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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 제목 자체부터 잘못 되었다. 나답게 사는 게 아니라, 의미있는 삶을 위한 네가지 기둥 이라고 했어야 했고, 팀페리스의 책을 읽으면 이책의 구성이 산만하고 내용에 집중도가 많이 떨어짐을 알 수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 유대감,초월성,목적, 스토리텔링 네가지 기둥이 필요하다고 말했는 데, 초월성 부분에서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건지 자신을 잃어 버리고 임계점을 넘어가는 이야기를 하는 건 지 정리가 안됐다. 이 두가지를 이야기 하는 것 같았다. 이미 아는 내용도 있어서 신선하지는 않았고, 이 책에서 건질 만한 부분--- 내 삶에 적용할 부분은 사람에게 다가가기였다. 굳이 인간관계를 넓히는 건 불필요한 소모 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은 유대감을 갖고 타인을 위한 삶을 살때 자신을 의미있는 존재-- 내 삶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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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불평을 하곤 한다. 예를 들면, 왜 우리는 집안 청소를 깨끗이 하는 방법을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걸까. 베이킹 소다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방법이라던지, 화장실 청소를 구석구석 깨끗이 하는 것이라던지. 은행이나 저측 상품, 보험을 들때 꼭 알아야 하는 단어라든지, 좋은 상품 찾는 방법이라든지.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선, 어떤 고민들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학교를 졸업하더라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삶의 문제들은 무엇이고, 그것들의 해답을 찾는 방법이 무엇인지... 왜 이런걸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을까. 배웠다면 조금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 말이다. <어떻게 나답게 살것인가> 이 책에서는 초반부터 '행복'에 대한 강박을 버리라고 단단히 일러준다. 우리는 '강박적인 행복' 에 중독되어 있는 삶을 살고 있다. 하긴, 원한다면 먹고 싶은 치킨을 바로 시켜먹을 수도 있고. '소확행' 에 대한 사진을 찍어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올려서 해시태그를 달고 있진 않는지. 하지만 그럼에도, 누군가의 '다른 소확행', 거기에 가면 꼭 들렀어야 하는 맛집! 을 놓쳤다는 사실에 행복을 놓쳤다고 생각하고 있진 않는지. 그렇지만 그게 정말 나에게 의미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확장하여 생각할 필요가 있다. 저자 에밀리 에스파하니 스미스는 '행복한 삶'을 추구 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삶' 을 추구하는 것이 자기다운 삶을 살아가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비가 오고, 태풍이 불더라도, 어떤 고난에 맞서더라도 자신의 의미 있는 삶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4가지 지지대가 필요하다. 그 네 가지 기둥은 '목적', '스토리 텔링', '초월' , '유대감' 이다. 자신이 가치 있다고 느끼는 일을 하면서, 주위의 사람들과 소속감을 느끼고,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며 삶을 긍정하는 것이다. '초월'은 자기 중심의 감각에서 벗어나서 더 큰 세상을 감각적으로 느껴보는 것을 말한다. SNS 을 하는 시간을 줄이고, 대신 내게 질문을 해보는게 어떨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지만, 분명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고, 의미를 느끼는 일은 타인의 사진과 글이 아닌, 내게 끈질긴 질문과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고요. 나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요. 우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두 가지 일을 하는 겁니다. 우리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일, 그리고 우리가 겪고 있는 일을 똑같이 경험하는 사람들을 돕는 일이요." 일상적이고, 다분히 일상적인 삶이라서 아무런 힘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나를 더 잘 이해하는 말, 타인을 도울 수 있는 말과 행동들이 모두 일상의 것들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다 기록을 하고, 책을 읽고, 주변사람들과 교류를 함으로써 내 삶의 의미를 더 굳건히 만들어나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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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책과 많은 부분이 겹칠것 같다는 생각에 경쟁도서로 생각하고 구매버튼을 눌렀다. 치열한 세상에서 어떻게 나답게 살 수 있을까? '생각대로 살 거야'라는 다짐만으로는 나 자신을 지키기 어렵다. 나답게 사는 데도 방법이 있다. 그 결과 자기답게 사는 사람들은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점을 발견한다. '행복'도 하나의 감정이다. 행복도 중요하지만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나답게 의미있게 살아가는 법을 이 책을 읽으면 알수 있을것 같다.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행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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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거다. 나는 어떤사람이며 내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삶이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나답게 산다는게 도대체 어떤것일까? 참으로 쉬우면서 어려운 질문 같다. 자기계발서를 수십권 째 읽고 있지만 아직도 선뜻 결론을 내릴수 없다. 하지만 억지로 결론은 내릴필요는 없을것같다. 왜냐하면 현재의 삶에 충실하게 열심히 잘 살고 있으니깐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들이 곁에 있으니깐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게 열심히 잘살다보면 깨닫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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