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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향기나 나는..위로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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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재밌다책장이 잘 넘어간다향기가 난다말씀 시집같다...!  난..신부님들께서는.. 그 어떤 유혹도 끄떡없이 이겨내며.. 유혹 자체도 받지않는 절대적인 존재로 생각했었다..  책을 읽으며 기분이 좋아지고 희망이 생기는것이 왜일까.. 생각하니..  책에서는.. 신부님 마음속을 몰래 보게 해주셨다..아...흔들리셨구나..아.. 힘드셨구나..아..부모님 형제들 걱정으로 고민했고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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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재밌다
책장이 잘 넘어간다
향기가 난다
말씀 시집같다...! 
 
난..신부님들께서는.. 그 어떤 유혹도 끄떡없이 이겨내며.. 유혹 자체도 받지않는 절대적인 존재로 생각했었다.. 
 
책을 읽으며 기분이 좋아지고 희망이 생기는것이 왜일까.. 생각하니.. 
 
책에서는.. 신부님 마음속을 몰래 보게 해주셨다..
아...흔들리셨구나..
아.. 힘드셨구나..
아..부모님 형제들 걱정으로 고민했고  해결하셨구나.. 
 
그 순간 순간에 주님께 물어보고 투정부려보고..
도망가시려고도 하고..ㅋ
그렇게 주님과 함께 하셨구나.. 
 
아름다운 주님께서는
그럴때마다 신부님과 함께 하시면서
신부님을 더욱 아름답게.. 선하시게.. 또 많은 분들을 품으실수 있도록 만드셨음을 느끼며..

나 또한 그렇게 주님과 함께 아름답게 변화될것 같아 기쁘고 신이난다.. 
 
P42  표징 
 
당신의 표징은
세상의 어떤 오감으로도 볼 수 없습니다. 
 
당신의 표징은
세상의 어떤 지성으로도 알 수 없습니다 
 
내 당신께 무릎 꿇고 표징을 보여달라고
눈물을 흘리며 외치지만
돌아오는 메아리는 공허합니다. 
 
당신의 표징은
나를 비우고 당신으로 채울 때
아침이슬처럼 내 영혼에 맺힐 것입니다. 
 
- 시인 신부님 -ㅋ 
 
이해하기 어렵고..
깊은 뜻을 알기가 어려운 성경말씀을
우리의 삶과 연결하여 풀어주는 '복음밥'은 맛과 풍미가 뛰어나고 소화율도 아주 좋아.. 
 
어린아이부터 연세가 많으신 신자분들까지..
금새 알수 있어..
아!!!! 이 말씀이구나.. 하며 기쁘고 신나게 신앙생활을 할수 있으실것 같다. 
 
한 사제의 고백은..  삶에서 부딪히는 힘듬과 어려움을 어떻게  위로받고 지혜를 얻을수 있는지 알려주므로..
신앙이 없으신 분들에게도 좋을듯 하다. 
 
읽는 내내.. 자꾸 웃음이 나온다..ㅋ
그 유머안에 많은 힘듬과 버텨내야 함을 해학하시는듯 하여 기도를 드리게 된다. 
 
신부님께서
항상 기쁨과 평화안에서 많은 분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
아름다움과 따스함을 듬뿍 듬뿍 전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l*****5 2019.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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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탈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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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의 탈곡기>라는 책의 저자는 이용현 베드로 신부님 이십니다.  저는 뵌 적은 없지만 cpbc가톨릭 평화방송 라디오 , 화요일 아침 <행복을 여는 아침 1부>에 나오셔서 고민 해결과 함께 많은 것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너튜브에서 <맛있는 복음밥>을 진행하고 계십니다.신부님의 성구는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이사 41,13)  몇번이고 책을 읽어야 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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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영혼의 탈곡기>라는 책의 저자는 이용현 베드로 신부님 이십니다. 

저는 뵌 적은 없지만 cpbc가톨릭 평화방송 라디오 , 화요일 아침 <행복을 여는 아침 1부>에 나오셔서 고민 해결과 함께 많은 것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너튜브에서 <맛있는 복음밥>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신부님의 성구는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이사 41,13)

 

 몇번이고 책을 읽어야 겠다고 마음 먹고 있다가 마침 생일을 맞아서 선물로 받아서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기다렸다가 읽은 책이었기에 그 감동도 두 배였습니다.

