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그리거나 쓰는 일이 줄어든 요즘 예쁜 그림을 보고 그린다면 힐링이 된다. 꽃을 비롯해 모든 식물을 그리는 보타니컬 아트는 늘 우리 곁에서 보기만 해도 즐거움을 주는 식물을 그림으로써 많은 기쁨을 얻을 수 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밑그림에 색칠을 해서 그림이 완성되면 보람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으니 그 기쁨 또한 크다. 손을 움직이고 몰입해서 채색하는 동안 두뇌가 활성화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
| 이런저런 컬러링북를 구입하고 색칠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보타니컬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 나오는 꽃은 부케이다 보니 다양한 종류의 꽃을 색칠해 볼 수 있는 점이 매력있었다. 앞쪽에 간단한 채색 팁이 수록되어 있고 채색 예시와 도안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독특하게 전체 예시 뒷장에 부분만 따로 채색해볼수 있도록 한장 더 배치되어 있다. 색연필을 활용하여 채색하는 책이고, 수채화로는 종이가 얇아서 안될것 같다. 다양한 부케와 예쁜 꽃들을 색칠해볼수 있기는 하지만 완전히 초급자 보다는 초급과 중급 사이 또는 중급자에게 더 적합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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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즐거워한다. 결혼 15년차 살림살이는 넉넉하고, 소득도 충분하다. 시간이 쫓기지도 않고, 할일도 많지 않다. 아니 정확하게 할일은 많고, 시간도 없지만... 하루중 나를 위한 시간과 일은 별로 없는듯 하다. 결혼 15년차를 맞이한 와이프 역시 새로운 취미를 찾고 있다. 매일보는 유튜브 말고도 좀 더 다른 일에 취미를 붙여야 할텐데... 늘 핸드폰만 들여다 보는 와이프가 사달라고 해서 얼른 사줬다. 좀 더 여유를 가지며 마음에 안식이 되었으면 한다. |
| 그림을 그려 보니 계절마다 다른 식물의 색과 분위기를 천천히 느낄 수 있었다. 봄의 연한 꽃빛, 여름의 짙은 초록, 가을의 따뜻한 색감, 겨울의 차분한 톤을 하나씩 색칠하면서 자연의 변화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색을 겹쳐 칠하고 명암을 넣는 과정이 생각보다 집중을 필요로 했지만, 그만큼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완성된 그림을 보며 사계절의 작은 장면을 직접 만든 것 같은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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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 사계절편> 리뷰 권영애 저. 아이콘북스 컬러링북으로 유용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사계절 편 이외 플라워편 등 다른 시리즈 책들도 구매했는데 모두 만족합니다. 구성과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
| 권영애 작가님 저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 플라워편 책 . 구매 리뷰 입니다. 컬러링 북을 구매하려고 찾아보다 이 책을 골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꽃그림을 컬러링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매우 추천하는 책 입니다. 내용도 알차고 효율적인 도서 입니다.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이 책 말고 시리즈가 여러 종류 있던데,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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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중에서도 조금 어려운 난도에 속한 책 같아요 꽃을 좋아해서 사다드렸는데 안의 내용이 화려하네요 촘촘하게 색칠해야하는 것들이 많아서 재밌어 하시는 것 같은데 어르신의 손으로는 섬세한 작업이 힘들어서 약간 고되하시는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다 색칠하고나면 뿌듯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일단 꽃들이 다양하고 예뻐서 좋았습니다 색연필도 다양하게 수십가지 가져다 놓고 색칠하면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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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그리는 일은 꽃을 즐기는 방법 중 가장 로맨틱한 일이 아닐까. 아이콘북스에서 나온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부케 편>은 부케를 컨셉으로 만든 컬러링북이다. 다양한 꽃들로 만들어진 부케를 하나하나 색칠하는 일은 마치 부케를 만드는 일 같다. 평소 꽃꽃이에 관심이 있어서 원데이 클래스를 몇번 들은 적이 있는데, 꽃을 만지는 일이 생각보다 큰 힐링이 되서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부케 편>을 색칠하면서도 꽃이 피어날 때마다 힐링이 되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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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꼐 취미활동 하시라고 선물해드렸어요. 코로나 때문에 야외활동이 어려우니 집에계실떄 갑갑해 하시는데 컬러링북 선물해 드리니 재미있어 하셨어요. 입문용이라 컬러링하기도 어렵지 않고 예시도 있어서 따라하기 좋으시다고 합니다. 다만 가격대비 페이지가 적고 똑같이 따라해보고 다른 색으로도 해보고 싶은데 할 수가 없어서 조금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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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꼐 취미활동 하시라고 선물해드렸어요. 코로나 때문에 야외활동이 어려우니 집에계실떄 갑갑해 하시는데 컬러링북 선물해 드리니 재미있어 하셨어요. 입문용이라 컬러링하기도 어렵지 않고 예시도 있어서 따라하기 좋으시다고 합니다. 다만 가격대비 페이지가 적고 똑같이 따라해보고 다른 색으로도 해보고 싶은데 할 수가 없어서 조금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