품은 고등학생들을 소재로 하는 글인데요. 5명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상당히 독특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물론 재미도 있네요. 다음작품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http://www.yes24.com/Product/Goods/73481157
책소개
|
|
※무단으로 사진을 불펌하진 말아주세요! 간만에 써보는 후기네요! 이번 후기도 이미 작년에 산 책을 리뷰하게 되었지만.. 더 늦기 전에 후기를 작성해보게 되었습니다~ ![]() '나 만 의 비 밀' (노블판) 작년 이맘때쯤에 예약구매하고 좀 늦게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제가 스미노 요루의 이전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고 있었던 터라 신간 초판을 도저히 놓칠 수가 없어서 냉큼 예약구매를 시전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 이젠 신간이 아니지만 당시에 이 책을 받았을 때 이전 작품들에 비해 왜이리 귀엽냐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ㅋㅋ; 일러스트 재킷을 담당하셨던 loundraw님의 일러스트는 스미노 작가의 다른 작품에 비해 발랄하고 생기넘쳐서 의외였어요.
![]() 아직까지 개봉해보지 못하고 읽어보지도 못한 터라 시간이 되면 꼭 한번 읽어볼 생각입니다 :)
![]()
![]() 사은품으로 받았던 나만의 비밀 클립 버튼 책갈피도 잘 보관 중이에요! 이건 사용하기엔 책 내지에 흠집을 만들 게 분명해서.. 그래서 쓰지도 못하고 고이 잘 보관 중입니다. 그래도 책은 기왕 산 거, 꼭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나만의 비밀 구매했습니다 ------------------------------------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다섯 명의 소년 소녀를 그려낸다. 다른 사람의 마음이 제각기 다른 형태의 기호로 보이는 다섯 명의 고등학생들. 누군가는 마크로, 누군가는 심박수로, 누군가는 화살표로 보이는 제각기의 마음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아하는 아이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신경 쓰이는 아이가 왜 우울한지도, 내 친구가 나에 대해 뭘 알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너무나도 재미있께 봤기에 무조건 필독 도서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다른 사람의 마음이 제각기 다른 형태의 기호로 보이는 다섯 명의 고등학생들. 누군가는 마크로, 누군가는 심박수, 누군가는 화살표 보이는 제각기의 마음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아하는 아이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신경 쓰이는 아이가 왜 우울한지도, 내 친구가 나에 대해 뭘 알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거기다 여전히 진로는 막막하고, 마음먹은 만큼 성적은 잘 오르지 않고, 1년 후면 어른이 되는데 무엇이 앞에 기다리고 있을지는 그저 막연하다. 하지만 이 책의 다섯 친구들은 그저 불안해하는 대신 힘껏 친구를 위해 생각하고 자기 진로를 고민하며, 가끔은 실수도 하고 가끔은 헛발질도 하면서도 하루하루 성장해간다. 불안해서 더 빛나고, 서툴러서 더 눈부시던 그때 그 시절, 우리 모두의 이야기! |
|
저는 이 책을 읽고 초반에 전개와 후반에 전개의 구성요소를 보며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
전작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에서 현실과 판타지 요소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작품을 선보인 스미노 요루가 이번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다섯 명의 소년 소녀를 그려낸다. 다른 사람의 마음이 제각기 다른 형태의 기호로 보이는 다섯 명의 고등학생들. 누군가는 마크로, 누군가는 심박수로, 누군가는 화살표로 보이는 제각기의 마음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아하는 아이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신경 쓰이는 아이가 왜 우울한지도, 내 친구가 나에 대해 뭘 알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거기다 여전히 진로는 막막하고, 마음먹은 만큼 성적은 잘 오르지 않고, 1년 후면 어른이 되는데 무엇이 앞에 기다리고 있을지는 그저 막연하다. 하지만 이 책의 다섯 친구들은 그저 불안해하는 대신 힘껏 친구를 위해 생각하고 자기 진로를 고민하며, 가끔은 실수도 하고 가끔은 헛발질도 하면서도 하루하루 성장해간다. 불안해서 더 빛나고, 서툴러서 더 눈부시던 그때 그 시절, 우리 모두의 이야기! |
|
중학생 딸래미에게 선물 한 책 입니다. 선물한 책입니다. 책 제목과 지금 현재 우리딸의 상황이 왠지 닮아 보이내요... 책으로 얻는 부분이 있을꺼라 믿고 사줬어요 공감대가 생길지... 궁금함니다. 아이가 고른 책이라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엄마도 읽어봐야겠어요.. 중고등 사춘기 시절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것 같아요 다들 비밀 하나씩 갖고 싶잖아요...
|
|
같은반 아이들의 여러 시점으로 나온 내용이었다. 왜 이런행동을 하는지 알수 없다가 아!이랬구나란 생각도 들고 나오는 대화나 하는 말들이 청춘이란 단어가 생각나고 모두 좋은말들이었다. 같은반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쿄는 그아이와 대화할때 머리위에 뜨는 감정을 보고 그아이의 마음을 지레짐작하고 심각하게 고민한다. 짝인 엘이 쿄와의 대화에서 오해한것도 즈카도 그렇고 다른 사람에게 없는것을 보기 때문에 더 그것을 보고 생각하는게 많아지나보다. |
|
한줄소감에 많은 느낌을 적어둔 것 같다. 스미노 요루 님 책 중에 가장 먼저 읽어본 책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보다 먼저. 표지에 있는 쿄가 엔과 잘되기를 나도 모르게 바라면서 읽었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다 ㅎㅎ.. 그리고 주인공이 쿄인 줄 알았는데 사실 5명 다 주인공이라는 점이 시점이 바뀌면서 나타난다는 점이 굉장히 신기하고 좋았다. (스포 약간 주의)
다섯 명 다 능력이 있다는 점이 꽤 놀라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