 

  책의 구성은 농부가 씨를 뿌리고 수확하기의 과정을 생각 나게 하는 것처럼, 신부님이 사제가 되시는 파종기와 주님의 말씀을 실천에 옮기는 사제가 되기 위하여 겪는 좌충우돌이야기와 또 유학시절에 겪었어야 할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신앙 고백을 쭈~욱 적어 주셨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신부님도 가끔은 신앙의 게으름을 겪으시기도 했다는것을 솔직하게 적어 주시고 그럴때마다 어떻게 하셨는지를 알려 주셔서 신앙이 흔들릴 때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기처럼 차분하게 하루하루 사건을 적어 놓으신 글을 읽다보면 나의 삶은 어떤가?를 생각해보게하기도 한다.  또 성경 말씀을 전하며 복음을 전해주셔서 좀 더 복음 말씀을 나의 삶과 함께 해주시는 것 같았다.

 

기억에 남는 에세이

 

가까이서 바라보면

 

가까이서 바라보면 꽃이고

멀리서 바라보면 점묘화다.

 

가까이서 바라보면 꽃같이 이쁘고

멀리서 바라보면 그림 같이 아름다운

 

사제로 살고 싶다.

(2018년06월 30일)

       내 영혼의 탈곡기 182페이지 수록

 

하느님이 보시기에 주님의 자녀로 사는 우리 모두는 정말 소중한 존재 인것 같다.

항상 이쁜 마음을 갖고 하루 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h******1 202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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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탈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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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제의 성장고백이며삶에 지친 영혼들을 달래줄이용현 베드로 신부의 첫 번째 공감 에세이내 영혼의 탈곡기평소 신부님의 강론이 좋아 신부님이 매일 올려주시는 맛있는 복음밥https://story.kakao.com/_fW0bd/profile맛있는 복음밥님의 스토리소소한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맛있는 복음밥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story.kakao.com의 구독자로신부님의 책이 나오자 마자 사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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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제의 성장고백이며

삶에 지친 영혼들을 달래줄

이용현 베드로 신부의

첫 번째 공감 에세이

내 영혼의 탈곡기

평소 신부님의 강론이 좋아 신부님이 매일 올려주시는

맛있는 복음밥https://story.kakao.com/_fW0bd/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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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책이 나오자 마자 사서 읽어본 책

이래저래 벌려놓은일은 많고 또 해내느라 몸도 마음도 힘든 나에게 마음의 위로를 얻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었다.

책을 읽을 시간도 갖고 싶었고,

책을 읽으며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싶었다.

워킹맘으로 시간에 쫓기는 나에게 가장 갖고 싶은 시간은

카페에서 차한잔하며 혼자 책읽는 여유 시간을 너무나 갖고 싶었다.

책을 썩 좋아하는게 아니라 어려운 책은 싫고, 잘읽혀지고 지친 내마음을 위로해줄 책이 필요했다.

그냥 나의 여유 시간이 갖고 싶었는지도,

그런 나에게 딱 맞는 책이 나왔다.

책이 나오자마자 주문해서 바로 읽기 시작하고 하루만에 다읽은책,

신부님이 되는 과정을 파종, 수확, 탈곡에 비유해 씌여졌다.

신부님의 강론을 좋아하는 이유가 한번 읽으면 잘 이해되지 않는 복음 말씀을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며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을 복음말씀에 녹여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셔서 좋아하는데..

신부님도 나처럼 고민도 하시고 좌절도 하시지만, 결국엔 답을 구하시고 힘을내시고, 다시 일어서시는구나,

나도 힘들고 지치지만, 나도 이겨낼 수 있겠구나 희망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예민하고 두려움이 많다고 한다. 그런 그가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신학교에 심어져 인천교구 사제로 서품되었다. 로마 유학시기를 거쳐 사제가 된 지 10년, 3,650일의 시간 동안 주님의 말씀을 심고, 말씀을 품고, 말씀을 담은 영혼의 탈곡記를 진솔하고 따뜻한 문체로 들려준다. 또한 복음 구절을 재료로, 말씀을 레시피로 하는 복음밥은 ‘성서의 해’를 맞아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고 싶은 이들에게 영적인 풍요로움과 영혼의 열매를 거두는 법을 알게 한다. 

c*****9 201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